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풍 구로디지털단지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나길 20 예전에도 리뷰를 썼으나, 그 사이에 가게의 메뉴판이 없어졌고, 무엇보다 가격이 1000원 정도 상승이 하는 등 약간의 차이점이 있어서 한번 리뷰를 또 쓰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구로 디지털역 근처에서 고기집을 돌아다녀봐도, 여기가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왼쪽이 작년, 오른쪽이 올해 주는 야채 스타일입니다. 무엇보다 <육풍>의 특이점이라면 바로 고기와 함께 구워주는 생 야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야채의 양이 좀 줄었다고 느껴집니다. 다만 올해는 미나리와 콩나물도 추가가 되어서 비쥬얼로만 본다면 올해 스타일이 좀 더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이날은 꽃삼겹, 가브리살, 목살로 각 1인분씩 도합 3인분만 시켜먹었습니다. 먹음직스러워보이는 것은 아무래도 꽃삼겹의 칼집 때문에 좋았고, 가브리살도 상당히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목살은 무난했던 것 같네요. 엄청 맛있는 것은 아닌 것 같지만, 적어도 구디역 근처에 삼겹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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