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점심도 줄 서는 건대입구 훠궈 상상라오, 드디어 가봤다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계속 입소문이 나던 건대 훠궈 맛집 상상라오 건대점.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평일 점심 시간을 골라 다녀왔는데, 평일 점심에도 사람이 꽤 많은 편이었다.
도착 후 인원 확인을 받고 자리로 안내받았다. 1인용 좌석부터가 남달랐다 각 자리는 1인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옷이나 가방 같은 물품은 의자 아래 수납공간에 넣을 수 있어서 정말 깔끔했다. 앉으면 인덕션이 2개 설치되어 있어서 훠궈와 구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구조였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팁이 있다 — 가격은 기본적으로 국물 가격을 지불하는 개념이라고 보면 편하다. 나는 오늘 반반육수(마라육수 + 버섯육수) 조합을 선택했다.
초밥집처럼 회전벨트로 돌아오는 재료들 —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여기서 가장 특징적인 것은 초밥집처럼 회전벨트로 계속 돌아오는 재료들이다.
처음에는 방황했지만, 이 순서대로 준비하면 훨씬 수월했다. 효율적인 동선: 성격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