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부터 뭔가 다르더니 역시나였어. 이번 29기 순자가 입고 나온 착장 가격이 장난 아니라는 얘기야.
MC 이이경이 보고 다비치 연상된다고 했던 그 우아한 분위기, 그냥 나온 게 아니었어. 샤넬 + 목걸이 천만 원은 기본 방송 보면서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온 건 역시 가방이었지.
아니 근데 그게 그냥 가방이 아니라 샤넷 클래식이야. 2025년 기준으로 600만 원 정도 하는데, 요즘 샤넬이 워낙 가격을 많이 올려서 2024년 3월에도 한 번에 100만 원씩 올랐었거든. 그러니까 순자가 들고 나온 그 가방 하나가 웬만한 중고 경차 한 대 값이라는 거지.
그런데 거기서 끝이 아니야. 인터뷰 화면 보면 목에 두른 목걸이도 예사롭지 않더라고.
사람들이 분석한 걸 보니까 불가리 비제로원 목걸이래.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라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590만 원부터 시작하는데, 다이아 들어간 모델은 600만 원 넘어가는 것도 많아.
벌써 가방 + 목걸이로 천 만원이 넘어갔네 손목 위의 2천만 원 가방...
원문 링크 : 나는솔로 29기 순자, 착장만 3천만 원 넘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