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산책하는 겸 위스키의 성지 동부마트에 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동부마트 밤 산책하는 겸 중랑천을 건너 동부마트를 방문했다. 네이버 검색 결과 영업시간이 밤 11시까지라고 해서 시간을 맞춰 출발했다.
걸어서 약 10시 도착을 목표로 했는데, 처음 찾아갈 때는 불이 꺼져 있는 것처럼 보여서 한 번 헷갈렸다. 알고보니 우리가 조금 다른 위치를 찾은 거였고, 옆으로 조금 더 가니 제대로 된 동부마트가 나왔다.
헛수고 할 뻔했지만 다행히 찾을 수 있었다. 압도적인 위스키·와인 진열 규모 안으로 들어가서 왼쪽으로 향하니 와인과 위스키 구간이 약 4개 구역에 걸쳐 펼쳐져 있었다.
처음에는 와인 섹션이 나오고, 이어서 위스키로 계속 이어지는데, 그 규모가 정말 대형마트 수준을 뛰어넘었다. 가격대는 정말 다양했다: 가장 저렴한 데일리 위스키: 1~4만 원대 중가 프리미엄 위스키: 10만 원~50만 원대 고가 컬렉션: 몇백만 원대까지 비싼 위스키 처음 봤을 때 눈이 ...
원문 링크 : 중랑구 상봉 동부마트 방문기 | 위스키·와인 성지 찾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