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온 : 끝의 시작 감독 오치아이 마사유키 출연 사사키 노조미, 아오야기 쇼 개봉 2014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4년 7월 19일 감상 예전의 주온은 무척이나 신선한 영화 중 하나엿습니다. 지금까지와는 다소 다른 형태의 공포영화였달까요?
특히나 토시오와 토시오 엄마가 내는 기이한 소리가 특히나 기억에 오래간 남았습니다. 그렇게 주온 1편이 2002년도에 나온지 12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작품이 극장에 걸리게 됩니다. 부제로 "끝의 시작"이라는 이름을 달고서 말이지요...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참으로 안타까운 영화입니다.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주온"의 특수효과와 CG는 한심하다고 느껴집니다.
특히나 "토시오"라는 캐릭터 자체가 지금까지 단 한번도 무섭게 느껴졌던 적이 없는데,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졌지만... 역시나 전혀 무섭지가 않습니다.
그냥 새하얀 꼬맹이 그 이상, 그 이하의 느낌을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 토시오의 어머니라는 캐릭터는 ...
원문 링크 : 508] 주온 : 끝의 시작 <아... 옛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