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일본말#일제잔제#우리말 나는 애국자도 민족주의자 또는 보수주의자가 아니다. 하지만 77주년 광복절을 보내며 무언가 하고싶었다.
그래서 고민하다 공감가는 글을 발견하여 옮겨본다. 일상에서 좋은 우리말을 쓰도록 노력하고, 일제의 잔재인 일본말 찌꺼기를 버리는 것에 동참해보는 뜻이다!
우리말로 쓸 수 있음에도 이를 사용하지 않고 일본어 발음을 그대도 가져다 쓰는 말들.. 한번 살펴 보자~~ * 무슨 일을 그렇게 '유도리' 없이 해 '앗싸리' 집어치워 보고서에 '가라'로 적었다가 '쿠사리'만 들었어 우리말로 쉽게 바꾸면 * 무슨 일을 그렇게 '융통성' 없이 해 '아예' 집어치워 보고서에 '가짜'로 적었다가 '핀잔'만 들었어 이외에도 하늘색을 '소라색' 물방울무늬를 '땡땡이무늬' 뒷단속을 '단도리' 외래어 표기는 또 어떤게 있을까?
샐비어를 '사루비아' 매머드를 '맘모스' 이건 일본어로는 발음할 수 없어 나눠쓰는 일본식영어로 우리말로는 충분히 발음할 수 있기에 일본말 찌꺼기를 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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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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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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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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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잔제
원문 링크 : (공감글) 광복절을 보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