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이 소속된 Bebop이라는 밴드(?)의 공연이 약간은 이슈가 되고 있는 듯 싶습니다.
그래서 어떤가 싶어서 동영상을 몇 찾아보았더니.. 일각에서는 카메라도 너무 의식하고, 드럼 치는데 너무 이것저것 의식한다고 말이 많은데...
글쎄 뭐 일단 "미모"나 "외모"도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필자의 입장에서는 뭐 그리 나쁘게 볼 것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뭐 물론 실력이야 다른 문제이기도 하지만...
일단 그다지 어려운 테크닉은 없고, 사실 조금만(?) 배우면 충분히 칠 수 있을만한 스킬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물론 공연하는 곡들이 그래서 그럴지는 모르겠다만은... 어찌되었건간에 남자로서는 뭐 그저 이쁘면 좋은 것 아니겠는가?!
-ㅅ-;; 뭐 내 여자도 아닌데 아무렴 어떤가? 그냥 안구 정화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일인 듯 싶다.
그리고 뭐 드럼을 치는 것 자체를 스스로 즐기는 것 같고, 사람들의 시선 또한 즐기는 것 같고, 본인도 스스로가 이쁜 것을 알고 있는 듯 싶으니 이래...
원문 링크 : 최근 드럼 여신이라 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