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는 사실 아무나 소화 못하잖아. 핏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니까, 라인이 예쁘지 않으면 전체 분위기가 흐트러지고… 근데 이 네 명은 그냥 청바지가 몸에 착 붙어버리는 느낌?
그 정석을 보여준 사람들이라 꼭 한번 이야기하고 싶더라. 그럼 바로 가보자고.
스키니핏의 교과서, ‘손예진’ 손예진은 솔직히… 청바지랑 붙어 다니는 사람 같아. 과하게 꾸민 적이 없는데도, 스키니 하나만 입으면 실루엣이 싹 정리돼.
허리라인은 쏙 들어가 있고, 다리 라인은 곧게 떨어져서 스키니 핏이 부담스럽게 타이트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단정하게 예쁜 느낌이야. 그리고 신기한 게, 상의는 늘 단순해.
흰 티, 얇은 니트, 셔츠 이런 거. 근데 그게 또 스키니랑 만나면 분위기가 딱 잡혀.
청바지 하나로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룩”이 완성되는 사람이 많진 않거든? 손예진이 딱 그 케이스였어.
여성스러움이랑 담백함이 동시에 살아나서 스키니 트렌드가 다시 돌아오면, 손예진 룩은 무조건 참고해야 하는 느낌. 원조...
원문 링크 : 레전드 청바지 핏을 뽐냈던 역대급 여자 연예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