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버드 입장 후 똑똑한 부스 순서 조정으로 고급 본품 잔뜩 확보한 컬리 뷰티페스타 후기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현장 실시간: 예상과 달랐던 입장 대기 오전 10시 시작이라고 해서 대기열을 피할 목적으로 10분 전에 도착했다.
그런데 이미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줄이 정말 어마어마했다. '어?
이 정도면 유명 연예인 팬싸인회 수준인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컬리 뷰티페스타의 인기가 정말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뷰티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필수 행사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실감했다. 사은품은 많지만 줄이 너무나 길었던 말콤..
ㅜㅠ 치명적 실수: 처음 동선의 위험성 처음에는 SK-II, 나스 같은 유명 럭셔리 브랜드 부스로 향했다. 남들도 다 가는 곳이고, 유명하니까 가야 하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들 부스는 역시 인기가 많아서 대기 시간이 꽤 길었다. 줄을 서다 보니 한 가지 깨달았다.
'아, 내 시간이 제한되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