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허슬 감독 데이빗 O. 러셀 출연 제레미 레너, 에이미 아담스, 브래들리 쿠퍼, 크리스찬 베일, 제니퍼 로렌스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2월 23일 감상 영화를 본지 너무 오래되어 사실상 내용이 기억이 정확히 나지 않는 상태로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슬프게도 말이죠. 그럼에도 여전히 기억에 남는 것은 아무래도 "체중 조절의 마법사" 크리스찬 베일형의 몸매였습니다.
분장을 한 것이 아닌 실제 몸이니 이거 또한 놀랄 노자이지요. 이건 이미 충분히 유명한 사진이지요.
특히나 머시니스트에서는 정말 뼈밖에 남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었죠. 별다른 것 없이 단순히 "야채"만 먹으며 체중 조절을 한다는 사실이 더 대단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머시니스트에서 조차 기본적인 근육이 보이는(?) 역을 해왔는데...
이번 <아메리칸 허슬>에서는 근육을 찾아볼 수 조차 없는 배가 볼록한 아저씨로 나옵니다. 게다가 대머리...
상당히 찌질거리면서도 명석한 캐릭터로 등...
원문 링크 : 503] 아메리칸 허슬 <진짜로 살아간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