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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춘(亂春)

 난춘(亂春)

https://www.youtube.com/watch?v=KsznX5j2oQ0&list=RDKsznX5j2oQ0&start_radio=1 나는 한국의 사계절이 좋다.

물론 내가 세계를 돌아다닌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의 사계절이 좋다. 말레이시아에도 계절이 있다. 1년 내내 덮지만 우기와 건기로 나뉘어 비가 많이 오는 시즌이 있다.

다른 나라가 어떤지 모른다. 한국도 사실 잘 모른다.

요즘 온난화다 뭐다 하면서 많이 바뀌는 거 같아서 내가 사계절을 잘 이해하고 있냐 물어보면 그렇다고 하기는 좀 어려운 것 같다. 교과에서 보는 따듯한 봄, 무더운 여름, 선선한 가을, 추운 겨울은 이제 없는 거 같다.

얼마 전에도 청춘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던 거 같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만 청춘보다는 청하가 더 옳은 표현이 아닌가.

그런 이야기를 했던 거 같다. https://blog.naver.com/playonu/223892273596 내 앞날은 깜깜하고 보이질 않는데, 왜 청춘은 푸를 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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