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포스팅의 티스토리 링크 : http://butlerofcats.tistory.com/entry/Steam-Space-Run 저번 블랙 프라이 데이 할인 때에 Steam에서 동영상만 보고 반해서 구매한 게임이 있는데, 그 게임은 이름하야 Space run! 사실 최근에 이전 회사 이사님네에서 "갤럭시 트러커"에 빠져 계시는 바람에 덕분에 다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이전에는 과장님(여성분)의 공간 지각능력의 부족으로 사실상 플레이를 거의 할 수 없었지만, 최근 iPad로 출시되었던 덕분인지 한동안 미친듯이 하셨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실제 보드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수준이 되신 뒤에는 거의 매일 그것만 하고 계실 정도입니다.
ㄷㄷ 어찌되었건 덕분에 저도 간만에 갤트를 하니 무척 즐거웠는데요. 우연찮게 스팀에서 할인 중인 게임이 비슷해서 비슷한 게임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구매부터 하고 봤는데...
게임은 컨셉이 다소 다르네요. 이 게임은 역시나 보잘것 없는 주인공이라는 것은 변함이...
원문 링크 : Steam] Space R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