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방송 때도 순자는 전체적인 톤이 되게 깔끔하고 또렷한 인상이었잖아. 뭔가 말투도 담백하고, 이미지 자체가 ‘깔끔하게 잘 관리하는 사람’ 느낌.
그래서인지 비키니 스타일링에서도 그 분위기가 딱 살아남. 사진 몇 장만 봐도 바로 알겠더라.
“아 얘는 꾸안꾸인데 디테일은 무조건 챙기는 타입이다.” 초록 셋업, 얼굴 분위기 미쳤다 첫 번째 초록 비키니는 그냥… 피부 톤이랑 조합이 너무 좋아.
색감 자체가 쨍한 컬러라 아무나 소화 못 하는데 순자는 얼굴형이 선명하고 라인도 또렷해서 색이 눌리지 않음. 그리고 저 셋업이 플리츠 느낌이라 은근 고급스러운 실루엣 나오거든?
몸 자체를 과하게 드러내지 않는데도 ‘예쁘다’가 먼저 나오는 스타일. 보정 느낌도 없이 자연스러운 바디라인이 순한 맛이 아니라, 완성형 느낌.
블루 패턴 + 캡 조합 두 번째 사진은 패턴 비키니에 모자 조합이 포인트인데 이게 말이 쉽지, 패턴 + 모자 + 수영장 타일 패턴까지 섞이면 정신없기 딱 좋은 구도거든? 근데 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