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토요일 그저 시간이 남는 관계로 드립 커피를 먹기 위해서 커피 몰을 가기 위해 평택을 갔다. 이런 점이 차를 사고 좋은 점이 아닐까,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2시간 30분을 운전해서 카페를 갈 수 있다는 게 드립 커피는 사실 몇 번 안 먹어봤고 드립 커피 자체에 대해서 문외한이긴 하다.
평택국제중앙시장 경기도 평택시 중앙시장로 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평화로운 평택이다.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좋은 곳을 가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을 할 예정이다.
내일이야 어떻게 되든 그게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AI 덕분에 일자리도 줄어들어가는데 전문성을 키울 시간도 부족하고 그냥 공부도 좀 하고 여태 내가 하지 못했던 일을 좀 하고 싶었다.
듣기로는 커피 몰이라는 가게가 소문이 자자한 카페다. 커피를 좋아하면 꼭 가야만 하는 그런 느낌이다.
주인분도 많이 아시고 여러 원두를 드립으로 설명과 함께 마실 수 있으니 그냥 카페라고 하기보다...
원문 링크 : 경기도 평택, 로키즈 버거, 커피 몰, 드립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