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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Hyuk <The court(더 코트)>

 304. Hyuk <The court(더 코트)>

Hyuk 페로 공: 박세훈. 한성 전자의 배구 선수.

포지션은 건욱과 같은 아웃사이드 히터. 배구 가문에서 태어나 자연스럽게 배구를 하며 자랐다.

그러다 우연히 건욱을 보고 반해 다시 한번 배구에 진심이 되고, 그의 플레이를 모방하며 리그 최고의 선수가 된다. *수: 심건욱.

한국을 대표하는 배구 선수. 6년간의 해외 리그 경험을 마치고 한국 리그에 복귀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배구를 포기하게 된다. 부상 후 갑작스러운 은퇴 발표 이후 잠적해 버린다.

*이럴 때 보세요: 선배만 바라본 후배, 후배를 위하는 선배. 배구로 엮인 두 남자의 잔잔하지만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한국을 대표하는 배구 선수 심건욱. 6년간의 해외 리그 경험을 마치고 한국에 복귀하지만, 얼마 뛰지도 못하고 큰 부상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은퇴 발표 이후 잠적해 버린다. 6년 후, 현 시대의 가장 좋은 선수로 꼽히는 한성 전자의 박세훈은 우연히 찾은 스포츠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