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터틀 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출연 메간 폭스, 앨런 리치슨, 노엘 휘셔, 윌 아넷, 윌리암 피츠너, 조니 녹스빌, 피터 플로스잭, 제레미 하워드, 토호루 ...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8월 30일 감상 "닌자 거북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아이들이 갑작스레 "닌자 터틀"로 바뀐 것은 무척이나 아쉬운 부분이다.
굳이 왜 기존에 쓰던 네이밍을 두고서 어색하게 "닌자 터틀"을 썼는지는 의아스러운 정도. 기존의 팬들은 어차피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한 것인지, 아니면 그런 것을 모르는 홍보 파트의 직원이 저지른 불찰(?)
인 것인지... 어찌되었든 처음 제목을 접했을 때의 이질감은 영화를 보고 난 뒤인 지금에도 쉬이 잊혀지질 않는다.
어찌되었든 새로운 CG로 태어난 우리의 "닌자 거북이"들은 익숙한 듯 익숙치 않은 현대의 느낌을 따르고 있다. 이전에는 확실히 "코믹스"의 작풍과 거의 비슷한 CG로의 캐릭터를 만들어 내어서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있을법한 Real해진 닌자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