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짬뽕들 군기가 빠졌어.. 나도 짬뽕을 좋아하긴 하지만, 동생이 짬뽕 마니아라 어지간하면 짬뽕을 먹자고 합니다.
특히 술 마시면 짬뽕 먹자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장으로 동죽짬뽕을 특히 좋아하는데 그래서 홍진을 갔습니다.
이날 동죽이 크고 좋았는데, 문제는 해감이 제대로 안 되어서 뻘이 5번쯤 씹힘. 나만 그런가 싶어 동생에게도 물어보니 동생도 씹혔다고 함.
탕수육피가 좀 딱딱해서 부먹하고 싶었는데, 동생이 찍먹파. 동생이 살 것 같아서 그냥 참고 먹음.
그나저나 요즘은 좀 평타를 치는 짬뽕을 찾기 힘들다. 내 어린 시절 전설의 짬뽕을 찾을 수 있을까.
가끔 가다보면 비슷한 냄새를 맡을 순 있는데... 그 맛은 찾기 힘들다.
표현하자면 별로 들어간 게 없는데, 매콤한 맛이 좀 특이함. 충북대 후문 쪽에 리터 커피 여름에는 물 대신 아이스 커피를 달고 산다.
요즘 GS25에서 삼성 카드 이벤트로 하루에 커피 1.5씩은 먹는 듯. 그러다가 지나가는 길에 대용량이라 흥미 돋아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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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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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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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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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3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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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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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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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