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샤넬 첫 입문백을 고르려고 할 때, 다들 가격 때문에 한 번씩 멍해지는 순간이 있지? 기본 1,000만 원이 넘어가고, 근데 하나는 갖고 싶고..
리셀가는 계속 오르고!! 가장 싼건 마음에 안들고 그래서 준비했어.
마음에 들만하고 그나마 현재 싼 축에 속하는 샤넬가방 3가지 하트 클러치(체인 핸들) 요건 말 그대로 귀염뽀짝 끝판왕. 컬렉션 나오면 바로 SNS 돌아다니고, 공홈 재고는 거의 없고, 매장에서만 간간히 풀리는 그런 귀한 존재.
가격은 5백만 원대 중반 정도. 실용성은 솔직히 크진 않아.
에어팟, 립, 카드 정도 들어가는데, 그 대신 ‘샤넬 첫백’이라는 낭만을 제일 잘 충족하는 아이템이더라. 작지만 존재감 확실하고, 옷차림 단순해도 이거 하나로 TPO가 확 살더라.
클래식 WOC (Wallet on Chain) 요건 그냥 “샤넬 입문백의 교과서”라고 봐도 될 정도야. 국내 가격은 매장·라인·소재에 따라 다르지만 7백만 원 중반대에서 시작하는 걸로 확인돼.
근데 해외 가...
원문 링크 : 샤넬에서 그나마 싼 축에 속하는 샤넬백 3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