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청주시가 이번 주 22~24일 푸드트럭축제를 벚꽃이 피는 무심천에서 열 계획이었는데, 벚꽃도 안 피고, 비도 온다고 해서 일주일 뒤로 미뤘다네요. 왜 그런지 아세요?
남자가 한을 품으면 3~4월에도 꽃샘 추위가 오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런 축제 열 거면 저랑 미리 상의하세요.
캬캬캬! 제 예감에 벚꽃 평일에 핍니다요.
장바우... 몇 번 안 먹기 했는데, 이렇게 문을 닫게 될 줄이야.
그리고 충대 중문의 오즈가 문을 닫았습니다. 그 자리에 무슨 가게가 들어왔는데, 간판을 못 읽겠어요.
대충 느낌으로 닭이면 토리가 들어갈 것 같은뎅. 뭐...
알겠습니다. 지나가는데 고양이가 집에서 느긋하게 햇살을 쬐고 있네요.
그런데 집 안에 발이 보여서 제 특기인 고양이 소리로 불렀습니다. 고양이가 얼굴을 내미네요.
제법 귀여운 냥이였습니다. 그리고 한 동네에서 고양이에게 좌로 굴러 우로 굴러를 시켜봤습니다.
술고래라는 가게네요. 후후후후.
저는 기본 3병인데 가입 가능한가요? 캬캬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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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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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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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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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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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우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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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푸드트럭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