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통발로 고기잡기 체험, 즐거운 기다림 교육(1편)
안녕하세요! 선책자입니다^^ 저는 어제 저녁에 호호형제들과 함께 부모님이 계시는 청송에 왔어요~~ 집에 도착하니 저녁 6시30분, 이미 밖은 깜깜~ 아니 칠흑같은 어둠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듯!! 시골의 밤은 정말 암흑 그 자체^^ 부모님과 저녁식사를 마치고 아이들과 뭐하지? 생각하다.. 아이들이 아침에 기대감에 스스로 일찍 일어나고 기다리는 것이 마냥 지루한 것이 아닌 즐겁고 재밌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서 통발로 물고기 잡기를 해보았어요. 아이와 즐거운 추억하나 통발로 물고기 잡기 포스팅 시작해 볼께요~~ '아이와 함께 통발로 고기잡기 체험' 아빠표 육아로 아이에게 기다리는 즐거움 알려주기 통발 미끼 만들기 통발로 고기를 잡으려면 통발 미끼가 매우 중요해요^^ 저희는 저의 어릴적 기억을 되살려 시골 엄니표 된장과 밥을 비벼서 만들어 보았어요. 꼬맹이들에게 아빠 똥이라고 놀리니 첫째 산이는 기겁, 눈치빠른 둘째 담이는 된장냄새가 난다네요^^ 된장과 밥, 김가루를 쓱쓱 비벼서 잘 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