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벨은 원래도 유명했지만, 기능성과 감성을 모두 챙긴 브랜드로 올해는 더 주목을 받는 중. 중년에게 인기가 많았으나 젊은 층까지 인기가 많아졌어.
그래서 인기있는 3종 여성 경량패딩 소개를 해보려고 몽벨 수페리어 다운 파카 여성 2. 이건 라이트 알파인보다 기장감이 살짝 더 있으면서 부드러운 볼륨이 있어서, 착용했을 때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확 살더라.
후드 포함된 스타일이라 바람막이 효과도 좋고, 겨울 아침 출근길 같은 데서 체감 따뜻함이 훨씬 크게 느껴지는 타입. 기장이 길다고 해서 무겁지 않냐고 많이 묻는데, 수페리어 라인은 경량성이 강해서 걱정보다 훨씬 가벼워.
부피가 아주 많이 나오는 다운은 아니지만, 실루엣이 여성용으로 깔끔하게 정돈돼 있어서 니트·맨투맨·원피스 뭐에나 다 잘 붙어. 특히 겨울 중반 이후엔 플라즈마 1000 위에 이걸 겹쳐 입으면 추울 일이 거의 없어.
몽벨다운 특유의 ‘툭 걸치는데 멋있어 보임’이 제일 잘 살아 있는 라인이기도 함. 몽벨 라이트 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