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는 주식과 같이 수익률의 변동성이 높은 자산에 투자하면, 증시 상황에 따라 매도 유혹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가가 급락하면 더 떨어질까 봐 손절하고 싶어지고, 급등하면 혹시라도 지금까지 얻은 수익을 잃을까 싶어 익절하고 싶어집니다.
미래에 대한 예측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면, 본인의 예측을 고려해서 손절하거나 익절할 수 있습니다. 만일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면, 과거 통계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S&P 500 지수의 지난 36년 데이터를 이용해 이전 1년 수익률과 이후 1년 수익률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1년간 크게 하락하면 손절하는 것이 유리했는지, 반대로 크게 상승하면 익절하는 것이 합리적이었는지 그 평균적인 경향을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