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카 메카 <너 같은 건 절대로> 서울미디어코믹스 어렸을 때 전통 있는 백화점 집 딸 텐마에게 자존심을 짓밟혔던 벼락부자 의류 기업의 아들 레오. 복수를 맹세하며 미국에서 지낸지도 어언 10년...
귀국 후 재회한 텐마는 무일푼이 되어 있는데?! 타나카 메카 <너 같은 건 절대로> 사실 이 작가님의 <철벽 허니문>을 얼마 전에 블로그 순정만화 추천 글을 통해 접하고 보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너 같은 은건 절대로>라는 작품을 먼저 보게 되었다. 3~4권 정도로 완결된 순정만화가 후루룩 읽기 편한 느끼이다.
어렸을 때 텐마에게 상처를 받은 레오는 복수를 맹세하며 미국에서 10년만에 돌아와 텐마를 찾는다. 하지만 텐마의 집안은 완전히 망해버린 상태.
우연히 마주친 텐마를 바로 앞에 두고 괴롭히기 위해 자신의 집에서 숙식하며 가사일을 할 것을 권한다. 하지만 레오는 이상하게 텐마가 자꾸만 신경 쓰인다.
텐마가 진심으로 일하려고 하며 자기가 나서서 막기까지 하는데... 가볍게 한 번 ...
원문 링크 : 133. 타나카 메카 <너 같은 건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