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20&aid=0000001501 [스.압.주.의] 아이돌에게 서태지는 무엇인가 디지털 귀차니즘과 스크롤 압박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음악웹진 [weiv]의 고강도 칼럼 프로젝트.
길고 어렵습니다. 진짭니다.
두 번 경고했습니다. 그래도 스크롤을 내리고 있는 당신은...멋있는데?
아이돌에게 서태지는 무엇인가. 어떤 아이돌에게는 허세의 근원이기도, 또 어떤 아이돌에게는 가출 사유서의 제목이기도 했다.... news.naver.com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7집 앨범까지는 확실히 팬이었다. 8집부터는 의리상 쫓아다니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9집은 사실상 꽤나 큰 실망을 했다.
서태지로서의 음악의 밀도나 기타 등등은 확실히 여전하지만... 스스로 만든 장르라고 내세우며 Nature Pound라는 장르로 활동하던 것에 비해 역시나 자신이 만들었다 우기던(?)
장르를 없애고 ...
원문 링크 : 나는 아무래도 태지 빠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