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오전(5월 4일),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관람차 용산에 방문을 했습니다. 않이..
그런데 사람이 이렇게 많아도 되는건가요? ㄷ 제한이 풀린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극장은 정말 미어터질듯이 사람이 많았습니다.
간만에 극장에 활기가 도는 것을 보니, 새삼 코시국 전이 생각이 나고 그렇더라구요. 뭔가 코끗이 찡~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1회차 관람을 하고, 저녁에 2회차 관람(with 와이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만, 출근은 해야하기에 오후 출근을 했습니다. 차알 용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지하1층 그리고 저녁 8시 50분 영화였기 때문에,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아모레 퍼시픽 건물에 있는 "차알 중식당"이 오늘 들를 곳인데, 지하철과 통로가 연결이 되어 있어서 여름이든 겨울이든 크게 개의치 않고 식당에 접근이 가능한 점은 매력적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연결 통로에서 만난 풍경입니다.
하늘에 별이 무수히 떠있는 것 같은 모습이 이쁘더군...
원문 링크 : 먹거리/미국식 중식] 차알 중식당 (용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