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미 <일인자의 집안> 블랙아웃 출판사 *공 : 강재헌 (33세) - 알파의 집안 대헌가의 유일한 순수 혈통. 페로몬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오메가를 경멸한다.
그런데 치명적인 페로몬을 풍기는 가난한 오메가 고학생인 한유인이 자꾸 신경에 거슬린다. *수 : 한유인 (25세) - 가난하지만 순수하고 깨끗한 영혼을 가지고 있는 고학생.
자신을 무취 페로몬자로 알고 있다. 사자같이 무서운 재헌을 만나고 자꾸 몸이 달아오른다.
“입 싼 역사가들이 끄적거린 이야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뭐였더라… 아, 알파의 왕을 홀리는 단 하나의 페로몬이었던가요?
그것도 남자 오메가 따위의 페로몬이라니.”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대헌 그룹의 대헌가(家).
그곳은 또 다른 세계였다. 우성 알파의 페로몬마저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극우성 알파이자 대헌가의 후계자이기도 한재헌을 사람들은 알파의 왕이라 불렀다.
그는 자신을 망가뜨릴 단 한 명의 오메가가 있다는 말을 무시하지만 그런 ...
원문 링크 : 295. 모리미 <일인자의 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