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꽤나 바쁘게 내 주변과 내가 변했다. 친구들 소식에 전혀 예상 밖에 일이 있었다.
내가 잘 알고 다고 생각한 게 사실 전혀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충격이었고 생각이 많았다.
지금은 정리가 좀 되었다.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게 맞는 거 같다. 다만 내가 알고 있었던 것들이 그 하나하나가 그렇지 않을까..?
하고 막연하게 느꼈던 것처럼 전혀 모르는 게 맞았고 그런 결과를 눈으로 보니 정신적으로 꽤나 힘들었다. 좋은 일은 축하해야 맞는 거다.
모두 잘 지냈음. 행복했으면.
다만 나와는 무관하게 말이다. 내가 옛날에 좋아했던 친구에게 들었던 말이 있다.
"Stop looking for reasons to be unhappy. Focus on the things you do have, and the reasons you should be happy."
우리 인생은 너무나도 불행한 게 많다. 힘든 일도 많다.
당장 출근도 힘들고 무슨 일을 해야 할지 ...
원문 링크 : 마음 정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