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흘 (Devils Stay, 2024) 장르 : 공포, 미스터리, 오컬트 (95분) 감독 : 현문섭 출연 : 박신양, 이민기, 이레, 박민정, 박재준, 원미원, 태인호, 김기천, 양재성, 심완준 등 줄거리 소개 : 흉부외과의사 ‘승도’의 딸 ‘소미’가 구마의식 도중 목숨을 잃고 장례식장에서 ‘승도’는 죽은 딸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한편, ‘소미’가 죽기 전 구마의식을 진행했던 신부 ‘해신’은 미처 발견하지 못한 그것의 존재를 뒤늦게 알아차리는데...
남은 시간은 장례를 치르는 단 3일! 죽은 소녀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아야만 한다!
제목 그대로 사흘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날짜별로 3장 구성인데 각 장의 분량은 거의 비슷하다. 박신양에게는 박수건달 이후 11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한창 잘 나갈 때도 동안 소리 듣긴 했지만 이번 작에서도 56세 나이에 에누리 많이 줘도 40대 중후반일 아버지 역을 맡았다. 이민기 역시 내 심장을 쏴라 이후 9년만에 영화 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