제목과 달리 느끼하지 않은 유쾌한 회귀 로맨스판타지, 짧지만 결코 부족하지 않은 완성도 높은 소설 주요 등장인물 아드리안 레피나르 (남자 주인공, 북부 대공) 천재 검사이자 살인귀로 불리며, 피를 보지 않으면 미쳐버리는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 여주인공 레티샤를 붙잡으려다 얼떨결에 함께 회귀하게 되고,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해 레티샤를 추궁하려 하지만 끝내 그녀를 보호하는 관계로 변해간다.
레티샤 블란도 (여자 주인공) 블란도 백작가의 사생아이자 원작에서 성녀를 괴롭히던 악녀이다. 회귀를 택해 6살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되는데, 아드리안의 집요한 추궁으로 인해 혀 짧은 소리를 내며 어린아이인 척한다.
추천하는 이유에 스포가 들어있어요 스포주의!!!! "북부 대공도 여섯살에는 앞니가 없었대요"를 추천하는 이유 유치하지 않은 육아물 소설 제목에 숨겨진 매력, 오글거리지 않은 유쾌함 처음 이 소설의 제목을 봤을 때는 '어화둥둥' 같은 느끼한 육아물이 아닐까 걱정했다.
육아 로판은 감정 표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