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안동찜닭#포장#야식#안동시장#총각찜닭#맛집#택배#안동맛집#간장찜닭 찜닭은 내가 사는 이 곳 경산이 더 많은데 거기다 스마트폰 터치 몇번이면 집에서 30~40분내로 먹을 수 있는 흔한 음식이다. 그런데 멀고도 먼 안동에서 엄마가 안동찜닭을 택배로 보내셨다.
청송에 사시는 엄마 안동 병원에 들렀다가 시장에서 찜닭 사는김에 막내 아들인지 손자인지 생각나서 보냈단다. 나야 좋지만 내일모레 팔순을 바라보는 노모께 죄송할 따름이다.
내가 집에 사가도 모자랄판에 오늘은 집에 혼자있지만 오래 보관하면 안 좋을 것 같아 바로 시식모드 이것은 요리보다는 조리가 더 맞는 표현인듯 지금부터 머나먼 안동에서 날아온 반조리 안동찜닭을 소개한다. **참고로 총각찜닭은 나와 아무런 관련없음** '엄마돈 엄마산' 한마리를 반으로 나누어 개별포장되어 왔다.
사진에 있는 찜닭과 야채, 당면이 각 2개씩이다. 혼자 먹어야하는데 소분되어 있으니 너무 감사하다.
사장님은 센스쟁이^^ 그리고 조리법이 너무 간단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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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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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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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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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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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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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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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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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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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조리) 엄마가 보내준 안동찜닭, 안동시장내 맛집 총각찜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