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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playonu/223845054631 타인/근황 지난 글에 이어서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최근에 나는 선한 사람인가?에 대한 물음에 악하지 않은가? ... blog.naver.com 내 금요일까지의 감정은 고양심과 긍정의 선순환에 가까웠다. 단, 단 하루 만에 단 토요일 하루 만에 나의 안에 있는 게 무너졌다. 그러고 싶지 않았다. 나한테 상처를 주는 것을 허락하고 싶지 않았다. 그 단 짧은 2시간 만에 나의 안에서 버티고 있던 뭔가가 무너졌다. 일요일?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앉아서 12시간을 멍 때렸다. 나는 잘 살고 싶었다. 단 2시간에 내가 해야 할 일들과 동기들을 잃었다.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라라랜드에서는 두 주인공이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가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 그러고 싶었다. 나는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가고 싶었다. '잘 살아'는 잘 살라는 뜻이었다. 왜냐면 그렇게 들었으니까. 각자 그렇게 살고 싶었으니까.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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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게 필요한 건 시간이 아닐까. 요즘 등을 기댈 곳이 없다. 나의 이야기를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원래 사람은 그런 거 아닌가 해도 무거운 이야기는 원래 어려운 게 아닐까. 딱히 내 속 마음을 나눌 사람이 없다. 언제부터였을까. 그냥 내게 필요한 건 시간일 것이다. 앞으로 7개월 올해 말까지 여태 내가 허비한 땀만큼이나 집중해서 한동안 쓸모없는 소비와 쓸모없는 시간을 극한까지 줄이려고 한다.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그럼 좀 괜찮아지겠지. 내가 안 보였던 것이 보이겠지. 더운 여름이 될 거 같다. 있는 데로 만족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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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P 합격 후기, 데이터분석준전문가 자격증 2주 공부 합격 후기

데이터자격검정 데이터자격검정, 빅데이터분석기사, DAP, DAsP, SQLP, SQLD, ADP, ADsP www.dataq.or.kr 서론 및 요약 먼저 2주 합격 후기라고 해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기본 스펙부터 정리를 하면, 4년제 컴퓨터공학 전공이기에 일반적으로 노베이스로 2주면 합격할 정도로 쉽다! 라고 할 수는 없다. 그리고 2024.09.07(토)에 빅데이터 분석기사 필기를 봤었기 때문에, 한 번쯤 본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빅데이터 분석기사 필기는 떨어졌지만, 공부를 대충하지는 않았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 물론 ADsP는 처음 보는 거기 때문에 아예 틀린 말은 아니나, 위에 사항을 참고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특히 대학교에서 해당 관련 학습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지만, 깊게 데이터나 분석 쪽으로 학습한 적은 없었다. 전부 빅데이터 분석기사 필기랑 ADsP를 공부하면서 배웠다고 봐도 무방하다. 시험 보기 전에 이렇게 공부했구나 하고 참고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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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저리

블로그를 접을까 했다. 그런데 도저히 접을 용기가 나지 않았다. 전에도 2년/ 3년 정도 운영했던 블로그를 삭제하고 많은 후회를 했다. 아무리 개소리가 많이 있어도 블로그는 나의 생각의 밭이었고, 내게는 유일한 친구이자. 가정이자. 부모와 같은 역할을 했다. 나에게 가르침을 주지 않아도 상처가 난 나에게 다시 정비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내가 누구인지 또 내가 한 일이 어떤 일인지 알려줄 수 있도록. 내가 겪은 일이 어떤 일이고 그 일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나중에 다시 돌아볼 수 있도록. 블로그는 나에게 자아를 형성하고 생각을 정리하는데 아주 필수적인 역할을 했다. 누군가 말했다. 나는 논리적인 척하는 인간에 불과하다고.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나는 남들과 다른 생각하는 힘이 있다. 그 근육은 블로그와 일기에서 꾸준한 생각에서 단련된 거라고. 물론 내가 다른 프로페셔널한 비평가나 토론을 하는 사람만큼 혹은 그보다 뛰어난 논리와 생각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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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d 합격 후기, SQL 개발자(SQLD) 자격증 2주 공부 합격 후기

서론 및 요약 먼저 SQLD 2주 합격 후기라고 하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할 것 같아서 제 기본 스펙부터 정리하자면, 저는 원래 개발을 했었고 마찬가지로 sql을 사용했었다. 그래서 SQL이나 데이터베이스 기초 지식은 어느 정도 있는 상태였고, SQLD 자체를 위해서 따로 이론서를 처음부터 공부하거나, 모의고사를 풀어보진 않았다. 다만, 잘하는 편은 아니고 지금도 필요할 때 만들어진 구문을 다시 사용한다. SQLD가 완전 쉬운 시험이다! 누구나 2 주면 붙는다! 이렇게 말하긴 어렵고, 기본적인 배경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짧은 시간 안에도 가능하다는 의미다. 시험은 [제56회 SQLD / 2025.03.08(토) / 대전]에서 응시했다. 시험 개요 요약 SQLD (SQL Developer) 자격증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데이터 모델링, SQL 작성, 정규화, 조인, 서브 쿼리, 튜닝 같은 실제 데이터베이스 사용에 관련된 실무 중심 개념이 나온다. 객관식 4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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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please please

지금 상태가 괜찮지가 않다. 하루에도 감정의 격차가 너무 크다. 아픈 사람 같다. 효율성이라는 걸 찾을 수가 없다. 그냥 괜찮지 않다. 이 말로 나의 상태가 정의된다. 다행인 건 관성이라고 해야 할까.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은 지장 없이 진행되고 있다. 나는 6개월 동안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낼 거 같다. 지금은 병원을 갈 수 없고, 6개월 뒤에 갈 생각이다. 약물까지 생각하고 있다.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먹어봐서. 아마 그래야 할 거 같다. 이런 감정선은 진짜 10년 만에 겪는 감정이다. 원래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감정의 온도차가 너무 크다. 문제가 있는 거 같다. 자주 들었다. 내가 느낄 정도로 심한 적은 고등학교 이후에 오랜만이다. 누군가의 바램 마냥 완벽히 망가져버렸다. 괜찮지가 않다. 뭔가를 원하고 있는데 갈증이 채워지지가 않는다. 내 생각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다. https://blog.naver.com/playonu/223408125890?tracking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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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능검 2급 후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달 공부 후기

최태성 선생님 강의로 개념 정리 해커스 한국사 기본서 병행 시험 5일 전부터 기출문제 풀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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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비어위크, 한빛탑, 2025 맥주축제

대전은 참 너무한 거 같다. 2025 비어위크를 하는데 대전관광 어디에도 정보를 찾을 수 없다. 대전관광 대전을 두배로 즐기는 방법 축제안내 www.daejeontour.co.kr 물론 주관이 홍성군이라는 거 같은데 그래도 대전, 한빛탑에서 한다면 대전도 같이 홍보를 해야 하는 게 아닌가? 물론 내가 주관하는 것도 아니고 관련 업무를 모르니까 잘 모르고 하는 말이지만 이 정도는 같이 홍보해도 괜찮지 않나 싶다. 작년에도 했다. 2024 때는 규모도 작고 솔직히 먹고 싶은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규모도 크고 시설도 훨씬 정돈되고 좋았던 거 같다. 뭐 그냥 내가 못 찾은 걸 수도 있고... 작년 비어 축제는 그냥 이런 게 있구나 하고 구경만 했었는데 실제로 괜찮은 거 같다. 문제라고 하면 일단 자리가 부족했다. 인파가 꽤 몰렸는데 자리 찾기가 조금 어려웠다. 피크타임이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자리를 한 10분은 찾은 거 같다. 그나마 우리는 운이 좋았던 거고 운이 안 좋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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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날은 깜깜하고 보이질 않는데, 왜 청춘은 푸를 청을 쓰는 걸까?

Threads의 oo.ai(오오에이아이)(@lets_oo_ai)님 내 앞날은 깜깜하고 보이질 않는데, 왜 청춘은 푸를 청을 쓰는 걸까? 청춘의 사전적 의미와 유래 푸를 청(靑): 젊음, 푸르름, 싱그러움을 상징 봄 춘(春): 새로운 시작, 성장, 희망을 상징 종합: 청춘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처럼 젊음의 시기를 긍정적이고 희망차게 표현하는 단어 청춘의 다양한 의미와 현실 이상과 현실의 괴리: 청춘은 이상적으로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이지만, 현실에서는 불안, 좌절, 고통을 겪을 수도 있음 희망과 절망의 공존: 청춘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시기이지만, 동시에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사회적 압박감에 직면하... www.threads.com 한남대에 자주 가다 보니까. 이런 현수막을 많이 볼 수 있다. "청춘은 왜 푸를 청을 쓰는 걸까?" 내 인생이 깜깜한지를 떠나서 꽤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라고 생각한다. 아마 상대적인 게 아닐까. 남은 인생 중 가장 푸른색이어서 그래서 청춘의 청은 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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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최근에 걱정이 많다. 문제가 많다. 문뜩 내가 받는 스트레스의 원인이 뭔가 고민을 했다. 아빠. 경제. 몸(운동). 직업. 비교. 질투. 인간성. 사람. 저금. 결혼 및 연애. 흑역사. 등 꽤 많은 요소가 있는데 내게 스트레스를 주는 요소가 뭔지 생각한 결과가 다음과 같다. 주된 스트레스의 원인은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것들이다. 운동/경제/커리어 등은 꽤나 안정적이고 빠르게 변하고 있고 이 부분의 스트레스는 굉장히 빨리 환기가 된다. 어쩔 수 없는 건 받아들이자. 그냥 이렇게 정리가 됐다.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분야들이다. 전부. 그래서 가능하면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뭐 생각하려는 대로 살아지는 건 아닌데, 생각하는 데로 살아지는 거니까. 좋게 보고 있다. 정신을 자주 환기 시키니까. 정신이 조금 나아졌다. 거식증도 마찬가지로 나아졌다. 다행이다. 당신을 못 본 지 6개월이 조금 넘었다. 나는 당신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게 참 모순이라고 해야 할까. 싫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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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만년동, 베스타 뷔페, 뷔페에 대한 생각

베스타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로 7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네이버 지도 베스타 map.naver.com 회사 회식으로 베스타를 갔다. 정확히 오픈하기 전에 입장해서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뭐 한 테이블 보이는데 금방 찼다. 방문은 금요일 디너로 들어갔다. 첫 회식이기도 하지만, 베스타 자체도 처음 가봤는데 내가 든 생각은 대전 다른 뷔페보다 훨씬 괜찮았다. 가격이 조금 다르겠지만, 맛도 분위기도 퀄리티도 조금 괜찮은 거 같았다. 다만, 오누마는 못 가봐서 오누마와는 비교할 수 없고, 애슐리는 아마 지점별로 다 가본 거 같다. 가격이 두 배 좀 안되게 차이나니까 사실 당연한 거긴 하다. 찍진 않았는데 대게를 내준다. 항시 있는 건 아니고 시간 때마다 대게를 자숙해서 내놓는데 그게 나쁜 질은 아닌 느낌이었다. 당근 마켓에서 5kg 얼마 하는 싼 홍게보다는 확실히 맛있었다. 그렇다고 대게나라보다 맛있을 수는 없긴 하다. 크래버대게나라 대전유성점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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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기부와 기부에 대한 생각.

한국월드비전 공식홈 | 세계 최대 구호개발 NGO - 월드비전 월드비전은 한국전쟁에서 시작해 100개국과 함께하는 세계최대 국제구호개발 NGO입니다. 월드비전은 투명한 기부금 사용을 약속합니다. www.worldvision.or.kr 우연한 계기로 기부를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대리적으로 굉장히 내가 선하고 정신적인 우월함을 가질 수 있었다. 나는 사는 게 힘든 평범한 사람인데도 나의 돈을 양보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도덕적 우월감이 있는 사람이다. 그런 착각을 했다. 실제로도 기분이 좋았다. 다른 것보다 내가 도덕적으로 우월하다는 착각을 해서 그 미묘한 기분 좋음은 한 2~3일간 거 같다. 나는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할 것을 마음에 새기고 다음 기부는 언제 얼마나 할지 꽤나 구체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다. 뭐 월 1000만 원을 버는 사람에게 5만 원은 기부할 수 있는 돈일 수도 있지만, 나에게 지금 당장 빚도 전부 갚지 못한 나에게 (학자금 등) 5만 원 기부는 그냥 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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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춘(亂春)

https://www.youtube.com/watch?v=KsznX5j2oQ0&list=RDKsznX5j2oQ0&start_radio=1 나는 한국의 사계절이 좋다. 물론 내가 세계를 돌아다닌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의 사계절이 좋다. 말레이시아에도 계절이 있다. 1년 내내 덮지만 우기와 건기로 나뉘어 비가 많이 오는 시즌이 있다. 다른 나라가 어떤지 모른다. 한국도 사실 잘 모른다. 요즘 온난화다 뭐다 하면서 많이 바뀌는 거 같아서 내가 사계절을 잘 이해하고 있냐 물어보면 그렇다고 하기는 좀 어려운 것 같다. 교과에서 보는 따듯한 봄, 무더운 여름, 선선한 가을, 추운 겨울은 이제 없는 거 같다. 얼마 전에도 청춘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던 거 같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만 청춘보다는 청하가 더 옳은 표현이 아닌가. 그런 이야기를 했던 거 같다. https://blog.naver.com/playonu/223892273596 내 앞날은 깜깜하고 보이질 않는데, 왜 청춘은 푸를 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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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재동, 치앙마이 방콕 두 번째

몇 년 만에 치앙마이, 방콕을 방문했다. 그때 들었던 느낌은 정말 맛집이고 엄청 좋았던 경험이었다. 웨이팅도 심했고 이번 방문은 그렇게까지 맛집이라는 기억에 남는 맛은 아니었다. 제대로 음식을 못 먹을 때 방문했는데 더 맛있을 줄 알았지만 그러진 않았다. 땡모반은 달았다. 시원했고, 파인애플 볶음밥도 전반적으로 맛있었고, 저 커리 어쩌구 하는 것도 맛있었다. 무난하게 좋았던 것 같다. 칠리크랩 어쩌구 같은데 크랩이 단단하지 않고 좋았다. 다만 다시 먹는다면 파인애플 복음밥은 먹어도 칠리크랩 커리는 지양할거 같다. 내 정서에 크랩은 역시 탕아님 쩌먹어야한다. 웨이팅은 이번에도 있었다. 다만 옛날처럼 그렇게 길지는 않았다. 그 근처에는 예쁜 가게와 카페가 많다. 돌아다니다가 예쁜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다. 푸딩도 맛있었고 토스트도 서비스로 받았던 것 같다. 산 건 아님, 암튼... 근래 들어 더할 나위 없는 힐링의 날이다. 좋은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건 편안하고 행복한 일이다. 좋은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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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스트레스

원래는 나의 스트레스 해결 수단은 잠이었다. 무슨 일이 있으면 하루에 길게는 17시간씩 자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그걸로 좀 나아졌다. 실제로 정신도 맑아졌고 생각도 꽤나 정리가 됐다. 그래서 나는 스트레스 해소 수단이 있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아니었다. 내가 여태껏 괜찮았던 건 '견딜만한' 스트레스를 만나서 그런 거였다. 죄책감과 우울감을 동반한 극도의 스트레스에는 내성이 없다. 잠을 이룰 수가 없다. 일정이 망가지고 시간 개념도 사라졌다. 알람을 못 듣는 사람이 아닌데 일어나 보니 10시였다. 이런 경험이 거의 처음이다. 뭐 두 번째는 일어날 수도 없지만 내가 스트레스에 그렇게 강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내가 생각보다 나약한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아마 이런 스트레스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거나. 죄책감에 눈물을 훔치며 멍 때리고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죄송해하고 그런 일을 꽤나 오래 반복할 거 같다. 원래는 적당한 생각을 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한 달 ~ 두 달이면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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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열

지난 토요일부터 몸이 으슬으슬했다. 그리고 일요일 밤에 심상치 않았다. 내가 이렇게 아프겠다. 느낌이 오는 일은 흔치 않다. 보통은 그냥 아픈 뒤에야 아프네 하고 말았는데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많이 약해졌었나 보다. 월요일 아침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해도 몸이 덜덜 떨렸고 몸이 아팠다. 내가 몸이 튼튼한지는 모르겠지만 몸살로 이렇게 아픈 건 처음이었다. 편도선염이 심해서 먹고 토하고 안 먹어도 위액까지 올라온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편도선과 무관하게 아픈 적은 없었다. 내 인생에서 이렇게 아팠을 때가 몇 없는데 1. 굴을 먹고 식중독에 걸렸을 때 2. 편도선염이 극에 도달했을 때 3. 장염에 걸렸을 때 이렇게 세 번이 있었는데 셋 다 웃기지만 원인이 있었고 나는 그 원인을 존중했다. 그래서 각의 원인을 조심하는 편이다. 편도선염은 심해지기 전에 조치를 취하는 편이고 빠르게 병원을 간다. 굴은 피하고 있고 장염에 안 걸리도록 아무거나 안 주워 먹는다. 이번에는 원인 짐작이 가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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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블로그의 재미가 떨어졌다. 사진 찍는 건 습관이 돼서 뭘 먹어도 사진을 찍고 생각도 하고 영화를 봐도 어떤 건지 다 정리를 하는데 블로그라는 매체의 재미가 사라졌다. 나만의 특혜가 사라지는 건 슬픈 일이다. 그래서 재미가 없어졌다. 가끔 들어 하나씩 인사는 할 거 같은데 접지는 못할 거 같고 그냥 그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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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사랑하지 않았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최근에 바빴다.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어려움이 있었다. 당신이 살았던 집으로 왔다. 고민이 많았다. 이사를 가고 싶은 생각도 있었고 더 먼 곳으로 또 내가 다른 곳으로 갈 수도 있지만 당분간은 신세를 지려고 한다. 다른 마음으로 들어온 건 아니다. 여기에 오면 당 생각이 더 나니까. 그래서 솔직히 안 오고 싶었다. 하지만 내 여건이 좋지 않아서 이곳으로 돌아왔다. 원래도 들어올 생각을 했다. 작년 10월쯤부터 말하고 이사 준비를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는 다 말해놨었다. 당신한테는 허락을 구하지 않았다. 당신은 당연히 좋아할 거라고 혼자 단정 지었다. 이사를 왔지만 이제는 통보도 허락도 용서도 구할 수 없다. 당신 했던 많은 말이 생각난다. 그냥 한 달 전만 해도 별로 안 좋은 쪽으로 많이 생각났는데 그냥 요즘 생각은 불현듯 이런 이야기를 하셨는데 나 잘 되라고 하신 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당신이 한 말들이 모두 맞는 말은 아니다. 틀린 말도 많이 하셨다. 하지만 그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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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돈

요즘 들어 꽤나 바쁘게 내 주변과 내가 변했다. 친구들 소식에 전혀 예상 밖에 일이 있었다. 내가 잘 알고 다고 생각한 게 사실 전혀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충격이었고 생각이 많았다. 지금은 정리가 좀 되었다.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게 맞는 거 같다. 다만 내가 알고 있었던 것들이 그 하나하나가 그렇지 않을까..? 하고 막연하게 느꼈던 것처럼 전혀 모르는 게 맞았고 그런 결과를 눈으로 보니 정신적으로 꽤나 힘들었다. 좋은 일은 축하해야 맞는 거다. 모두 잘 지냈음. 행복했으면. 다만 나와는 무관하게 말이다. 내가 옛날에 좋아했던 친구에게 들었던 말이 있다. "Stop looking for reasons to be unhappy. Focus on the things you do have, and the reasons you should be happy." 우리 인생은 너무나도 불행한 게 많다. 힘든 일도 많다. 당장 출근도 힘들고 무슨 일을 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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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용전동, 명품 셰프 독도 복국

명품쉐프독도복국 용전점 대전광역시 동구 한밭대로 121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복어라니 어처구니없는 생선이다. 독이 있으면 상식적으로 안 먹는 게 맞는 게 그걸 굳이 굳이 어떻게든 먹는 방법을 연구하면서 먹은 이유가 뭘까. 재미있다. 복어 말고도 여러 독을 포함한 음식이 그렇지만 그런 음식을 굳이 좋아하지도 않고 또 그렇게 연구해서 먹은 것도 대단한 거 같다. 복국을 먹자 해서 복구를 처음 먹어봤다. 정확히는 복지리? 라는데 매운탕으로 시키자고 했다가 복어는 맑은 탕이 주류라고 들어서 복지리를 먹었다. 기본적으로 생선을 좋아하기도 하고 그래서 엄청 큰 거부감은 없는 거 같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새로 알게된 생선 구이 집도 리뷰할 생각이다. 가게는 깔끔하고 혼자 홀을 운영하시는 거 같다. 뒤쪽에 주차할 만한 공간(주차장 아님)도 있어서 편하게 먹은 거 같다. 조금 이른 시간 (9시 정각)에 갔는데 조금 대기하라고 하셨다. 아마 15분쯤 다 준비됐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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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기억이 있다.

모든 곳에 기억이 남아있다. 대전에 있고 싶지 않아졌다. 한동안 그렇게 살기로 했었다. 그래서 어딘가로 가려고 한다. 그곳엔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행복했던 기억이 행복은 아니다. 그래서 먼 곳으로 가려고 한다. 이유는 하나뿐이 아니다. 아마 납득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나까지도 1년 전 기억을 되짚어 봤다. 10년 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내가 1년 전에 무엇을 했는지 선명하게 알 수 있다.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좀 더 과장하면 누구와 뭘 먹었는지까지 알 수 있다. 모든 게 디지털 시대니까. 이제는 디지털 시대라는 말이 참 익숙하지 않다. 그런데도 당신의 사진은 몇 장 없다. 영상도 서천에서 찍은 영상 하나뿐이다. 쉬는 시간마다 혹은 시간이 날 때마다 쇼츠를 봤다. 당신의 이야기를 기록해라. 그게 나중에 도움이 된다. 그런 이야기를 봤다. 그게 맞겠지 그게 맞다.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당신을 찍을 생각은 미쳐 행동으로 옮겨진 적 없다. 그것도 후회가 된다. 대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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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로키즈 버거, 커피 몰, 드립 커피

평화로운 토요일 그저 시간이 남는 관계로 드립 커피를 먹기 위해서 커피 몰을 가기 위해 평택을 갔다. 이런 점이 차를 사고 좋은 점이 아닐까,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2시간 30분을 운전해서 카페를 갈 수 있다는 게 드립 커피는 사실 몇 번 안 먹어봤고 드립 커피 자체에 대해서 문외한이긴 하다. 평택국제중앙시장 경기도 평택시 중앙시장로 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평화로운 평택이다.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좋은 곳을 가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을 할 예정이다. 내일이야 어떻게 되든 그게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AI 덕분에 일자리도 줄어들어가는데 전문성을 키울 시간도 부족하고 그냥 공부도 좀 하고 여태 내가 하지 못했던 일을 좀 하고 싶었다. 듣기로는 커피 몰이라는 가게가 소문이 자자한 카페다. 커피를 좋아하면 꼭 가야만 하는 그런 느낌이다. 주인분도 많이 아시고 여러 원두를 드립으로 설명과 함께 마실 수 있으니 그냥 카페라고 하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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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원래는 다른 사람과 먹으려고 했던 설빙이다. 여건이 되어서 다른 친구를 만났다. 군대에서 한때 가장 친했던 친구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사소한 하나 때문에 잠깐 싸웠다가 다시 화해하고 연락을 이어가던 친구다. 거의 뭐 5년 만에 만난 친군데 어색함이 없었다. 그게 좋았다. 그 친구도 많이 바뀌었다. 군대에서는 그렇게 느끼지 않았는데 참 크고 대단한 친구다. 여러 가지 배울 점도 많고, 내가 이 친구를 누군가에게 소개한다면 정치색을 이야기를 많이 한다. 내 주변 사람들 중 20대 남자에 한해서 대부분 보수를 지지하는데 유일하게 진보가 옳다고 주장하는 친구였다. 그 부분이 굉장히 놀랐고 제정신이 어떻게 민주당을 지지하냐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 생각은 틀렸었고, 이 친구는 제정신에 제대로 사고하고 진보를 지지하는 내 주변에 유일한 사람이었다. 내 주변에서 정치적 이야기를 했을 때 유일하게 제대로 된 근거와 사고를 가지고 진보를 지지하는 사람이었고 이 친구와 대화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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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기분이 그렇게 좋지 못하다 그냥 뭐가 맞는지 계속 모르겠다 언제부터 그런 생각이 든다 내가 오래전부터 단추를 제대로 끼우지 못했다고 그리고 너무 많이 와버렸다고 그리고 그걸 바로잡을 엄두도 안 나고 피하고 있는 거라고 그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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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

최근의 나의 감정을 표현하면 "허기지다."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 거 같다. 살면서 가장 열심히 살고 있다. 과정이 아니고 내가 열심히 살아본 적이 별로 없다. 일반적으로 '충실하다.'라는 표현에 맞게 살아본 적이 없다시피 하다. 어떻게든 되는대로 살아왔고 운이 좋은 건지 인생이 그런 건지 때로는 남들보다 좋은 성과도 내고 내 실력이 아닌 상태로 복에 겨운 자리에 있게 되었다. 그것 하나하나가 나라면 나지만, 내 노력으로 이룬 건 정말 대부분 없는 거 같다. 최근에 힘든 일들을 겪고 F였던 나의 성향이 T로 많이 편향되었다. 원래도 성격이 꽤나 자주 바뀐다고 적어도 주변 사람들보다는 쉽게 나의 상향이 바뀐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성격의 지표가 바뀌는 게 1달 2달 만에 바뀐 건 처음이다. 계획을 세우고 스케줄을 세우고 충실히 스케줄을 이행하고 있다. 여태 살아온 습관이 있어서 아직 어설프고 제대로 하지 않는 부분도 많은 게 사실이나, 여태 살아온 것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다. 어쩌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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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최근에 adsp와 sqld를 합격했다. 공부를 많이 안 했는데 붙었다. 운이 좋았다. 그리고 정보보안기사를 공부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더 어렵다. 벌써 adsp와 sqld 공부량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공부를 했다. 책도 3회독하고 기출을 슬슬 풀려고 하는데 자신이 없다.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 그리고 취득했을 때 인정을 해주냐 하면 그것도 잘 모르겠다. 진로도 잘 모르겠다. 엔지니어/개발/보안/데이터 이 4개 중에서 어디로 가야할텐데 사실 세상은 제너럴리스트가 아니고 스페셜리스트를 필요로한다. 어느 한쪽으로 가야하는데 갈피를 못잡겠어서 잡히는데로 하고 있다. 최근에 숙제가 끝났다. 계속 불편하게 했던 일이 끝났다. 8월까지는 기다려야겠지만 끝나긴 했다고 보는 게 맞겠지. 이별은 사람을 성장시킨다. 아마 그 과정에서 잃은 게 많을 것이다. 그래도 괜찮을 거다. 사람들은 줄곧 거짓말을 한다. 그러지 않은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거짓말이 악하냐. 그건 아니다. 악해도 토용되는 문제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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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

최근에 중요한 일이 있었다. 큰 결정 이후에 계속해서 큰 결정을 하게 되는 거 같다. 한 때 내가 가장 좋아했던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어찌보면 내 모든 변화에 기초가 되는 친구.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시간을 돌려봤다. 내가 여태 해왔던 삶에 대해여.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스스로. 그런데 성찰 이후에 드는 생각은.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니고 나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쁜 사람. 사람은 사람과 이어지고 잘 하기도 또 잘못하기도 한다. 나도 분명 잘 한 것들이 있겠지. 인간은 원래 그런가. 잘 모르겠지만. 누구를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 일만 떠오른다. 나는 악한 사람인가. 그런 생각이 든다. 계속해서 반복하는 나의 잔 실수들은 누적되어서 실수가 아니게 된 거 같다. 습관이지. 나는 착하지 않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 아니다. 나는 악한 사람이다. 그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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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근황

지난 글에 이어서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최근에 나는 선한 사람인가?에 대한 물음에 악하지 않은가? 그런 결론에 가깝게 생각이 내려졌다고 했다. 그런데 막상 그 사람이 나를 찾고 부르는 걸 보니 그렇게 못 산 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흥미로운 사람일까 내가. 그런 생각이 조금 들었다. 그렇다고 내가 좋은 사람이라는 건 아니고 개인 평가도 주관적인 것이니 와 거기에 그 생각도 내가 추측한 거니까 정확히 알 수도 없다. 그냥 그러지 않을까. 그런 느낌이다. 잘 사는 거 같더라. 내가 이름을 들어본 기업에 취업해서 내가 한때 가고 싶었던 회사였는데. 존경하는 사람이 CEO이고 말이다. 그런 회사에 취업했더라. 솔직히 말하면 내가 너보단 낫지에 '너'였던 사람이다. 소중했고 배울 점도 많고 정말 도움도 많이 받았지만, 그거랑 별개로 경쟁적이나 능력은 내가 미래가 아주 조금 더 밝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던 게 사실이다. 꼭 그렇지는 않은 거 같다. 부럽다. 그런 생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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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꽤 많은 것들을 정리했다. 미루고 미뤘던 약속이 있었다. 2년 전 약속이었다. 2년이 지났다. 그래서 그냥 해야 할 일을 하기로 했다. 저번과는 다른 병원을 가기로 했다. 사진도 그와 더불어 생각들도 정리했다. 가지고 있었던 것을 놓으니 쉽지가 않다. 정말 변한건 어제와 오늘, 날 하나 차이 날뿐인데 그렇지만은 않은 거 같다. 더군다나 친구와의 약속이 깨졌다. 그 친구들이 딱 그 사이즈라고 해야 할까. 원래도 그랬는데 5년이 지난 지금도 뭐 별반 다르진 않다. 웃기지도 않다. 그냥 공허하다. 마음이 그렇다. 누군가 뭘 하기를 권했다. 내 상태를 보고 웃긴 일이다. 뭐 다른 것을 할 여유가 없다. 그래서 나의 모든 것들은 미래형이다. 앞으로 뭘 하겠다. 뭘 하겠다. 기약은 딱히 없다. 여유가 없어서. 그래서 그렇다. 내가 잃은 내가 버린 내가 낭비한 모든 것들은 여유가 없어서 그렇다.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해서 그래서 여유가 없어서. 그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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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봉명동, 에그타르트 맛집 '파이룸'

파이룸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39-10 103호 파이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네이버 지도 파이룸 map.naver.com 오늘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파이룸을 소개해보려 한다. 파이룸은 맛있는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곳인데, 정말 '미친'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아주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여기서 '미친'이라는 말은 긍정적인 의미로, '정말 맛있는'이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된다. 에그타르트를 좋아하는 나에게 이곳은 마치 천국과도 같다. 나는 원래 에그타르트를 무척 좋아한다. 방금 구운 따끈한 에그타트의 달콤하고 진한 풍미는 사랑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맛은 달콤하지만 과하지 않으며,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느낌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그래서 나는 잘 만든 에그타르트를 찾아다니는 것을 즐기는데, KFC에서도 꽤 괜찮은 에그타르트를 제공한다. 특히 따뜻하게 제공되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의외로 일반 제과점은 온도감이 안 맞아서 만족하는 일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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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동, 참숯향생선구이, 생선구이

참숯향생선구이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74번길 29 1층/ 참숯향 생선구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은 대전 서구 둔산로7길 74번길 29에 위치한 참숯향생선구이집을 리뷰해 보려고 한다. 지나가면서 여러 번 봤던 가게인데, 풍겨오는 향기가 너무 좋아서 늘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주머니 사정 때문에 쉽게 가보지는 못했지만, 오늘은 용기를 내서 드디어 방문했다. 먼저, 참고를 위해 가격표를 찍어왔다. 4인 이상부터 볼락이 제공되고, 5인 임연수, 6인 갈치, 7인 보리굴비 등 다양한 구성이 있으니 사람을 모아서 가는 것을 추천한다. 가게는 생각보다 넓고 깔끔했다. 또 내부에는 '뉴진스' 관련 굿즈가 상당히 많이 있었다. 나는 뉴진스를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아서 잘 모르지만 꽤 많은 양이었다. 아마 사장님이 관심이 많거나, 혹시 먼 친척이라도 되는 걸까? 잘 모르겠지만 그럴 듯하다. 식기와 전반적인 청결 상태도 만족스러웠다. 그런데 요즘 어느 가게를 가든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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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동, 라면, 하레유부, 길 고양이

하레유부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491번길 78 1층 10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 리뷰할 장소는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491번길 78에 위치한 '하레유부'다. 이 가게는 주로 유부초밥을 판매하지만, 오니기리와 라면 등 다양한 메뉴도 제공한다. 라면은 진라면 순한맛과 매운맛 두 가지가 있으며, 떡라면과 같은 변형 메뉴도 포함되어 있다. 라면의 베이스는 친숙한 진라면으로, 대중적인 취향을 충족시키기에 적합하다. 또한 우동 메뉴도 제공되는데, 이곳은 주로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소규모 식당으로서 적당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매번 이곳에 올 때마다 라면을 주문하곤 한다. 가게 내부는 상당히 청결하며, 혼자 식사하는 손님들을 위한 1인 좌석이 잘 마련되어 있다. 공간은 다소 협소하지만,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혼자 방문하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의 메뉴는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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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100원 레플 도전기

광군제는 중국에서 시작된 연중 최대 쇼핑 행사로, 매년 11월 11일에 진행된다. 소비자들에게 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 날은 블랙프라이데이와 같은 글로벌 쇼핑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는 알리익스프레스가 광군제를 기념해 '알리 100원 레플'이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100원으로 응모권을 구매하여 현금 1억 원, 명품, 최신 가전 등 다양한 경품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였다. 나도 이 '알리 100원 레플'에 열심히 참여했다. 맥북 에어 13 M3, 미우미우 마테라쎄 나파 가죽 반지갑, 다이슨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 플레이스테이션 5 슬림, 에르메스 clic H 브레이슬릿, 아이폰 15 프로 등 정말 다양한 상품이 있었다. 심지어 현금 1억 원이라는 엄청난 경품도 있었고, 100만 원, 10만 원 등 현금 경품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응모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뭐 하나만 되도 본전 이상이니 그리고 막말로 100일 동안해서 다 실패해도 만원이니 나쁜 거래는 아닌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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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진잠, 다사랑치킨피자호프 원내점, 가을, 콤부차, 일상

가을이 점점 짧아진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중에서 가을이 가장 짧고, 더 짧아진다는 밈이 있는데, 진짜 그런 것 같다. 어제까지만 해도 가을 같지 않아서 덥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은 갑자기 너무 추워졌다. 날씨가 참 이상하다. 곧 겨울이 오겠구나, 그런 느낌이 든다. 어릴 적에는 겨울이 오기 전, 아침 저녁으로 서늘하고 점심에는 따뜻한 가을의 그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진 것 같다. 하늘을 날던 수많은 고추잠자리들도 이제는 보이지 않는다. "아, 가을이구나." 라고 느끼던 그 순간들이 점점 사라지는 듯하다. 그래도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 반갑다. 가을이어서 그런가 보다. 가을이어서 콤부차를 마셨다. 몽베스트 위드 더 블랜딩 하우스 콤부차 버라이어티 팩 1, 2를 타서 마셨다. 평소 사먹기만 하던 콤부차였는데, 직접 타서 마셔보니 맛이 꽤 괜찮았다. 콤부차의 그 특유의 맛이 잘 살아있다. 콤부차가 칼로리가 낮은 차로 알고 있어서 마음에 든다. 쿰쿰한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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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탄방동, 울엄마해장, 홈파티

집에서 홈파티를 열었다. 친애하는 형님의 생일이었기 때문이다. 고기와 케이크를 준비해 다 함께 축하했다. 아쉽게도 케이크는 찍지 못했지만, 기억에 남는 맛이었다. 정육점을 운영하는 형님도 함께했는데, 덕분에 고기 협찬이 이루어졌다. 삼겹살, 목살, 소고기, 염통꼬치, 대창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었다. 선도가 정말 좋았고, 그만큼 맛도 훌륭했다. 좋은 고기를 먹는다는 건 역시 즐거운 일이다. 오랜만에 술도 곁들였는데, 마시는 동안 참 기분이 좋았다. 술을 좋아하지만, 요즘에는 잘 마시지 않게 된다. 나이도 먹고, 세계적인 흐름도 음주율과 흡연율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니, 그 영향도 있는 것 같다. 언제가 기회가 되면 직접 가게를 방문해도 좋을 거 같다. 삼겹살의 질이 매우 좋았고, 고기를 굽는 과정도 즐거웠다. 다 같이 모여 고기를 굽고 편하게 앉아 나눈 이야기들이 참 소중했다. 집에서 직접 구워먹었지만 편안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형님이 정육점에서 가져온 고기 덕분에 더욱 특별한 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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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JS 웹 개발자 면접 준비 01

HTTP와 HTTPS에 관한 문제 HTTP와 HTTPS의 차이를 설명하시오. HTTPS가 데이터를 암호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토콜은 무엇인가요? SSL 인증서를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세 가지 주요 이점은 무엇인가요? HTTPS에서 사용하는 기본 포트 번호는 무엇인가요? HTTP와 HTTPS 차이점 설명은 괜찮습니다만, 보충하자면 HTTPS는 SSL/TLS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인증서를 통해 신뢰성을 보장하며, 데이터 무결성을 확인합니다. HTTP는 암호화가 없기 때문에 데이터 도청 및 변조의 위험이 크다는 점도 추가로 언급하면 좋습니다. HTTPS 암호화 프로토콜 정답: SSL/TLS 추가 설명: 현재 SSL은 TLS로 대체되었지만, "SSL"이라는 용어가 관습적으로 계속 사용되고 있습니다. SSL 인증서의 주요 이점 정답: 기밀성, 무결성, 인증성 피드백: 기밀성(암호화), 무결성(데이터 변조 방지)은 맞습니다. 하지만 가용성은 보안의 CIA 삼요소 중 하나이지,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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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죽음을 목격하는 일을 실로 불쾌한 일이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게 세금과 죽음이라고 들었는데 우리는 죽을 것이고 누구나 죽을 것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 죽음이 나에게 올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또 죽음이 오늘 혹은 내일이라고 예상하지 않는다. 만약 죽음이 눈에 보이면 어떨까. 나는 앞으로 190일 더 살고 누구는 2일 더 살고 그게 눈에 보이면 어떨까. 그러면 아마도 삶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절망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걸로 인지하고 괜찮게 하고 싶은 일을 할 사람도 분명 있을 거다. 이틀 후 죽는데 바보처럼 책상 앞에 앉아서 컴퓨터를 두드릴 사람은 많지 않을 거고 일 년 남았을 때는 벌써 죽음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며 주변 사람들과 더 좋은 추억을 남길 거라고 생각한다. 그랬으면 좋겠다. 하지만 인생은 그렇게 인간 편의적이지 않다. 내가 그런 세상을 바란다고 해서 사람들의 수명이 보이지도 않고 보인다고 해서 그걸 모두가 좋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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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원래도 주변인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정리해 놓은 편이다. 이 사람은 뭐가 어때서 이렇고 나는 뭐가 어때서 이렇고 뭐가 불편하고 뭐가 좋고 그런 생각들 원래는 블로그에 더 아빠 이야기를 안 적을 생각이었다. 그냥 블로그로 아빠를 적으면 사람들이 어떤 생각 하는 게 싫었다. 청순 떠는 거 같고, 내가 잘한 것도 없는데 내 미디어에 아빠를 소비하는 게 싫었다. 그래서 그냥 안 쓸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그냥 오늘 아침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단순한 변덕으로 다시 글을 쓴다. 아빠는 지난 11월 19일에 돌아가셨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생각과 죄책감, 미안함, 사랑 등을 느끼며 블로그를 중단했었다. 그냥 그랬다. 더 쓰고 싶은 글이 많은데 내가 쓰고 싶지 않았다. 말장난은 아니고 포스팅하고 싶은 것들은 많았지만 하지 못했다. 글을 적는 게 싫었다. 그리고 정리를 하지 않으면 내 감정을 결국 잃어버리기에 정리를 하고자 한다. 당연히 정리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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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사실 글을 더 쓰기 싫었던 이유가 하나 더 있다. 내가 글을 쓰면 내가 블로그를 갈대마다. 또 다른 사람이 블로그를 들어올 때마다 저 글이 보일 텐데 그래서 그걸로 내 우울함이 가중될까 봐 그래서 글을 안 쓰려고 했던 것도 있다. 정리를 해야 마음 편히 잊을 수 있고 있어야 살고 살아야 다시 추억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싶어서 꼭 써야 한다는 생각이 있긴 했다. 적어도 무의식에서는 하지만 위 사유로 미루고 있었기도 하다. 아마 내 안에 수많은 작별이 있을 것이고 수많은 작별 속에서도 익숙해지지만 잊지는 않겠지. 그래도 그 작별과 작별 사이에 더 단단해지고 나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당신도 그걸 바라겠지. 내가 생각하는 당신이라면. 그게 아닐지도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할 거다. 나의 삶의 끝없는 후원자가 당신 말고도 있다. 좋은 사람이냐 물어보면 좋을 때도 감사할 때도 싫을 때도 있다. 어떤 사람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 내가 그리 좋은 사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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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목원대, 청년다방, 지난 일상

길을 걷다가 트럭이 박스를 무더기로 떨어뜨린 광경을 보았다. 박스가 길 한복판에 널려 교통을 방해하고 있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겠지만, 하는 수 없이 다가가 박스를 치우는 걸 도왔다. 힘들지 않은 일은 아니었지만, 그 순간에는 모두가 불편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었다. 불행한 상황 속에서도 누군가의 작은 도움으로 조금 더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 최근에는 맥도날드에 자주 갔다. 패스트푸드를 먹는 일상이 반복되었고, 그 속에서 김치찌개도 생각났다. 가끔은 집밥 같은 따뜻한 음식이 그리워진다. 하지만 결국 밥은 먹어야 한다. 먹는 걸 그만두면 살아갈 수 없으니까. 그래서 먹었다. 그리고 맛있었다. 단순한 행위 같지만, 그 안에서도 작은 행복이 느껴진다. 집 고양이가 너무 보고 싶었다. 함께하던 시간들이 그리워지는 순간이 종종 찾아온다. 그 눈빛과 털을 쓰다듬던 감촉이 마음 한구석에 계속 남아 있었다. 고양이가 내 옆에 있을 때 그 평온함을 왜 더 소중히 여기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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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트엔진 튜토리얼

치트엔진(Cheat Engine)은 메모리 값을 조작해 게임이나 소프트웨어의 동작을 변경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다. 특정 값의 주소를 찾아 수정하고, 이 주소들이 변경되지 않도록 포인터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메모리 구조와 어셈블리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번 글에서는 치트엔진 튜토리얼의 각 단계를 설명하고, 어셈블리어 명령어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내용을 소개한다.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사용되는 명령어와 레지스터의 의미를 이해하면, 단순히 값을 바꾸는 것 이상의 깊이 있는 분석을 할 수 있다. 스텝 3까지 진행하면 치트엔진을 통해 프로그램의 구조를 점차 이해하게 된다. 특정 값의 주소를 찾아 수정하려고 할 때, 이 주소는 단순히 고정된 값이 아니라 프로그램 실행 시 변경될 수 있다. 이러한 값을 추적하려면 단순한 값 변경뿐 아니라 메모리의 포인터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 Step 2: Exact Value scanning (PW=090453) Now that you have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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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어 공부 01 개념 기초 문제, 답

문제: 어셈블리어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두 가지 주요 개념은 무엇일까요? (힌트: 하나는 데이터를 저장하고, 다른 하나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레지스터: 컴퓨터 내부에서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하는 초고속 메모리 공간이에요. 어셈블리어에서는 대부분 레지스터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동시키며, 작업을 진행합니다. 명령어: 특정 작업을 수행하도록 CPU에 지시하는 코드입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를 레지스터로 이동하거나 덧셈 연산을 수행하는 명령어가 있어요. 문제: AX 레지스터가 어셈블리어에서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AX 레지스터는 특히 산술 연산에서 값을 저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덧셈이나 곱셈 같은 연산을 수행할 때, 결과값을 기본적으로 AX에 저장하게 되죠. 그래서 연산 결과를 다루거나 이동시킬 때 AX가 자주 사용됩니다. 문제: 다음 명령어는 어떤 작업을 수행할까요? MOV BX, AX MOV BX, AX 명령어는 AX 레지스터에 있는 값을 BX 레지스터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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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어 공부 02 개념 기초 문제, 답

문제: 이 코드가 실행된 후 AX, BX, 그리고 메모리 주소 300h의 최종 값은 각각 얼마일까요? MOV AX, 300h MOV [AX], 20 CMP [AX], 20 JE match MOV BX, 5 JMP end match: MOV BX, 10 end: MOV AX, 300h로 AX에 16진수 300(768)을 저장합니다. MOV [AX], 20으로 AX가 가리키는 메모리 주소(300h)에 20을 저장합니다. 따라서 메모리 주소 300h에는 20이 저장됩니다. CMP [AX], 20으로 메모리 주소 300h의 값을 20과 비교합니다. 값이 일치하므로 **JE match**가 실행되어 match: 라벨로 점프합니다. MOV BX, 10이 실행되어 **BX = 10**이 됩니다. JMP end 명령어는 match:로 점프했기 때문에 실행되지 않습니다. 문제: 이 코드가 실행된 후 AX, BX, 그리고 메모리 주소 400h의 최종 값은 각각 얼마일까요? MOV AX, 400h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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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일상, 편의점, 붕어빵, 배터지는 생돈가스

오늘도 아침부터 일상이 시작됐다. 내 버스는 언제나 내 눈앞에서 사라진다. 뭐, 그래서 미리 일찍 나오는 습관이 생긴 건 다행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눈앞에서 내 버스가 저 멀리 사라지는 걸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아픈 건 어쩔 수 없다. 알람이 울리자마자 씻고 나오면 늦지 않을 것을, 조금은 늦더라도 마음의 여유를 택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게 된다. 아침에 쫓기듯이 시작하는 것보다, 조금은 여유롭고 덜 완벽한 시작이 내겐 더 맞는 것 같다. 배터지는생동까스 갈마점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로147번길 51-1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은 같이 공부하는 형이 돈가스를 사주셨다. 참 감사한 일이다. 저번에 먹었을 때는 13,500원짜리 세트였고 이번에는 12,500원짜리 세트였다. 돈가스 한 장 차이였는데, 양의 차이가 꽤 크게 느껴졌다. 저번에는 솔직히 거북할 정도로 많은 양이었는데, 이번엔 조금 줄였더니 미묘하게 부족한 느낌이었다. 만약 500원 정도만 더 내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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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어 공부 03 개념 기초 문제, 답

문제: 이 코드가 실행된 후 AX, BX의 최종 값은 각각 얼마일까요? MOV AX, 15 CMP AX, 10 JG greater_than MOV BX, 5 JMP end greater_than: MOV BX, 25 end: 답은 **AX = 15**와 **BX = 25**입니다. 문제: 이 코드가 실행된 후 AX, BX의 최종 값은 각각 얼마일까요? MOV AX, 20 CMP AX, 10 JG greater_than MOV BX, 5 JMP end greater_than: CMP AX, 20 JE equal MOV BX, 15 JMP end equal: MOV BX, 25 end: AX, 20 BX, 15 문제: 이 코드가 실행된 후 AX, BX, CX, 그리고 스택의 최종 상태는 각각 얼마일까요? MOV AX, 5 PUSH AX CALL function1 MOV BX, AX JMP end function1: MOV CX, [SP+2] ADD CX, 10 MOV AX, CX 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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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어 공부 04 개념 기초 문제, 답

문제: 이 코드가 실행된 후 AX, BX, CX, DX의 최종 값은 각각 얼마일까요? MOV AX, 10 PUSH AX MOV AX, 20 PUSH AX CALL process_values MOV DX, AX JMP end_program process_values: POP BX POP CX ADD AX, BX CALL check_value RET check_value: CMP AX, 25 JG greater MOV CX, 2 MUL CX RET greater: MOV CX, 3 MUL CX RET end_program: 최종 결과는 AX = 30, BX = 20, CX = 60, **DX = 30**입니다. CPU와 메모리 구조에 대한 깊은 이해: 시스템 레벨의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코드 최적화: 레지스터 활용, 루프 최적화, 메모리 접근 최적화 등 고수는 프로그램의 성능과 메모리 사용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보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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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청역, 매일돼지, 콩나물 불고기

오늘은 하늘이 참 예쁜 하루였다. 아직 늦은 시간도 아닌데, 이미 달이 하늘 한가운데 걸린 것처럼 보이는 그림 같은 날이었다. 얇은 안개처럼 덮인 구름도 참 예뻐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날씨는 하루 사이에도 추웠다가 더웠다가, 변덕스러워서 곤란한 점도 있었지만, 이런 하늘을 보니 그런 불편함도 잊히는 것 같다. 곧 빼빼로데이가 다가온다. 여러 종류의 빼빼로를 구경하던 중에, 마침 어떤 형님께서 빼빼로를 주셨다. 물론 나만 준 것은 아니고, 모두에게 나누어주신 것이지만, 그래도 감사한 일이었다.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누드 빼빼로였던 덕분에 더욱 맛있게 먹었다. 살이 찔 것 같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기분 좋게 감사히 받아들였다. 맥도날드 목원대점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북로 8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최근에 먹은 음식들을 잠깐 되돌아보았다. 한식 뷔페도 가고, 맥도날드도 다녀왔는데, 그 중에서도 맥도날드에서 처음 먹어본 소시지 스낵랩은 솔직히 큰 감흥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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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와 상승 기류

오랜만에 내 생각을 정리하며 글을 써본다. 최근에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다. 심지어 내 마음의 안식처였던 블로그마저도 어느 순간 방해물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동안 블로그를 접었다. 그때의 내 결정은 일종의 자구책이었다. 블접 그냥 사는 중이다. 별 목적 없이 그냥 그렇게 됐다. 요즘 들어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나에 대해서 그냥... blog.naver.com 그저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특별한 목적도 없이, 그저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고 있다. 요즘은 무엇이 중요한지도 잘 모르겠고, 스스로에 대해서도 혼란스럽다. 그래서 한동안 블로그를 접고, 언제 다시 돌아올지조차 모르는 상태였다. 그런데 생각보다 빨리, 내 기대보다도 빨리 돌아왔다. 마음이 편해졌거나 상황이 나아져서 돌아온 건 아니다. 다만, 고등학교 시절부터 블로그를 써왔던 나라는 사람은 여전히 여기에 있고, 그 블로그가 나에게는 돈이나 협찬, 파워블로거, 인플루언서 같은 무언가를 위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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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js, methods와 setup() 비교: 정의와 사용

Vue.js에서는 메서드를 정의하는 방법으로 두 가지 접근법이 있다. 메서드 옵션에 직접 함수 정의 (methods 객체 사용) const로 정의하고 등록하기 (setup() 함수 내부에서 정의) <template> <div> <button @click="sayHello">Say Hello</button> </div> </template> <script> export default { name: 'HelloComponent', methods: { sayHello() { console.log('Hello from methods!'); } } }; </script> 장점 Vue의 데이터 바인딩 및 반응형 시스템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Vue 2와 Vue 3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어서 기존 프로젝트와의 호환성이 좋다. 단점 컴포넌트가 커지면 데이터와 메서드들이 분리되어 있어 관리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template> <div> <button @click="sayHello">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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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리뷰, 삼성 생태계에서 애플 생태계로

나는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삼성 생태계를 유지했다. 구체적으로는 핸드폰은 소니, LG, 삼성을 번갈아 사용해왔으며, 스마트워치는 미핏과 같은 간단한 웨어러블 기기에 머물렀다. 컴퓨터 역시 다양한 브랜드를 거쳐 사용하다가 아수스 제피루스 G15 모델로 안정되었다. 그러나 지난 1년 반 동안 다양한 이유로 애플 생태계로 완전히 전환하게 되었으며, 그 과정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또한 애플워치 사용 경험도 간략히 다뤄보고자 한다. 맥북: 애플 생태계로 전환하게 된 계기는 매우 간단했다. '프로그래머라면 맥을 사용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이 다소 근거 없는 권고에 따라 맥을 구매하게 되었으나,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그 후로 내 개발 실력도 상당히 향상되었으며, 이는 맥을 사용한 결과라기보다는 단순히 그 시기에 열심히 노력한 결과였다. 나는 애플의 M1 Max 칩이 장착된 맥북 프로를 구매했으며, 이는 당시 내가 구매할 수 있는 가장 고성능 모델이었다.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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