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50대 맞아..? 숏컷으로 동안미 제대로 보여줄 수 있었던 이유
요즘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때문에 명세빈이 다시 뜨고 있더라. 근데 드라마보다 더 화제인 게 있음… 바로 숏컷. 진짜 이건 말해 뭐해, 50대인데 30대 분위기 뚝뚝 떨어지는 그 느낌 알지? 명세빈은 원래 이미지 자체가 맑고 차분한 쪽이었는데 이번 숏컷이 그 분위기를 훨씬 더 또렷하게 살려줬어. 턱선 딱 드러나고, 목선 시원하게 보여서 얼굴 전체 비율이 확 살아남. 동안미라는 게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이런 ‘정돈된 인상’에서 나오는 거라는 걸 그냥 증명해버린 느낌. 명세빈 숏컷은 그냥 짧은 머리가 아니야. 약간 층 들어가면서 앞머리 시스루로 떨어지는 스타일이라 얼굴선이 부드럽게 정리돼. 50대 여성들이 제일 걱정하는 부분이 팔자나 광대 주변인데, 이 숏컷은 그 부분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아서 더 어려 보이게 만들어줌. 사진들 보면 메이크업도 엄청 진한 타입이 아니고 살짝 윤기 있는 피부 표현에 립만 은은하게 넣는 방식이라 숏컷의 청량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