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픈단잠님의 와이프 샤스타입니다! 바쁜 스케줄 와중에 드디어 하루 쉬게 되어 우리 애들과 시간을 좀 보내게 되었어요 요즘 진짜 매일 바쁩니다 ㅠㅠ 제가 최근에 했던 일을 생각하면 진짜 많은데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 애기들과 같이 자고 놀아주는게 정말 소중한 시간입니다 심심한 삐요 제가 바쁜건..
음 많이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요 우선 요즘 수빈 아카데미에서 업스타일 헤어 배우고 있고요 영화 감독을 하고 있으니 시놉 쓰고 촬영 준비하고 게다가 배우이기도 하니 출연도 하고; 1:1 수업으로 영화 대학원 입시도 준비하고 짬 나면 메이크업 프리랜스 일도 하고요 우리 애기들 병원 데리고 치료 받으러 가고 변호사와 상담하면서 집 문제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고 신도림엔 리커버 필라테스 수업도 받고 잠실엔 라미체 클리닉까지 가서 시술도 받고 (이 와중에 위염도 걸려서 병원 다녀오고) 등등.. 암튼..
그래서 우리 애기들 보고 싶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하루종일 애들과 뒹굴뒹...
원문 링크 : 고양이들과 하루종일 뒹굴뒹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