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에 도전
#글쓰기#일상#도전 게으름 때문인지, 쓰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인지... 무언가 쓰고싶다는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었지만 쉽게 시작하지 못했다. 내 나이 마흔넷... 나의 꿈, 삶의 의미를 고민하다 정한 올해의 목표 중 한가지가 독서와 쓰기였다. 독서도 생각처럼 잘 해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시작은 했고, 여전히 진행중이다. 하지만 쓰기는 그 시작조차 하지못했다. 매일 일기장 속 다짐으로만 독서노트와 캠핑일기, 그리고 나의 소소한 일상들을 써보자고 되뇌였다. 이제 그 상상의 알속에서 나 스스로 깨고나와 미숙하고 부족하지만 나의 글을 써보려고한다. '꿈을 향한 도전에 너무 이르거나 늦은 건 없다고 했다' 내 나이가 생애전환기라면 내 삶의 변화도 필요한 시점이라고 절실히 느낀다. 그 방법을 독서와 쓰기로 정했고, 지금부터 적극 실천해 보려고 한다. 두려움을 깨고 나온 나의 첫 문장, 그리고 쓰기의 도전에 응원을 보낸다. 포기를 모르는 정신으로 '안되면 될때까지' 한번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