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편(의점) 식(품) 리뷰입니다.
데스매치는 유사한 식품이 범람하는 과정에서 정말 아니다 싶은 건 일찌감치 인생에서 조기 탈락시켜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기 위한 코너입니다. 다른 분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일단 제 인생에도 도움이 되고자 남기는 여정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 인터넷에서 사천짜파게티 마니아가 있단 말에 너무 끌려 결국 못 참고 야식으로 사오는데, 농심이 2+1으로 팔길래 짜파구리도 사왔습니다. 예전에 직접 끓여 먹었던 짜파구리는 신세계였기에, 이걸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니 놀라워서 집어왔습니다.
과연 이 중에 살아남는 것은 어떤 라면이 될까요? 이 날의 라인업입니다.
뒤에 소시지도 보이죠?? 저 녀석들도 곧 리뷰 예정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날 야식으로 라면 두 개에 소시지 2개까지 먹었습니다.
맛집 체험으로 늘어난 내 위 어쩔.. 저녁 안 먹어봐야 야식으로 이렇게 먹어대니..
아, 푸념은 그만두고 바로 리뷰 갑니다. 이야, 사진은 진짜 맛있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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