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할 때마다 별점이 4~4.5는 꾸준히 나왔던 게임 <비토쿠>의 오거나이저도 구매를 해서 1달 전즈음 조립을 했습니다. 뒤늦게 사진첩을 정리하던 과정에서 사진이 있는 것을 뒤늦게 인지!
그리고 업로드 하게 되었네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로의 일반적인 침공 때문에 우크라이나에 본사를 둔 타워렉스의 물건들은 배송이 꽤 늦어졌었습니다.
러시아가 생각보다 약해서 결국 침략은 실패로 돌아갔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러시아는 어떻게 될런지...
제가 걱정할 문제는 아닙니다만;; 제가 예전에 조립하던 타워렉스 오거나이저들과는 달리 이번에 구매한 아이들은 "아크릴"을 생각보다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아크릴이 내부가 비쳐서 좋기는 한데, 굳이 아크릴을 쓸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저로서는 엄청 좋지는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굳이 아크릴이 필요한 오거나이저를 만나본 적이 없어요.
적절한 아크릴 사용 예시 <가이아 프로젝트>의 짱토르님의 오거나이저 같은 경...
원문 링크 : 오거나이저] 타워렉스: 비토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