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와퍼는 끝났다... 이제 뉴와퍼의 시대! (어이어이 버거킹, 어이없는 만우절식 광고는 그만하라구)

 와퍼는 끝났다... 이제 뉴와퍼의 시대! (어이어이 버거킹, 어이없는 만우절식 광고는 그만하라구)

4월 1일이 만우절이라고 4월 내내 구라만 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마치 그 사람이 생각나는 문구였습니다. 4월 1일도 아닌데, 굿바이 와퍼...

게다가 사람들이 물어봐도 입꾹닫으로 일관하면서 이렇게 버틴 이유가 있습니다. 와퍼와 작별인사를 하러 오늘(4.15.)

버거킹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휘날리는 불맛 깃발. 40년만에 불맛으로 새로워진 뉴와퍼의 탄생을 알리네요.

아, 그래서 어그로를 끌었던 거군요. 뉴와퍼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행사 중이라 4천원인데, 올엑스트라 400원 더했습니다. 신상인 리얼 어니언링도 시킵니다.

먼저 어니언링, 양파링이죠. 자 그 다음에는 주인공이죠.

뉴 와퍼 등장해주세요. 뭔가 변한 것 같은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빵이 더 커진 것 같기도 하고??

모양이 예뻐진 것도 같은데... 일단 나이프를 달라고 해서 자르려는데, 무슨 나무 나이프를 주지?

그래서 토마토도 안 짤리고 버거 개판이 되었어요. 암튼 중요한 패티..

불맛이 난다는 패티입니다....

# 뉴와퍼 # 버거킹 # 불맛 # 패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