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에서 새벽에 100명이 모인 이유
안녕하세요, 꿀요가의 대표이자 여러분의 요가 친구, 꿀비르입니다. 여러분, 요가 수업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진 적이 있나요? 인도에서 온 저는 지금까지 1,000명이 넘는 요가 수련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체형교정과 내면의 평화를 추구하는 요가를 가르쳐왔습니다. 이번 5월 19일, 저희 꿀요가는 남이섬에서 특별한 단체 요가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매번 수지구청요가만 하다가 이번엔 남이섬이란 예쁜 공간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마음이 설레고 기뻤습니다. 전날 수지구청역에서 출발해 3시간 걸려 남이섬의 숙소에 도착했어요. 처음엔 피곤 했지만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어요. 새벽 5시반에 일어나 안개가 자욱한 섬을 산책하며, 공작새와 같은 다양한 새 소리를 듣는 것은 정말 꿈 같은 경험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침 일찍 일어나기 힘드시죠?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번 요가 수업은 남이섬이라는 아름다운 장소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에, 아침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