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조강은 <낙원의 오후>
* 남자주인공: 기태신 - 태원그룹 상무, 냉철함과 철저함으로 내면의 상처를 감춘 카리스마남 * 여자주인공: 이하나 - 태원그룹 부속실 상무 비서 > 경영지원 4팀, 따뜻하고 다정한 배려녀 *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알 듯 모를 듯한 상사 기태신. 어느날 밤 이하나의 집 앞으로 찾아와 연애를 제안한다. “넌 나의 첫 번째가 될 수 없어. 그래도 나와 함께할 수 있겠어?” 낙엽이 쓸리는 것처럼 건조한 목소리였다. 어느 집 동네 개가 짖기 시작하였다. 조강은 <낙원의 오후> 최근에 '한가인 리디북스 리스트'가 돌면서 펼친 로맨스 소설. 전부터 말이 많았던 작품이라서 <낙원의 오후>와 <나의 아름다운 선>은 둘 다 일찍부터 소장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대가 너무 높은 나머지 읽지 않은 채 그대로 서재에 있기만 했었는데.....조강은 작가님도 유명하고...카멜이라는 출판사도 알음알음 유명해서...정말 기대가 커도 너무 컸다. 완독할 정도는 되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