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을 뽑았으면 목숨을 걸어라" 이이경 성추문 사태에 고소장 접수 전쟁 시작.
이이경이 결국 고소장 제출까지 이어졌네. 요 며칠간 왜 이이경이 아무 말도 안 하나 하던 사람들이 꽤 있었는데, 결국 그 침묵이 “고소 준비 때문이었다”는 게 밝혀졌어. 변호사 선임하고, 허위사실 유포자 상대 형사 고소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말을 아껴달라는 소속사의 요청이 있었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외부에서 보기엔 조용해 보였지만, 물밑에서는 이미 조용히 법적 대응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거지. 입장문 보니까 며칠 전 서울 강남경찰서 가서 고소인 진술 조사까지 마친 상태라고 해. 루머에 대한 입장 전달했고, ‘협박 및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 절차 진행했다는 부분도 정확하게 명시돼 있고. 고소장 사진만 봐도 정식으로 제출된 서류 맞고, 피고소인은 ‘성명불상자’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아마도 루머 유포자를 특정해서 수사가 더 들어간다는 의미겠지. 여기서 이이경이 말한 “피해가 심각했다”는 부분이 본격적으로 나오더라. 실제로 존재도 모르는 누군가가 독일에 있다고 주장하며,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