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슈필 때 몇개 안 담았(?)더니 많이 왔습니다.
ㄷㄷ 그리고 40만원 이상 상품인 <사운드 퀴즈쇼>도 받았습니다. 상품 중에 유일하게 집에 없었던 게임인데, 갖고 싶지만 묘하게 돈 주고 사기 싫었던 제품이었단 것을 고려한다면...
어떤 의미(?)에서는 Win-Win한 셈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꺼내서 비교해봤는데, 사실 큰 차이는 못 느꼈지만, 이왕 대체 타일로 줬으니 그냥 대체 타일로 전부 교체했습니다. 코보게 기준에서 욕을 먹을만한 퀄리티라고 생각이 되었나봅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바로 생산을 해서 보내준 것을 보면... 국내에서 보드게임 장사를 한다는 것은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ㄷㄷ 박스의 앞뒷면입니다. 흔히 보는 이글그리폰 사이즈입니다.
비딸 게임들 전부를 한국어판으로 모아야겠단 목표를 세운지도 그리 오래된 것 같지 않은데, 드디어 이글그리폰 사이즈의 현재로서는 마지막 빈칸을 이렇게 채웠습니다. 현재 출시한 게임들은 일단 모두 컬렉팅하게 되었네요!
얏호...
원문 링크 : 개봉기] 비뉴스 디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