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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6.06)

오늘은 좋은거 많네요 발베니1858 튠 7번과 알라키10cs 5번 고인18 구형 1972 풀프루프와 스몰배치 드로낙cs 6번,10번,11번,12번 테일러 싱글래벌과 스몰배치 아란 코리아에디션과 알라키18구형 아벨라워 아부나흐65번 발베니18 올드바틀 킹조지4세와 피딕18년 엑셀런스 맥10 00년대 글랜엘긴 화홀버전 풀박스 상태좋은 헤네시 3스타 맥켈란 루비 맥1996도 저렴하게 들어왔고 살루트 미니어쳐 셋트도 있네요 맥켈란 이스테이트도 있네요 그 외 있는거는 똑같이 있습니다 상세가격은 유튜브게시물 참고 Hong(@whisky_hong)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37명, 팔로잉 1명, 게시물 53개 - Hong(@whisky_hong)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위슨키 (20대의 위스키) 2016년에 입문하여 8년째 위스키를 좋아하는 알중이자 썩은 물입니다 youtube.com 위스키 카톡단톡방 인원모집해봅니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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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유아인1973 22년 레어몰츠 리뷰Dailuaine 22 rare malt 1973

1년만에 먹어보는 레어몰츠 예식장에서 먹은거 간단히 리뷰남기겠습니다 가격: 100만원초반 도수: 60.92% 숙성년도: 22년 Color "amber" 색은 연한편 NOSE(향) key word: 오키, 향수, 꽃, 신문지, 청사과, 곡물, 시트러스, 스파이시, 바닐라, 밤 - 도수가 느껴지지않는 부드러움 - 은은하게 느껴지는 오키함 - 생화느낌의 자연스러운 향수향 - 생긱보다 자기주장이 강한 신문지 - 경쾌한 청사과같은 향 - 시트러스함은 감귤정도 - 담뱃재같은 스파이시함 - 찐한 바닐라 - 생밤같은 견과류 총점: 한줄평: 단순하고 좋은향 PALATE(맛) key word: 배, 스파이시, 오키, 꽃, 시트러스, 바닐라, 빵, 건초 - 물러터진 배의 늬앙스 - 향과 같이 담뱃재같은 스파이시 - 적당한 죽은 오키함 - 은은하게 자기주장해주는 바닐라 - 기분좋은 생화 - 갓구운빵같은 고소함 - 바싹마른 건초같은 느낌 - 밸런스는 완벽한 편 한줄평: 분명 좋은데 하나가 부족한 느낌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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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워런트 라프로익 짭논란?

어제 톡방에서 어떤 한분이 이런 링크를 남겨주셨습니다. 야후 옥션에는 짝퉁이 참 많죠. 자 그럼 유럽 옥션은 괜찮을까요? 와 간지나는 바틀이에요 ㅈㄴ 비싸게 낙찰 받았지만 기뻐요 근데… 바틀 라벨에 써진 로트 번호가 다 달라요 더 웃낀건… 코르크랑 캡도 달라요 계속해서 풀리는 짝퉁 위스키 심지어... m.cafe.naver.com 주된 골자는 1. 정면라벨지와 후면라벨지, 상단 라벨지의 로트번호가 다르다. 2. 뚜껑과 밀봉지의 디자인이 다르다. 그래서 결국 짭이다라는 결론이였는데 저도 프리워런트를 참 많이 먹었지만 코르크와 번호에 딱히 신경안썼어서 궁금증으로 한번 찾아봤습니다. 로트번호 【未開栓】LAPHROAIG ラフロイグ 10年 旧ボトル ... - Yahoo!オークション 商品詳細 商品 【未開栓】LAPHROAIG ラフロイグ 10年 旧ボトル シングルアイラモルト ウイスキー 750ml 43% 箱/冊子付 11849760 0515 容量・度数 750ml/43% 内容物・付属品 本体/箱/冊子 ※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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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브레스트27년 배치1번 리뷰 (redbreast 27 cask strength batch 1)

가격: 해외 100만원중반 도수: 54.6% 캐스크: 버번,쉐리, 루비포트 옛날에 먹어보고 사고 싶었지만 물량이 읎어서 구할수없었던 친구 참고로 도수가 5번이랑 같으니 겉박스 잘보세요 Color "mahogany" 뭔가 섞인색 NOSE(향) key word: 포도주스, 시트러스, 청량감, 스파이시, 청사과, 너티, 바닐라, 패션후르츠, 오키 - 은은하게 올라오는 기분좋은 포도주스, 자두의 향 - 자극적인 시트러스함 - 기분좋은 청량감 - 약간은 괴롭히는 스파이시함과 아이리쉬 특유의 튀는향 - 청사과 과육의 향 - 호두같은 견과류와 적당한 오키함 - 잘익은 패션후르츠, 망고같은 열대과일 한줄평: 역시 좋다 총점: PALATE(맛) key word: 자두, 포도, 시트러스, 바닐라, 청사과, 백설탕, 이스트, 열대과일, 건초 -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잘익은 자두와 포도 - 시트러스함은 당도 떨어지는 덜익은 포도처럼 자극적 - 적당하게 퍼지는 바닐라 - 청사과잼같은 직관적인 달콤함 -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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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치 싱캐 구별법(余市, yoichi)

야마자키 오너스 캐스크나 CS 원주 친구들은 가격이 미쳐버렸고 현재 나오지도 않지만 아직까지는 많이 오르지 않고 꾸준히 싱캐를 내주며 압도적인 맛을 자랑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바로 요이치 싱캐 오늘은 이 친구를 한번 소개해보겠습니다. * 요이치 싱캐는 개인이 정가에 구할 수 없고 일반인(일본인)의 경우 요이치 증류소 투어를 갔다 10년뒤에 받을 수 있었음 1세대(90~00년대) - 10년 굉장히 단순한 디자인으로 나왔으며 현행에는 없는 저장창고 번호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 시절 닛카제품들은 상태좋은걸 찾아볼 수가 없으며 대부분 증발이 어느정도 있습니다. 가격은 박스, 증발여부, 캐스크에 따라 11만에부터 16만엔까지 거래되며 물량은 진짜 안나옵니다. 2세대(00년대~현재) - 10년 근본있는 디자인을 꽤나 오랫동안 유지하며 대부분 00년대~10년대 초반 병입은 8만엔~10만엔 거래되며 10년후반 병입 ~ 24년 병입까지는 7만엔~8만엔에 거래됩니다. 고스펙 싱캐들 회사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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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액맥페일 스페이몰트 맥켈란 2003 21년 리뷰 (G&M speymalt macallan 2003 21 year)

가격: 국내기준 80만원 도수: 57.7% 숙성년도: 21년 3개월전에는 안좋았는데 이제는 좋아졌겠죠? Color "Russet" 색은 꽤나 짙은편이나 맥치곤 옅음 NOSE(향) key word: 스파이시, 너티, 오키, 미네랄, 살구, 민티, 시트러스, 버터 - 코를 자극하는 빻은 후추느낌의 스파이시 - 생각보다 강렬한 땅콩껍질의 너티함 - 오키함도 꽤나 강렬하고 챠링느낌도 강렬 - 미네랄느낌도 강렬 - 살구느낌의 과실 - 끝에서 잡히는 민티함 - 브리딩할수록 올라오는 오렌지의 시트러스함 - 뒤에서 올라오는 무염버터 - 알코올 튀는게 상상이상 한줄평: 너무 매움 총점: PALATE(맛) key word: 스파이시, 오키, 황, 너티, 흑설탕, 감, 시트러스, 전분 - 후추 빻은 스파이시함 - 오키함, 챠링도 강렬한편 - 맛에서 확올라오는 황내 - 삶은 땅콩느낌의 너티함 - 떫은감같은 느낌 - 꽤나 텁텁하고 드라이함 - 단 맛은 거의 없으며 흑설탕 조금 들어간 느낌 - 감자전분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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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6.12)

좋은거 많네요 * 온누리불가 *안에서 사진금지 *가격은 유튜브 게시물참고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든든한 블루 1.75L 구형 맥 2017 클컷 맥켈란12 그랑리제르바 2세대와 맥켈란 10 지오바네띠 80년대 헤네시 엑스트라 겉박스없는 친구 헤네시 파라디 초기형과 알라키10cs 5번과 스뱅17마데이라 한병과 돔페1999 알병도 저렴하게 있었고 조니워커 그린라벨 1리터 초기형 그랑상파뉴 xo 하디 나폴 까뮤 바카라 파란색 살루트 21 블랙 마르텔 엑스트라 마르텔 xo 슈프림 빨갱이 던힐도 있네요 좋은건 많은데 다 나갔네요 Hong(@whisky_hong)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40명, 팔로잉 1명, 게시물 53개 - Hong(@whisky_hong)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위슨키 (20대의 위스키) 2016년에 입문하여 8년째 위스키를 좋아하는 알중이자 썩은 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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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빠삐용 2024릴리즈 리뷰(MARS MALT Le PapillonTriple Cask C.palaeno)

가격: 일본에서 3만엔대 도수: 57% 숙성년도: 6년 캐스크: 버번 3개 스까 빠삐용 올만에 먹어보네요 24릴리즈 파랭이만 빼고 다 먹어보는데 얘는 과연? Color "Deep copper" 색은 그냥그럼 NOSE(향) key word: 너티, 오키, 스파이시, 시트러스, 청사과, 밀가루, 백설탕, 생풀, 바닐라, 스모키 - 호두같은 너티함이 꽤나 강렬 - 생나무느낌 또한 강렬 - 스파이시, 시트러스함도 강렬 - 청사과 늬앙스도 보통 - 밀가루같은 텁텁한 향 - 백설탕같은 전형적인 달큰함 - 진액나오는 풀때기같은 풀의 향 - 브리딩할수록 점점 강해지는 바닐라 - 알코올이 꽤나 튀는 편 - 브리딩할수록 강해지는 스모키 한줄평: 뭔가 밋밋하고 단순한 느낌 총점: PALATE(맛) key word: 오일리, 바닐라, 청사과, 오키, 민티, 스파이시, 밀가루 - 미끈미끈한게 느껴질 정도의 오일리함 - 기분좋은 바닐라 - 당도 떨어지는 청사과의 맛 - 향에서보다 줄어든 오키함 - 민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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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100만원 byob 라인업

이번비욥 라인업도 레전드입니다. 인원이 적어 50만원급 추가바틀까지! 조지 티스텍 2023 릴리즈 (George t. stagg 2023 release) 스테그 63.8% (stagg 63.8%) 버맛구의 끝판왕인 티스텍과 스테그 둘이 비교하면서 먹으면 좋을 느낌이네요 포트앨런 1982 18년 쉐리 (Port ellen 1982 18 year sherry) 저번달에 사온 친구를 바로 까기로 했습니다. CS는 아니라 아쉽지만 상태도 좋고 쉐리라 꽤나 맛있을 예정 추가바틀은 대충 바가서 있는거 쓸 예정입니다. 치프턴 시가몰트 25년 (Chieftain's 25 years cigar malt) 하트브라더스 몰트락 25년 쉐리 (Hart brothers mortlach 24 years) 프랑소와페이로 롯 67 (Francois peyrot lot 67) 치프턴 시가몰트도 저번에 먹어보니 맛있었고 유일한 순수 쉐리입니다. 추가바틀인 몰트락24년도 황내 오진다고하고 한복 3번째도 첨 먹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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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패밀리세일 2025년 후기

이번년도 개같이 돌아온 패밀리세일 라인업이 옛날에 비해 많이 부족한건 기분탓이겠죠? (쿨일라 18년은 살만한듯) 물론 저는 안갔고 톡방분 사진과 증언을 통해 블로그로 남길 예정입니다. 디아지오 패밀리세일 후기(24.5.30) 톡방분중에 한분이 패밀리세일 놀러가라고 톡방 모든 인원에게 직원이름을 알려주셔서 바로 첫날에 갔다왔... blog.naver.com 1시간 일찍가도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1~2시간 일찍가면 1시간 줄서고 입장이였는데 작년과 비슷한 배열과 적어진 위스키 라인업 딱히 재밌는것도 없고 살만한것도 없고 제한이 없다보니 좋은건 박스떼기하고 서로 언성높이면서 싸웠다는 후문 그 외 추가소식 1. 당연 인기 많았던건 쿨일라18년 2. 토요일은 추가물량없고 일욜과 월욜은 추가물량이 있을지 모르겠음(직원피셜) 3. 살만한건 다 마감 이번 패밀리세일은 집에서 쉬는게 좋아보입니다. Hong(@whisky_hong)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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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풍물, 국내에서 사면 좋은 꼬냑들

옛날 타 커뮤니티 사이트에 썻던 글인데 좀 더 정보를 가미해서 블로그에도 올리면 좋을것 같아 올립니다. 기준은 해외가보다 저렴하며 압도적인 맛을 자랑하는 친구들입니다. 프라팡 엑스트라(Frapin extra) 보인다면 풀매수해야하는 프라팡 엑스트라 옛날에 정식수입됐던 물품이라 꽤나 물량이 많았고 가격도 저렴했지만 현재 한국에서는 45~50에 거래되며 사고 싶어도 물량을 도저히 찾을 수 없는 친구입니다. * 현재 정식수입 X 재작년 기준 2만엔중후반 작년 기준 3만엔초중반까지 거래됐지만 현재 일본에서 조차 4만엔을 넘겼으며 물량도 거의 안나오는 편입니다. 마르텔 꼬르동블루 구형 (Martell) 좌측의 사진이 구형이고 우측이 신형이며 (가격이 비싸지는 기준) 입구쪽 문양과 중앙라벨지의 차이로 크게 나뉩니다. 일본에서는 상태 좋다면 4만엔은 훌쩍넘는 고오급 꼬냑이지만 남대문에는 이 차이를 몰라 가끔 현행값에 주는 경우도 가끔 존재하며 차이를 안다면 40~50정도에 거래됩니다. 마르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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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토) byob 위스키 라인업

이번주는 가볍게 저렴한 비욥을 준비했으나 다들 비싼거 가져오시네요 스프링뱅크 듀티페이드 15년 프레시 쉐리 (Springbank 15 duty paid sample fresh sherry) 이번 비욥에서 가장 비싼 친구이자 귀한 친구입니다. 50대인가 60대 형님인데 벌써 비욥 5번째인가이신데 항상 가져오시는게 화끈하시네요 타케츠루21, 타케츠루 나스 블랙 (taketsuru 21 + taketsuru black) 이건 제 바틀인데 저번에 사온 180ml 셋트 타케츠루21과 타케츠루 나스 블랙라벨 안드셔본들이 많아 보여서 깝니다. (더 비싼거 깔수도?) 퍼스트 에디션 링크우드 30년 1989 (First editions linkwood 30 year 1989) 가품에서 할인했던 제품입니다. 비싼 벤넵은 먹을만했는데 이 친구는 과연? 벤네비스 1996 26년 고모네픽 (ben nevis 1996 26 year) 홍콩 리쿼샵인 고모네에서 픽한 벤넵입니다. 이 친구조차 벤내가 날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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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풀트니21 구형 리뷰(old pulteney 21)

가격: 해외가 60만원 도수: 46% 숙성년도: 21년 캐스크: 버번+비노 짐머레이가 극찬한 그 전설의 바틀 올만에 먹어보네요 (샷잔은 어쩔수없는 상황) Color "Russet" 뭔가 섞이긴한듯 NOSE(향) key word: 솔티, 꽃, 바닐라, 오키, 망고, 스모키, 곡물, 시트러스 - 기분좋은 숙성된 생선같은 솔티함 - 유채화 꽃같은 자연스러운 향 - 은은하게 퍼지는 바닐라 - 오키함, 시트러스는 보통 - 망고같은 과실의 향이 강해짐 - 밸런스가 압도적으로 좋음 - 스모키함도 약간 가미된 느낌 - 생쌀같은 기분 좋은 고소한향 한줄평: 블랜디드같은 느낌의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솔티, 꽃, 바닐라, 오키, 오일리, 스파이시, 꿀, 열대과일, 빵 - 굉장히 오일리한 질감 - 짠 맛이 직관적으로 들어오며 기분좋게 느껴짐 - 자연스러운 꽃내음 - 적당한 바닐라와 오키함, 적당한 풀내음 - 통후추정도의 스파이시함 - 망고잼같은 달콤함과 열대과일 - 갓구운빵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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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5.29)

오늘도 좋네요 * 온누리불가 *안에서 사진금지 *가격은 유튜브 게시물참고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70년대 맥켈란 10 70프루프 미니가 있네요 탈리스커25 04sr과 05sr 맥켈란10cs와 프로펠러?도 있었고 박스가 곱창난 맥10 필기체 드로낙18 토니포트 맵탈리 상태 좋은 친구 스뱅100proof 10인데 술냄새가 솔솔 나는게 좀 샜나봅니다 탐듀21 살루트 리차드퀸 면세한정판 가볍게 먹기좋은 넥타도르 까뮤 보더리 증발이 꽤나 좋지 않은 피딕30 보모어 데빌1번과 3번 라프10cs 1번과 3번 알라키1989 루비포트 31년도 꽤나 저렴하게 있네요 가격은 유튜브 게시물참고 Hong(@whisky_hong)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32명, 팔로잉 1명, 게시물 53개 - Hong(@whisky_hong)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위슨키 (20대의 위스키) 2016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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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어 1993년 증류액의 비밀?

일본이나 해외에서 특이하게 1993년 증류된 보모어가 스펙대비 가격이 비싸게 팔리며 평가 또한 하늘을 찌릅니다. 그 이유는 추측성이지만 고인물들에게는 이렇게 평가된다고 합니다. 플로워 몰팅(?) 1994년 산토리가 보모어 인수에 참가하기 전인 1993년에 잠깐 직접 플로워 몰팅을 하지 않았을까하는 루머가 꽤나 정설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맥아의 처리비율과 가공시간 등등 다른 빈티지와 차이가 생기며 맛이 좀 더 특이해지고 마치 보모어 1966 빈티지들을 연상시키며 트로피컬 플레이버인 과실미가 뿜뿜하다고 합니다. 지금은 프리미엄이 확실하게 낀 75~76년 벤리악, 76년 토마틴, 90년대 벤네비스 80~90년대 리틀밀과 비슷한 느낌이라니 한번 1993년 증류액 보모어를 사볼법 해보입니다. * 1993년 증류액의 경우 오피셜은 없고 전부 독병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8년짜리 40도도 5.8만엔이라는 미친 가격을 자랑하며 15.6만엔에 팔린 친구가 평가가 가장 좋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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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5.05.31) - 해외가 50만원이상 한병 필참

오늘도 비욥을 재밌게 잘 진행했습니다. 국내가 50만으로 측정했지만 어쩌다보니 100만비욥에 낄수 있는 친구들도 있네여 타케츠루 나스 블랙 (taketsuru black) 덜익은 밀가루 텁텁함을 베이스에 직관적인 설탕의 달콤함과 후추, 우디, 스파이시 딱히 특색이 강하진 않았습니다. 타케츠루 21년 (taketsuru 21) 나스보다는 밸런스가 좋았으며 브리딩할수록 올라오는 올드쉐리 당도 부족한 파인애플, 꿀, 오키, 스파이시 끝에서 들어오는 자극적인 시트러스 밸런스만 좋았던 친구 닛카 셀렉션 (nikka selection) 얘는 블로그에 리뷰많으니 넘어가겠습니다. 오반 언블랜디드 12년 (Oban unblended 12) 옛날 50만 비욥에 쓰고 3개월동안 구석에 박혀있던 친구 알코올은 좀 빠졌지만 청사과가 매력적이며 리뷰는 블로그에 많으니 넘어가겠습니다. 토마틴 36년 (tomatin 36) 저번 100만 비욥때 오신분이 보너스바틀로 가져오셨네요 브리딩하니깐 맛좋아졌지만 저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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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다니엘 올드바틀 구별법(가성비의 끝판왕)

돈은 없지만 맛있는 버번(테네시)가 먹고 싶다면 가격대비 압도적인 퀄을 자랑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바로 잭다니엘 비록 현행은 콜라발사대라는 인식이 있지만 올드로 가면 도수도 높아지고 퀄도 높아지며 고인물들한테도 압도적 사랑을 받으며 완전히 다른 위스키가 됩니다. 특징 사진참고: Jack Daniels logo and the history of the business | LogoMyWay 정면라벨지도 이런식으로 바뀐다고 전해지며 특히 가운데에 구형은 "Quality"가 적혀있습니다. 옆 사이드에 적혀있는 메달과 입상기록으로도 어느정도 예상이 가능하며 (좌: 올드 우:다음세대) 첫번째처럼 봉입지가 끝까지 이어져있으면 더 올드 세번째처럼 봉입지가 끊겨있으면 다음 세대 라벨시 색으로도 나뉘는데 초록색이 전 세대 빨간색이 다음 세대라고 합니다. 도수차이 사실 위 특징은 딱히 필요없고 알중인 저희는 한가지만 알면됩니다. 바로 도수차이 도수의 경우 올드가 대부분 45%지만 수입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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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어21 1990년대 리뷰 (bowmore 21 red stripe)

가격: 해외가150만원 도수: 43% 숙성년도: 21년 오늘먹어볼 친구는 그 시절 다음인 보모어입니다. 입구쪽이 빨갱이면 90년대, 노란색 흰색이면 00년대 Color "Russet" 뭔가 섞인 색 NOSE(향) key word: 피트, 살구, 꽃, 포도, 시트러스, 민티, 비누, 후추, 우디, 감자 - 은은하게 느껴지는 올드 피트와 스모키함 - 너무 익어서 물러터진 살구의 향 - 삶은 감자같은 향 - 생화같은 자연스러운 꽃향 - 통후추같은 스파이시함 - 꽤나 자극적인 시트러스함 - 청포도같은 톡톡튀는 포도향 - 말린 느낌의 민티함 - 브리딩할수록 올라오는 오이비누 - 멜론, 수박 과육 겉부분의 향 한줄평: 역시 보모어는 보모어다 총점: PALATE(맛) key word: 피트, 오일리, 꽃, 미네랄, 피트, 비누, 민티, 빵, 코코넛, 우디, 나물 - 질감은 약간 오일리한 편 - 우디함은 향에서보다 강해짐 - 향에 비해 많이 약해진 피트함 - 특색있는 나물느낌의 스파이시함 -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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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모렌지 18년 구형 구별법 (glenmorangie 18)

뭔가 올드바틀은 사고 싶고 일옥도 도전해보고 싶은데 논피트, 정규품, 맛까지 보장이 되고 옥션에 자주 나와 구하는 난이도도 쉽고 사용가능한 돈이 3만엔~4만엔이라면 최고의 선택지인 친구가 하나있습니다. 그 친구는 바로 글렌모렌지 18년 오늘은 이 친구를 한번 소개해보겠습니다. 1세대(80~90) 디자인은 위의 사진처럼 생겼고 80~90년대 쯤에 나왔던걸로 추정되며 최근 가격은 3.5만엔에서 4만엔까지 거래됩니다. 맛자체는 단순하지만 꽤나 훌륭한 퍼포먼스를 주며 복숭아느낌을 좋아한다면 강추 2세대(90~00) 디자인은 위의 사진처럼 생겼고 90~00년대에 나왔던걸로 추정되며 한국에도 많이 있었던 제품이라 종종 한국정식라벨이 있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최근가격은 2만엔에서 2.5만엔 사이에 거래됩니다. 얘는 조금 분내(?)느낌과 텁텁한 느낌이 조금 있어서 그렇게 강추드리진 않지만 가성비는 최강입니다. 3세대(00~10) 이 친구는 한국에서도 자주 보이며 항상 떨이세일에 포함되는 비운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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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브와제 에르떼 정리 (courvoisier erte)

현재 꾸브와제의 하이앤드라고 하면 L'Essence지만 80년대부터 90년대에는 erte라는 제품이 하이앤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맛은 최정상급이지만 현재 가격은 면세 안쪽이라 아는 사람만 찾아먹는 erte 오늘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 erte는 러시아 화가이름 "roman tytov"에서 따옴 * 스펙은 1892년 원액과 1920~30년대 60년이상 숙성 블랜딩 No. 1 : Vigne(vine) 나무 (12,000병/1988년) No. 2 : Vendanges(vintage) 수확 (12,000병/1989년) No. 3 : Distillation(Distillation) 증류 (12,000병/1990년) No. 4 : Vieillissement(aging) 숙성 (12,000병/1991년) No. 5 : Dégustation(tasting) 맛 (12,000병/1992년) No. 6 : L'Esprit du Cognac(Esprit of cognac) 원액 (12,000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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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틴 36년 2번 배치 리뷰 (Tomatin 36 year batch 2)

가격: 100만원중반 도수: 46% 캐스크: 쉐리버번스까 숙성년도: 36년 4개월만에 구석에 꺼내보는 친구 지금은 맛있겠지? Color "Deep copper" 뭔가 섞이긴 한 듯 NOSE(향) key word: 토마토, 시트러스, 바닐라, 그레시, 철, 딸기, 오키 -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토마토 씨앗느낌 - 자극적인 레몬의 시트러스 - 생각보다 강한 바닐라 - 철분느낌이 강하며 피같은 느낌도 존재 - 생풀늬앙스의 그레시함 - 딸기느낌의 과실의 향 - 오키함과 토칭한 느낌도 강렬 - 녹인 설탕처럼 자극적인 단순한 달콤함 한줄평: 에어링되니깐 좋아진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바닐라, 오키, 오일리, 딸기, 스파이시, 철, 달고나 - 직관적인 바닐라빈 - 챠링과 오키함이 꽤나 강렬 - 질감은 꽤나 오일리한편 - 딸기와 열대과일 그 사이 어딘가 - 익힌 통후추 딱 씹었을때의 스파이시한 맛 - 맛에서도 올라오는 철분 - 직관적으로 달달하며 달고나 먹는 느낌 - 바디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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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새로 생긴 올드바틀 전문 몰트바(Whisky Aura)

대만에도 드디어 90~00년대 병입말고 50~80년대사이 바틀을 전문으로 하는 바가 생겼습니다. * 제가 직접가지는 못해봤지만 톡방분 사진으로 대체해겠습니다. Whisky Aura Whisky Aura · 104, Taiwan, Taipei City, Zhongshan District, Nong'an St, 18-2號2樓 · Liquor store maps.app.goo.gl 위치는 타이베이역에서는 멀지만 충분히 갈만한 메리트가 있는 바틀들이 많습니다. 여기 라인업 친구들이 메인이며 드로낙, 라프, 보모어, 쿠일라, 아드벡, 클넬, 브로라, 라가 등등 60~80년대 증류액들이 보이고 레전드라고 칭송받는 바틀들도 여러개 보입니다. 그 외 올드독병과 블랜디드, 독병 등등이 보이며 현행도 조금있긴 있습니다. Home | Whisky Aura Menu Whisky Aura Taipei Whisky Hideaway Whisky. No Rules. Just Enjoy! Explore 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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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가루이자와 증류소 가격과 현시세(karuizawa)

지인이 웹서핑을 하다 재밌는걸 발견해서 블로그에 한번 올려봅니다. 출처 軽井沢ウイスキー蒸留所 訪問記 - 京都東山オヤジのウイスキー日記 軽井沢蒸留所を訪れました。4月4日から見学が始まっています。 ... whiskyoyaji.cocolog-nifty.com 2009년 4월 5일 가루이자와 09년도 가루이자와 증류소이며 증류소 한정판 17년을 10500엔에 팔고있네여 스펙은 17~31년 블랜딩이며 현재 시세로는 약 155000엔 약 14.8배 증가했습니다. 31년 싱캐를 약 58800엔에 팔고 있었으며 여러 고숙 빈티지가 참 많았고 바틀 색만봐도 좋은캐스크를 쓴 것 같습니다. 현재는 비슷한 스펙의 친구가 증발이 있음에도 554000엔 약 9.4배 증가했습니다. 그 외 시음가격인데 진짜 가격좋네여 지금 바에서 먹으려면 0하나 더 붙을텐데.. 30년 한번 만져보기라도 하고 싶네여 250ml 증류소 한정판 빈티지제품도 팔았는데 현재는 10~11년기준 40배 넘는 상승률을 보여줍니다. 지금이야 폐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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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드로낙 18 VS 21, 빌리VS레이첼, 특정병입이 고민이라면 (glendronach)

위린이분들이 가장 고민하는 주제 드로낙18이 좋을지, 21이 좋을지 빌리를 살지, 레이첼을 살지 이 주제로 오늘 한번 얘기해보록 하겠습니다. 18년을 사라 18년의 경우 46%에 올로로쏘 국내가 37만원, 대만가 25만원 21년의 경우 48%에 PX와 올로로쏘 스까 국내가 42만원, 대만가 30만원 개인적으로는 18년을 추천드립니다. 올로로쏘 100%가 주는 깔끔함과 밸런스 바디감이나 만족도가 다릅니다. 아무리 숙성년도가 높아도 21년의 경우 PX가 섞여있어 텁텁함과 플라스틱 답답한 맛이 동시에 유발됩니다. * 숙성년도와 도수는 단지 겉모습의 환상일뿐 맛에 가장 중요한건 캐스크와 벳팅이라고 생각하는 제 주관이 조금 들어가긴 했습니다. 레이첼을 사라 솔직히... 빌리와 레이첼을 맛으로 구분하는 건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아무리 많이 먹어봐도 솔직히 맛차이 거의 없으며 있다고 해도 가격차이를 대변할 정도는 아닙니다. 자신만의 만족감과 희소성으로 맛보다 외부적인 영향을 더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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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커 8년 1970년대 리뷰 (talisker 8 year)

가격: 해외기준 150만원 도수: 45.8% 숙성년도: 8년 언제나 먹어도 맛있는 탈리스커 이번에는 맵탈리 이전 모델입니다. Color "Chestnut" 색은 뭐가 많이 섞임 NOSE(향) key word: 피트, 플라스틱, 솔티, 꿀, 우디, 플로워, 고구마, 그레시, 청사과, 참기름 - 올드피트의 고소한 기분좋은 피트며 강렬함 - 약간 녹인 플라스틱이 느껴지나 금방 사라짐 - 우디함보다는 목초액에 가까운 느낌 - 정갈한 밸런스 좋은 고등어같은 솔티함 - 농축된 아카시아꿀같은 달콤한 향 - 들꽃, 야생화같은 꽃향 - 고구마 전분같은 텁텁한 향도 존재 - 진액나오는 잡초같은 향도 꽤나 강렬 - 약간 덜익어서 신맛올라오는 청사과 - 참기름같은 고소함 한줄평: 브리딩할수록 완벽해지는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피트, 플로워, 스파이시, 고구마, 솔티, 그레시, 우디, 곡물 - 생각보다 강렬한 석탄 피트와 맵탈리와 다른 느낌 (투박한 피트) - 플로워함이 꽤나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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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옥셔니어의 새단장 (whiskyauctioneer)

위스키 옥션 중 가장 큰 사이트인 위옥이 이번에 깔끔하게 리뉴얼했습니다. 바뀐점과 특이사항만 조금 알아보고 가겠습니다. 1. 이제는 무조권 로그인 필수 옛날에는 로그인 없이 경매기록을 볼수 있었지만 이제 회원가입을 해야 볼 수 있게 바꿨으니 일단 회원가입먼저 하셔야합니다. (로그인 안하면 저렇게 뜸) 2. UI 개편 이렇게 검색을 하게 되면 옛날에는 관련 모든 제품에 대한 경매기록이 나오지만 이제부터는 제품이 나오며 제품을 클릭하면 간단한 제품정보와 아래로 계속 내리면 그동안의 경매평균값과 좌측 아래 "All auction results"를 누르면 이렇게 그동안의 경매기록이 나옵니다. 참고로 처음에 들어가는 화면은 가격 저렴한 순이라 최근날짜로 보기 위해서는 "Hammer price Asc"에서 "Date of sale Desc"로 바꿔주셔야 합니다. (옛날 UI는 맨아래 링크에 남겨두겠습니다) 개인적으로 UI바뀐게 맘에 들긴하는데 렉이 오질라게 걸려서 불편하기 합니다. 지인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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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5.21)

오늘도 좋은게 많네요 상태 좋은 북미판 맥12 90년대 상태는 조금 안좋은 라가16 화홀 1릳저 올만에 보는 레미 엑스트라 초기형 상태도 좋고 구성품 다 있네요 하팍18 80년대와 블루라벨 전신 올디스트 약간 술샌것같은 피딕웨지우드 느와르 하프바틀과 살루트 미니3종셋트와 헤네시3스타 미니 한국정발 야마자키18 구형 듀어스18 구형 라프25 09년도 cs와 일반 레미 엑스트라 이 버전도 있고 고인12cs 구구형과 올드풀트니21년 넥타도르 구형 그 외 탈리18,25, 보모어 데빌 리벳셀러, 블루 포트앨런, 맥켈란등등 레어브리드 구형도 한개있네요 메막골드와 블랙도 있네요 가격은 유튜브 게시물참고 Hong(@whisky_hong)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33명, 팔로잉 1명, 게시물 52개 - Hong(@whisky_hong)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위슨키 (20대의 위스키) 2016년에 입문하여 8년째 위스키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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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올드 꼬냑샵 저렴한 곳(Nimma home)

톡방에 자주 올렸던 샵인데 귀찮아서 안올리고 있다가 OWL LIQUOR : 네이버 블로그 오사카, 교토에 있는 위스키샵 & 바 입니다. 면세, 시음(유료)가능 blog.naver.com 아울리쿼 직원친구가 찍어줘서 올립니다. (아울리쿼 직원 블로그도 많관부 이웃 추가도 좀 해주고!!) Nimma home Nimma home · 5 Chome-2-23 Miyahara, Yodogawa Ward, Osaka, 532-0003, Japan · Thrift store maps.app.goo.gl 위치는 약간 오사카중심부에서 거리가 있습니다. 그래도 꼬냑은 경매보다 저렴한 친구들이 있어서 꼬냑 좋아한다면 무조권 가야 하는곳입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롱넥과 헤네시 vsop길쭉이 올드바틀 롱넥은 경매가랑 비슷한데 경매는 배송비 있으니 살만합니다. 그 외 보모어18 구구형과 드로낙15 상태좋은 루이13과 까뮤 카라페 헤네시 파라디 초기형 까뮤 오크와 실버탑, 금뚜와 그린바틀 레미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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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미니어쳐 정보사이트(miniature bottle library)

소개하면 좋은 사이트가 있어 포스팅 남깁니다. Miniature Bottle Library - Frameset Page Pictorial Reference Library aiming to show all miniature bottles and decanters www.minibottlelibrary.com 위의 사이트인데 사용방법은 1. 아래에 search the site 여기에 원하는 위스키검색 2. 결과물이 이렇게 쭈르륵 나오는데 대부분 위쪽이 오피셜, 아래쪽이 독병임으로 원하는 정보를 클릭하면 3. 이렇게 그동안 나왔던 미니가 다 나옵니다. 가격과 도수, 평가, 정보 이런건 없고 딸랑 사진들만 있어서 큰 도움은 안되지만 컬렉하거나 눈요기로 좋아보이는 사이트입니다. Hong(@whisky_hong)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33명, 팔로잉 1명, 게시물 53개 - Hong(@whisky_hong)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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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5.25)

오늘도 뭔가 많이 들어왔네요 새로 들어온것만 올리겠습니다 매물은 요번주랑 비스무리 * 온누리불가 *안에서 사진금지 *가격은 유튜브 게시물참고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터렛30 2020 메이든 릴리즈 바렐 벤티지와 루즈빌라이 발베니튠1858 배치2번 상태좋은거 들어왔고 시그맥17 프라팡 임페리엘XO 달모어12 90년대 풀박스 프라팡 퐁피뇽 XO 토민타울 12 80년대 맛돌이 잭다 구형 43도 1리터 블루 고앤레 포트앨런1리터와 브로라 게시물은 유튜브게시물 참고 Hong(@whisky_hong)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32명, 팔로잉 1명, 게시물 53개 - Hong(@whisky_hong)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위슨키 (20대의 위스키) 2016년에 입문하여 8년째 위스키를 좋아하는 알중이자 썩은 물입니다 youtube.com 위스키 카톡단톡방 인원모집해봅니다. 비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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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로익 L 1.0 리뷰 (Laphroaig L 1.0)

가격: 40만원대 도수: 58.6% 숙성년도: 나스 캐스크: 버번캐 바이럴 그 자체의 라프로익 저번에는 별로였는데 이번에는? Color "Deep copper" 버번캐주제에 색이 진함 NOSE(향) key word: 피트, 스모키, 시트러스, 스파이시, 청사과, 바닐라, 우디, 고구마 - 현행 라프로익결의 교과서적인 피트감 - 레몬느낌의 강렬한 시트러스 - 고추느낌의 스파이시함 - 말린 청사과칩같은 과실 - 자연스러운 바닐라 - 생각보다 캐릭터강한 생나무의 우디함 - 군고구마같은 달큰함 한줄평: 도수대비 밸런스좋은 라프로익 총점: PALATE(맛) key word: 피트, 스모키, 청사과, 우디, 스파이시, 오일리, 소금빵, 생밤 - 부담스럽지 않는 피트감과 스모키함 - 청사과칩같지만 향에서보다 약해짐 - 생나무 느낌이 향에서보다 강함 - 스파이시함도 꽤나 강해졌으며 매움 - 약간 오일리한 질감 - 뒤에서 터지는 소금빵같은 고소함 - 생밤같은 너티 한줄평: 피트감이 자연스러운거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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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리버스 시크릿 아일라 30년 처칠 시리즈 (Three Rivers church 30 years blended lsly malt )

가격: 8만엔(해외가) 도수: 53.4% 숙성년도: 30년 라가, 아드벡, 부나가 들어간 주토피아님이 극찬한 바틀 과연? Color "Auburn" 쉐리가 좀 섞인 느낌 NOSE(향) key word: 황, 우디, 피트, 솔티, 밤꿀, 스파이시, 밀키, 버터, 포도, 민티 - 생각보다 강렬한 황의 향 - 죽은 느낌의 우디함 - 피트느낌은 현행에 가깝고 보통정도 - 진간장같은 솔티함 - 밤꿀같은 찐득한 달콤함 - 스파이시함이 있으나 포도줄기 느낌 - 밀키한 느낌도 강함 - 가염버터같은 향 - 반건조 생포도 느낌 - 브리딩할수록 강해지는 민티함 한줄평: 라가느낌이 가장 강함 총점: PALATE(맛) key word: 피트, 밀키, 우디, 스모키, 솔티, 스파이시, 밤꿀, 한약, 건초 - 피트보다 강렬한 태운 스모키함 - 입에 강렬하게 남는 진간장같은 솔티함 - 죽은 우디함도 강렬 - 나물무침같은 맛있는 스파이시함 - 서울우유 뜨거운 느낌의 밀키함 - 직관적인 달달한 밤꿀 - 한약같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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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누키 아피스 싱캐 리뷰 (tsunuki apis single cask)

가격: 3만엔중후반 도수: 58% 숙성년도: 4년 캐스크: 쉐리 꼴에 마르스전문가 타이틀을 달고 있으니 얘도 한번 다시 먹어보겠습니다. (저번에는 별로였음) Color "Old oak" 색은 꽤나 짙음 NOSE(향) key word: 매니큐어, 생포도, 포도씨앗, 후추, 오키, 다크초콜릿, 빵, 흑설탕 - 날카로운 매니큐어느낌의 화학품 - 당도 낮은 생포도의 과육 - 포도씨앗에 후추뿌린 스파이시함 - 생나무향도 강렬함 - 적당한 다크초콜릿 - 갓 구운 빵같은 고소함 - 태운 흑설탕 한줄평: 매니큐어만 없다면 완벽함 총점: PALATE(맛) key word: 포도, 포도주스, 다크초콜릿, 오키, 흑설탕, 민티 - 직관적으로 들어오는 건포도 - 포도껍질과 포도씨앗 같이 갈아버린 포도주스 - 적당한 다크초콜릿 - 강렬한 오키함과 챠링 - 흑설탕같은 직관적이고 자극적인 달콤함 - 뒤에서 올라오는 민티함 - 단순하고 밸런스 좋음 한줄평: 향보다는 맛이 더 좋음 총점: FINISH(여운) 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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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튠1858 2번배치 리뷰 (balvenie tun 1858 batch 2)

가격: 100만원중후반 도수: 48.8% 숙성년도: 평균 30년 쉐리비중 48.8% 비욥때도 맛있었는데 과연 오늘은? Color "Mahogany" 쉐리가 낭낭한 색 NOSE(향) key word: 흑설탕, 뿌리, 생포도, 시트러스, 건초, 오키, 다크초콜릿, 버터, 후추, 열대과일, 흑연 - 직관적으로 찔러올라오는 흑설탕 - 흙 대충턴 채소뿌리의 향 - 생포도에 가까운 과육의 향 - 레몬느낌의 강렬한 시트러스함 - 마른건초가 지배적 - 오키함도 꽤나 직설적으로 느껴짐 - 다크초콜릿과 무염버터의 조합 - 후추같은 스파이시함 - 덜익은 열대과일같은 텁텁함과 떫은향 - 뒤에 갈수록 강해지는 흑연의 향 한줄평: 우리가 아는 발베니의 결은 아님 총점: PALATE(맛) key word: 바닐라, 흙, 스파이시, 건포도, 시트러스, 다크초콜릿, 미네랄, 장미, 흑연 - 입에서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바닐라 - 애매한 건포도의 느낌 - 축축한 흙이 입에 들어온 맛 - 가루 후추가 훅들어온 스파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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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5.05.04) - 100만원이상 한병 필참

이번 연휴에도 돌아온 100만원비욥 라인업 다시봐도 좋네요 * 순서는 도수순 라 페이보릿 (La favorite cuvee special de la flibuste) 럼 특유의 펑키함이 있으나 강하지 않으며 불량식품 녹인 자극적인 달콤한 향과 맛 약간의 민티함과 녹축된 바닐라 당도가 너무 높아 썩어버린 열대과일 느낌이였습니다. 다른분들은 김빠진 콜라, 꼬냑같다고도 말씀 많이 하셨네요 글랜그란트 1968 g&m (45년) (glen grant 1968 45 years) 이건 바이알로 가져오셔서 대체 사진사용합니다. 쉐리라고는 하는데 맛자체는 흐음.. 바싹 마른 건초에 가까운 풀내음 베이스로 복숭아 껍질같은 과실, 덜익은 밀가루, 죽은 오키함 들꽃같은 플러워함이 매력적이지만 숙성년도에 비해 올라오는 무너진 스파이시함과 밸런스 아쉬운 바틀입니다. 모리슨 보모어 21 논빈 (Morrison Bowmore 21 non-vintage ) 향수보다는 기분좋은 꽃내음을 베이스로 느껴지는 자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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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5.09)

오늘은 맥켈란이 특이하게 많네요 * 온누리불가 *안에서 사진금지 *가격은 유튜브 게시물참고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맥켈란 12 90년대 1리터와 맥켈란10 80년대 상태좋은것과 맥12 구형 북미판 43도 750ml도 있었고 상태가 조금 안좋은 리벳25구형 맥켈란 디렉터와 프레지던트 산토리로얄15년, 스테그 그 외 비싼것들 탈리들과 발베니 루이도 좋은거 많습니다 풀티니21년도 다시 들어왔습니다 가격은 유튜브 게시물참고 블로그주인의 유튜브 위슨키 (20대의 위스키) 2016년에 입문하여 8년째 위스키를 좋아하는 알중이자 썩은 물입니다 youtube.com 관련카톡방 위스키 카톡단톡방 인원모집해봅니다. 비욥으로는 지역적인 한계가 있다고 느껴져서 위스키 카톡단톡방을 팔 예정입니다. 위스키초보분들이나 고... blog.naver.com 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5.01) 오늘은 몰트쪽이 좋은게 넘쳐납니다 *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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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커20년 1982년 빈티지 2003년 스페셜릴리즈(은탈리) 구매

포트앨런 쉐리에 이어 아무 생각없이 돈을 더 써버린 블로그주인.. 드디어 미친듯 (그래도 세워두니 이쁘장하네요) 혀튼 이번에 구매한 맛돌이 은탈리입니다. 컨디션은 그렇게 상급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용납가능한 율러지와 박스가 깨끗해서 맘에 듭니다. 스펙으로는 2003년 출시한 스페셜릴리즈로 빈티지는 1982년 도수는 58.8% 캐스크는 리필버번캐스까 숙성년도는 20년 경매가는 대략 450파운드전후며 국내가격으로 치환시 110~120만원정도입니다. 아마 비욥용으로 소모될 예정이며 더 구할 수 있다면 더 구해볼 예정입니다. 참고로 은탈리보다 금탈리가 유명한데 금탈리는 2002년 스페셜릴리즈며 빈티지는 1981, 도수는 62%, 캐스크는 쉐리입니다. 가격은 은탈리의 3배정도이며 지금 최대한 싸게 구해볼려고 노력중인데 구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아마 구하게된다면 나중에 가게 차리면 오픈날 뚜따할 예정입니다. 금탈리하니 그 외 유명한 피트쉐리는 블랙 라프로익과 블랙보모어 이정도가 있고 블랙라프정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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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야하는 위스키

사실 몰트 위스키는 개인적으로 살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맛있는 올드 바틀들은 이미 가격이 고착화됐고 현행 바틀들은 이미 감가가 미쳐버린 수준이며 특히 한국 아저씨들이 전시용으로 좋아하는 터렛, 드로낙, 맥켈란, 스뱅, 발베니, 알라키 등등은 소비가 안되서 현재 가격이 박살됐습니다. 그러면 뭘 사야하냐? "올드 꼬냑과 올드블랜디드"를 사야합니다 맛대비 저평가 가격 올드꼬냑, 올드블랜디드의 경우 저렴한 친구부터 하이앤드까지 일본 가격과 한국가격이 매우 저렴하며 먹어보면 이 가격에 이 맛이 나는게 신기한 바틀들이 꽤나 많고 1000엔대도 왠만한 몰트10~20만원짜리 뺨때리는 맛있는게 정말 많습니다. (진짜 한번씩 먹어보세요) 이미 일본옥션, 국내 가격이 올랐지만 지금사셔도 아직까지는 저점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맛있는 올드바틀은 블로그에 포스팅 많으니 잘 찾아보시고 가격대에 맞는거 사시면 됩니다. 소비가 잘됨 일단 가격대가 저렴해 사람들이 오픈하기에 부담없고 마시는 용으로 사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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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 cs 리뷰 (macallan cask strength)

가격: 100만원후반 도수: 60.1% 숙성년도: 나스(10년추정) 오늘 마셔볼 위스키는 미국판 cs맥켈란 저번 비욥때 맛나게 먹었는데 과연? Color "Old oak" 색은 꽤나 강렬함 NOSE(향) key word: 건포도, 밀키, 다크초콜릿, 오키, 스파이시, 시트러스, 건초, 흑설탕 - 첫 향부터 치고 올라오는 따뜻한 우유 - 건포도같은 꾸덕한 향 - 브리딩할수록 강해지는 다크초콜릿 - 강렬한 오키함 - 후추같은 스파이시 - 약간은 강렬한 레몬느낌의 시트러스 - 마른건초의 향 - 녹인 흑설탕같은 달콤함 한줄평: 10cs보다 약간 다운그레이드 버전 총점: PALATE(맛) key word: 다크초콜릿, 건포도, 오키, 스파이시, 민티, 생밤, 흑설탕 - 직관적인 다크초콜릿 - 반건조된 포도의 느낌 - 오키함은 향보다 약하지만 그래도 강하며 챠링도 강렬 - 적당한 통후추느낌의 스파이시함 - 민티한 느낌이 약간 존재 - 생밤, 밀가루같은 텁텁함 - 도수에 비해 좋은 밸런스 -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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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뱅크 10 로컬발리 2021릴리즈 리뷰 (springbank 10 local barley)

가격: 80만원정도 도수: 51.6% 숙성년도: 10년 캐스크: 버번 맛돌이의 100%의 버번 로컬발리 요즘 쉐리스뱅만 먹었는데 올만에 버번이군여 Color "Amber" 버번캐치고는 짙은 편 NOSE(향) key word: 바닐라, 소금, 청사과, 시트러스, 피트, 스파이시, 복숭아잼, 건초 - 기분좋은 은은한 바닐라 - 정제소금같은 깔끔한 솔티함 - 청사과같은 과실의 향 - 자극적인 레몬느낌의 시트러스 - 피트는 보통이며 스모키함이 강렬 - 스파이시함은 강렬하며 후추갈은 느낌 - 복숭아잼같은 달큰함 - 축축한 건초 늬앙스 한줄평: 깔끔한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피트, 청사과, 플라스틱, 철, 흙, 솔티, 스파이시, 건초, 구황작물, 오키 - 적당한 피트감과 적당한 스모키 - 생나무 느낌의 오키 - 청사과,복숭아 껍질같은 애매한 과실 - 녹인 플라스틱과 철 섞인 맛 - 흙, 모래같은 맛이 약간 존재 - 깔끔한 정제된 솔티 - 약간은 매운 고추느낌의 스파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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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로익 33년 스트롱 캐릭터 리뷰 (laphroaig 33 Strong Characters)

가격: 면세점기준 120만원 도수: 43.8% 숙성년도: 33년 캐스크: 버번,쉐리피니쉬 저번 비욥때는 별로였는데 충분히 에어링한뒤는 과연 Color "Russet" 뭔가 섞이긴한 색 NOSE(향) key word: 피트, 솔티, 시트러스, 자몽, 매실 고구마, 꿀, 바닐라, 오키, 들꽃 - 피트는 약간 보통보다 높은 느낌 - 적당한 바닐라와 오키함 - 항구느낌의 솔티함 - 굉장히 자극적인 레몬느낌의 시트러스 - 자몽, 매실 과육같은 달큰함 - 군고구마같은 고소한 향 - 아카시아꿀같은 달콤함 - 들꽃같은 플로워함 - 밸런스는 꽤나 좋은편 한줄평: 모난곳없는 잘만든 피트 총점: PALATE(맛) key word: 피트, 스모키, 솔티, 시트러스, 꿀물, 스파이시, 바닐라, 생고구마 - 피트는 약간 강하며 스모키는 강렬함 - 정제된 소금 느낌의 솔티함 - 레몬처럼 자극적인 시트러스함 - 애매한 꿀물같은 단 맛 - 나물무침같은 스파이시함 - 자연스러운 바닐라 - 바디감이 텅빈 느낌 -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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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틀이 숙성년수에 비해 맛있는이유

올드바틀이나 레전드 바틀을 보면 의외로 고숙성보다 저숙성 제품들이 많으며 숙성 기간이 짧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상당히 높으며 매니아 사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그렇다면 왜 저숙성 위스키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과 좋은 평가를 받는까? 그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며 당시 오피셜을 보면 됩니다. 그 시절의 오피셜 (라프로익) 지금이야 위스키가 인기가 많아져 위스키별로 고숙성도 많고 한정판도 많고 오피셜이라는 개념이 정착돼 증류소별로 다양하게 급을 나눠내지만 낭만의 90년대 이전에는 그딴거 없이 단순하게 오피셜을 2~3개로 내거나 단일제품으로 냈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라프는 80년대에 오피셜이 10년과 15년뿐이였고 그러다보니 고숙성 캐스크들, 좋은캐스크들도 10년과 15년에 블랜딩으로 소비했다보니 자연스럽게 맛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00년대 이후부터 급작스럽게 몰트인기가 생기며 고숙들과 좋은 캐스크들(블랙라프)을 따로 내기 시작했으며 05년도를 기준으로 산토리쪽이 개입하면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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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에서 위스키 살만한 리쿼샵 추천

원래 받아둔 바이알 리뷰나 천천히 하면서 주제나 생각할려고 했지만 급작스럽게 20바늘 꿰메는 부상으로 인해 강제 금주.... 딱히 쓸만한 주제도 없으니 겸사겸사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타이중, 타이페이 리쿼샵 정리 다시 한번 싸악 하겠습니다. 오늘은 후쿠오카이며 여기 적힌 리쿼샵 저장만 하셔도 도움 많이 되실것니다. * 다녀본 곳 중에 갈만한곳만 적음 * 간략한 코멘트만 적음 *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오사케 お酒買取専門店DEゴザル 福岡本店 · Japan, 810-0042 Fukuoka, Chuo Ward, Akasaka, 3 Chome−4−31 ガーデンコートけやき 1F · Thrift store maps.app.goo.gl 그나마 후쿠오카에 있는 위스키 중고샵이며 올드바틀이 대부분입니다. (후쿠오카의 희망...!) 가격과 매물은 일옥에 따로 올려두기 때문에 아래링크 참고하셔서 먼저 보고 가십쇼. 그래도 옛날에 꿀매가 많았는데 요즘은 영,,, 그래도 후쿠오카에서 가장 좋은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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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타이페이)에서 위스키 살만한 리쿼샵 추천

원래 받아둔 바이알 리뷰나 천천히 하면서 주제나 생각할려고 했지만 급작스럽게 20바늘 꿰메는 부상으로 인해 강제 금주.... 딱히 쓸만한 주제도 없으니 겸사겸사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타이중, 타이페이 리쿼샵 정리 다시 한번 싸악 하겠습니다. 오늘은 타이베이이며 여기 적힌 리쿼샵 저장만 하셔도 도움 많이 되실것니다. * 다녀본 곳 중에 갈만한곳만 적음 * 간략한 코멘트만 적음 *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가품양주 珈品洋酒有限公司 · No. 42, Yongkang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Taiwan 106 · Liquor store maps.app.goo.gl 타이페이에서 가장 유명한 리쿼샵입니다. 초보자들이 좋아할만한 제품부터 올드바틀까지.. 저도 대만가면 무조권 들리며 말도 안되는 득템 또한 가능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옛날에 따로 포스팅한게 있으니 링크남겨두겠습니다. 대만 가품양주 이용가이드(위스키추천) 어쩌다보니 대만 여행필수 코스가 돼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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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일 100만이상 비욥(byob) 라인업

원래 저번주 토욜에도 50만 비욥을 할 예정이였으나 급작스러운 부상으로 취소하고 100만 비욥만 하게 됐네요 이번에는 컷트라인을 조금 낮췄습니다. 스프링뱅크 23년 프라이빗 쉐리 (Springbank 23 private cask) 저번에 스펀지스뱅 가져오신분이 이번에도 쉐리스뱅을 가져오십니다. 저번 스펀지스뱅은 존맛이였는데 과연? 라 페이보릿 (La favorite cuvee special de la flibuste) 하이앤드의 럼입니다. 경매가는 1000유로에 육박하며 맛 또한 저번에 조금 먹어봤을때 좋았는데 맘껏 먹을 수 있게 됐네요 먹어보기 힘든 바틀중 하나! 글렌모렌지 1972 싱글배럴 (Glenmorangie 1972 single barrel) 저번 비욥때 뚜따한 글렌모렌지 1972입니다. 이번에 사온 포트앨런1981 쉐리도 고민했는데 일단 이거 다 먹고 다음에 까야 겠습니다. 글랜그란트 1968 g&m (45년) (glen grant 1968 45 years) 이번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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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포트엘런 쉐리독병(port ellen)

한달만에 100만원이상하는 바틀을 샀습니다. (돈 좀 아껴써라 이자식아) 비욥용으로 사용할려고 구매했으며 이번에 구입한 친구는 바로 폐쇄된 피트의 어머니 포트앨런입니다. 위스키베이스에는 76Vote 89.76점이며 스펙은 1982년 증류, 2001년 병입 (포트앨런 폐쇄전 마지막 증류액은 1983년) 18년 숙성에 도수는 43% 캐스크는 쉐리로 추정되며 더글라스 맥기븐에서 낸 독병입니다. 맥기븐이 좀 생소할수 있는데 더글래스랭에 소속되어 있는 회사입니다. 색은 꽤나 진한편이며 쉐리로 추측되기 때문에 가격이 꽤나 나갑니다. 아쉬운점으로는 도수인데 43%이며 싱캐도 아니며 블랜딩 바틀입니다. 그래도 라벨지상태도 좋고 증발량이 SSS급이라 상태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최근 경매가 기록은 없고 거품가득한 시절의 22~23년에는 600파운드 중후반이며 그당시에 이용수수료에 배송비, 일본에서 받는다고 가정하고 일본 소비세까지 계산하면 약 850파운드 165만원정도였네요 제가 구한 가격은 19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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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5.01)

오늘은 몰트쪽이 좋은게 넘쳐납니다 * 온누리불가 *안에서 사진금지 *가격은 유튜브 게시물참고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처음보는 맥켈란 런던입니다 이뿌장한데 판매용은 아니라고 하시네요 모렌지 쉐리와 포트 1리터 셋트와 맥켈란12 그랑리제르바와 맥1988 체어맨과 10cs 유광,무광 탈리25 05sr과 맵탈리 1리터 탈리18,탈리25 구형 루이13 60년대와 팔각버전 스태그 주니어와 롱넥 엑스트라 비싼곳 발베니14 골든과 1993 스뱅10~21 보모어 웨어하우스와 리벳셀러 맥켈란1978괴 메이커스마크 그 외 비싼 비켄터 보모어 실크와 드로낙18,21,플레티넘 라프로익25cs 구구형 일반과 신형 헤네시3스타 1리터 맥 이스테이트 구혀과 맥 오스쿠로 가격은 유튜브 게시물참고 블로그주인의 유튜브 위슨키 (20대의 위스키) 2016년에 입문하여 8년째 위스키를 좋아하는 알중이자 썩은 물입니다 youtube.com 관련카톡방 위스키 카톡단톡방 인원모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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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알라키 31년1989 올로로쏘 싱글캐스크 리뷰 (glenallachie 1989 31 year old oloroso)

가격: 150만(해외가) 도수: 50.7% 캐스크: 올로로쏘 혹스해드 숙성년도: 31년 후후 실밥을 빼자마자 먹는 맛있는 위스키입니다. 19~20년도였나 그때쯤은 국내에서도 엄청 저렴했는데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Color "Brown sherry" 색자체는 진함 NOSE(향) key word: 다크초콜릿, 오키, 시트러스, 스파이시, 건포도, 밤꿀, 버터, 바닐라 - 전형적인 알라키의 결의 맛 - 기분좋게 느껴지는 부드러운 다크초콜릿 - 바닐라빈같은 자연스러운 향 - 죽은 오키함이 꽤나 강렬 - 잘익은 오렌지같은 기분좋은 시트러스함 - 후추같은 약간은 매운 스파이시함 - 꾸덕한 기분좋은 직관적인 건포도 - 밤꿀같은 직관적인 달콤함 - 녹인 뜨거운 버터같은 기분좋은 향 한줄평: 단순함을 극한으로 끌어올림 총점: PALATE(맛) key word: 다크초콜릿, 달고나, 건포도, 바닐라, 소금빵, 시트러스, 견과류 - 직관적으로 강렬한 다크초콜릿 - 약간은 태운 달고나같은 달콤함 - 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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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인스타도 시작했습니다.

(@whisky_hong)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0명, 팔로잉 0명, 게시물 1개 - (@whisky_hong)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겸사겸사 시작해봤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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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모어 15.3 리뷰 (octmore 15.3)

가격: 40만원대 도수: 61.3% 숙성년도: 5년 캐스크: 퍼필버번&올로쏘 오늘 먹을 놈은 구석에 쳐박혀둔 옥토모어 중에 ppm 가장 높은 15.3입니다. Color "Deep gold" 뭘 섞긴했다봅니다 NOSE(향) key word: 피트, 밀가루, 바닐라, 스파이시, 열대과일, 시트러스, 건초, 민티, 견과류, 오키 - 강렬한 피트가 코를 후벼팜 - 밀가루같은 밋밋하고 텁텁한 향 - 적당한 향첨가 가공품 바닐라 느낌 - 레몬느낌의 강렬한 시트러스함 - 축축한 건초, 민티함 - 조금 물러터진 열대과일 - 후추 빻은 느낌의 스파이시함 - 견과류 껍질의 향 - 생나무느낌의 오키함 한줄평: 모든게 강렬 그 자체 총점: PALATE(맛) key word: 피트, 민티, 바닐라, 견과류, 스파이시, 청사과, 유산 - 강렬한 석탄느낌의 피트 - 끝에서 올라오는 민티함 - 농도 짙은 바닐라 농축액 - 견과류 껍질 삶은거 통째로 먹는 텁텁함 - 통후추 씹어먹는 꽤나 매운 스파이시함 - 청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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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몰트 치치부 온 더 웨이 2015 리뷰(chichibu on the way 2015 review)

가격: 5~6만엔대 도수: 55.5% 숙성년도: 나스 맛돌이의 치치부입니다. Color "Deep gold" 버번캐의 가까운 색 NOSE(향) key word: 청사과, 우디, 향수, 바닐라, 너티, 스파이시, 밀가루, 시트러스, 미네랄, 설탕 - 직관적인 청사과 - 시나몬에 가까운 스파이시함 - 레몬같은 자극적인 시트러스함 - 녹인설탕같은 기분좋은 달콤함 - 생나무의 느낌이 강하나 기분좋은정도 - 꽃내음보다 향수에 가까운 향 - 적당한 바닐라 - 땅콩껍질같은 너티함 - 나물무침같은 스파이시함 - 곡물빻거나 밀가루같은 향 - 미네랄 늬앙스가 꽤나 강렬 한줄평: 특색있고 밸런스 좋은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향수, 우디, 스파이시, 너티, 바닐라, 청사과칩, 소금빵, 민티 - 입안에서 기분좋게 퍼지는 꽃내음 가득한 향수 - 생나무에 가까운 우디함 - 입안에서 퍼지는 계피의 스파이시 - 너티함은 향과 비슷함 - 끝에서 은은하게 느껴지는 바닐라와 민티함 - 말린 청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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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 12 그랑리제르바 구별법 (macallan 12 granreserva)

카발란 비노의 단점을 모두 없애고 장점만 극한으로 끌어올린 바틀이 있는데 그 바틀은 바로 맛있는 포도주스같은 맥켈란12 그랑 리제르바입니다. 세대별로 유튜브에 잘 정리되어 있지만 오늘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기 위해 포스팅합니다 참고로 그랑리제르바는 15년과 18년도 있는데 빈티지 18년이 근본이고 15년은 12년이 나오고 그 다음에 나왔습니다. 1세대 그랑리제르바의 경우 대만과 일본에서만 나온 한정판이며 맛 또한 매우 훌륭합니다. 1세대의 경우 1번째 사진처럼 병목바로 위쪽에 "gran reserva"가 적혀있으면 무조권 1세대며 (필수조건) 일본판의 경우 1세대만 출시했기 때문에 2번째 사진처럼 일어가 적혀있으면 무조권 1세대입니다. 대만판은 3번째 사진처럼 뒷면이 2줄입니다. 가격은 대만에서 20000~25000TWD 일옥과 위옥 시세는 아래에 설명할예정 2세대 2세대의 경우 대만에서만 출시됐고 1세대보다 병목 아래쪽에 "gran reserva"가 적혀있으며 뒷면이 2줄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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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어1989 35년 글렌대니 생명의물 독병 리뷰(bowmore 35 glen denny)

가격: 대만현지가 160만원 숙성년도: 35년 도수:45.7% 6개의 회사가 지분을 나눠낸 보모어35년 독병이다 유튜버 생명의물 미누바가 셀렉을했다는데 과연? Color "Deep gold" 색은 큰 의미없다 NOSE(향) key word: 꽃, 스파이시, 오키, 꿀, 피트, 스모키, 솔티, 곡물, 건초, 참외 - 적당한 부담스럽지 않은 들꽃의 향 - 참외같은 과육의 향 - 약간의 통후추늬앙스의 스파이시 - 고숙에서 느껴지는 오키함이 있으나 향을 방해하진않음 - 은은하게 퍼지는 아카시아꿀 - 은은하게 잔잔바리로 깔리는 피트 - 태운 소금느낌의 솔티한향 - 생곡물의 자연스러운 고소함 - 민티함이 약간은 느껴지는 건초늬앙스 한줄평: 밸런스형 총점: PALATE(맛) key word: 꽃, 스파이시, 오키, 솔티, 피트, 바닐라, 멜론, 아카시아꿀, 허브 - 소피하지 않고 생화에 가까운 꽃, 비싼 향수 - 나물무침같은 스파이시함 - 쓴맛이 올라오는 오키함 - 히말라야 핑크솔트같은 순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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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3.20)

따뜻해지는줄 알았지만 다시 추워졌네여 오늘은 매물이 비스무리하네여 * 온누리불가 *안에서 사진금지 *가격은 유튜브 게시물참고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라프25구구형과 25cs 2009가 한개씩 존재했고 25cs는 상태가 살짝 안좋았습니다 드로낙21 빌리18년 병입과 드로낙18 15년병입 발베니 포트우드93과 카솔쉐s09 스토어픽 아드벡21 신형 반금뚜와 골드18 구형 마르텔 꼬르동블루와 헤네시 꾸베 스테그와 포트앨런 이안헌터34년, 드로낙px1993 데빌캐1번과3번, 드로낙cs1번 비싼건 그대로 남아있었고 맥 그랑리제르바, 10cs 무광은 남아있었고 10cs와 18년94는 나갔네여 라프는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 비싼 꼬냑쪽도 달라진게 없네여 모렌지 1995도 한개 들어왔네여 가격은 유튜브 게시물참고 블로그주인의 유튜브 위슨키 (20대의 위스키) 2016년에 입문하여 8년째 위스키를 좋아하는 알중이자 썩은 물입니다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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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품양주 이용가이드(위스키추천)

珈品洋酒有限公司 · No. 42, Yongkang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Taiwan 106 · Liquor store maps.app.goo.gl 어쩌다보니 대만 여행필수 코스가 돼버린 가품양주 현장가보면 다들 고민하시길래 한번씩 읽어보라고 포스팅해봅니다. (사실 줄기다리는거 개빡쳐서 쓰는건 비밀) 가품양주 실내사진 가게에 들어가보면 생각보다 좁고 물건도 엄청 많습니다. 초보분들은 들어가자마자 벙어리마냥 말을 더듬기 시작하며 패닉에 빠집니다. 뭐 사야할지도 모르겠고 생각해둔게 품절당해있고 그럴때는 아래 참고해서 사십셔 초보들 추천 위린이들은 취향도 모르고 우선순위를 아래와 같이 합니다. 1. 국내랑 가격차이 심한거 2. 유명한거 3. 귀한거 팩트만 말하자면 이미 국내에는 보따리상, 취미로 모았다가 돈없어서 급처, 개인거래로 유명제품들은 가격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60만원언더 제품의 경우 한국가격에비해 15만원정도만 저렴하거나 비슷하기 때문에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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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17년 리뷰 (hibiki 17)

가격: 60만원정도 도수: 43% 숙성년도: 17년 저번 비욥때 먹고 하이볼타먹었던 친구 오늘은 맛은 있을련지 Color "Burnished" 적당한 블랜디드색 NOSE(향) key word: 고구마, 꿀, 스파이시, 꽃, 오키, 시트러스, 바닐라 - 직관적으로 들어오는 고구마같은 구황작물 - 감자껍질같은 답답함도 있음 - 달달한 아카시아꿀 - 약간은 올라오는 후추느낌의 스파이시 - 적당한 들꽃 늬앙스의 플로워함 - 적당한 오키함 - 기분좋게 올라오는 감귤정도의 시트러스 - 끝에서 올라오는 산뜻한 바닐라 한줄평: 역하지 않은 기분좋은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군고구마, 꿀, 꽃, 바닐라, 오키, 견과류 - 달달한 잘구운 군고구마 -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아카시아꿀 - 향보다 약해진 들꽃늬앙스의 플로워함 - 바닐라와 오키함은 꽤나 약함 - 빻은 견과류 - 끝에 굉장히 텁텁해짐 - 맛자체가 단순함 한줄평: 단순하지만 맛있는맛 총점: FINISH(여운) key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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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마틴 1965 리뷰 (remy martine 1965)

가격: 100만원정도 도수:42% 숙성년도: 37년 그랑상파뉴 100%비율의 올드꼬냑 저번에 먹었을때도 압도적인 1등이였는데 이번에는 과연 Color "Auburn" 꼬냑색은 중요하지 않다. NOSE(향) key word: 민티, 포도, 바닐라, 오키, 시트러스, 플로워 - 기분좋게 퍼지는 민티함 - 잘익은 청포도의 과육이 상상됨 - 적당한 달달함 - 적당한 바닐라와 오키함 - 감귤같은 적당한 시트러스함 - 끝에서 은은하게 올라오는 고소함 - 꽃집에서 느껴지는 조화로운 꽃내음 - 아카시아롯데껌 느낌 한줄평: 특색다른 루이13 총점: PALATE(맛) key word: 민티, 포도, 오키, 시트러스, 플로워, 바닐라, 건초, 프레쉬, 미네랄, 스파이시 - 입에서 터지는 기분좋은 민티함 - 감칠맛처럼 올라오는 스파이시함 - 청포도 과육이 상상됨 - 달달한 맛자체는 강하지 않음 - 약간은 시원하게 올라오는 미네랄 - 적당한 오키함과 적당한 감귤늬앙스의 시트러스 - 정제된 꽃내음 마치 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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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라워 아부나흐 30번 리뷰 (aberlour a'bunadh)

가격: 70만예상 도수: 59.6% 숙성년도: 나스 맛돌이 나스인 아부나흐 00년대 배치다. Color "Mahogany" 색은 진하다 NOSE(향) key word: 너티, 오키, 다크초콜릿, 스파이시, 포도, 버터 - 직관적으로 찔러주는 빻은 땅콩의 너티함 - 적당한 오키함과 챠링의 향 - 생나무의 향도 강함 - 뒤에서 낮게 깔리는 다크초콜릿 - 고추느낌의 찌르는 스파이시함 - 적당한 생포도 - 고구마보다는 고소한 싸구려 버터의 향 한줄평: 자극적인 나스쉐리 총점: PALATE(맛) key word: 버터, 백설탕, 초콜릿, 너티, 오키, 스파이시, 포도 - 느끼한 무염버터가 혀를 감싼다. - 직관적인 백설탕의 달콤함 - 다크초콜릿에 가까운 초콜릿의 맛 - 호두에 가까운 너티함 - 생오키함도 강함 - 스파이시함이 꽤나 강렬하며 고추같음 - 포도 과육, 껍질, 씨앗을 동시에 먹는 느낌 - 끝이 굉장히 텁텁함 - 단순하지만 두터운 바디감 한줄평: 밸런스충인 나에게 별로지만 맛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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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3.07)

오늘도 좋은게 많군여 날씨 좋아졌다가 다시 추워져서 슬픕니다 * 온누리불가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맥켈란10cs와 thirtie, 드로낙cs 1번 데빌 1번과 3번은 남아있었고 파라디 미니어쳐도 저렴하게 있었고 라프10cs 1번과 3번 윈터스톰도 가격을 내리셨고 블루 포트엘렌1리터도 저렴하게 있었고 부나 darach ur 3번도 해외가반값이였고 모렌지18도 할인중이였고 보모어24 드래곤과 그 외 비싼 친구들 블랙아트11.1과 올드파15 프루니에xo와 꼬르동느와르 투명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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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튠시리즈 정리(Balvenie Tun)

개인적으로 발베니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를 뽑으라면 당연 튠(TUN)시리즈라고 얘기할 것입니다. 맛에 비해 가격은 아직까지는 저렴한 편이며 먹을 때마다 뛰어난 밸런스, 은은한 쉐리로 만족감을 주는 친구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튠 시리즈에 대해서 정리해볼 예정입니다. 튠(TUN)이란 (좌:1401 우:1509) 간단히 말하면 TUN은 엄청 큰 사이즈의 오크통이며 매링(Marrying)용으로 사용됩니다. 매링에 대해 추가적으로 설명하자면 증류소에 있는 여러 오크통을 섞어 블랜딩하고 안정화를 위한 추가숙성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1401,1858의 경우 2000리터로 추정되며 1509의 경우 8000리터로 추청됩니다. 1409 처음 나온 제품은 1401으로 핸드필식으로 1번을 2010년도에 증류소에서 소량 판매했습니다. 2번부터는 2번째 사진의 디자인으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9번배치까지 냈으며 배팅한 캐스크 넘버가 있어 정보가 어느정도 유추되머 스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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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먹은것들 간단 정리 [위스키판다] 4탄

판다님 가게 놀러간 횟수로만 따지자면 벌써 6번이나 되네여... 항상 갈때마다 맛있게 즐기고 있고 항상 새로운게 들어와서 재밌습니다! 특이사항으로 대만기념품 물류를 다른곳으로 옮겨서 자리도 넓어지고 의자도 새로 사시고 잔 퀄도 올리고 꽤나 위스키 즐기기 좋아졌습니다! (그만큼 손님 많아진건 비밀....!) 첫잔은 하이랜드파크 2007 G&M입니다. (Highland park 2007 g&m taiwan) 리필버번에 고숙이 아닌 하팍이라 그냥 그러려니 하겠거니하고 먹었는데 꽤나 강렬한 아카시아꿀, 프루티가 다가왔습니다. 하팍 증류소 특징은 거의 없고 퍼필같은 리필에 가까웠습니다. 두번째잔은 인치무린 독병입니다. (inchmurrin 2004) 별 임펙트는 없었고 고소한 맛 원툴 피니쉬랑 바디감은 전멸이였습니다. 세번째잔은 라프25cs 2009입니다. (Laphroaig 25cs 2009) 기분 좋은 솔티함 베이스로 들어오는 스모키 피트감은 적당하며 병원향은 현행에 비해 없습니다.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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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란 팔로 코르타도 리뷰 (kavalan palo cortado)

가격: 60만원 도수: 57.8%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카발란pc로 불리는 친구 과연 맛있을지... Color "Auburn" 색은 진함 NOSE(향) key word: 오키, 스파이시, 미네랄, 제비꽃, 포도, 시트러스, 버섯, 흑설탕 - 카발란 특유의 쏘는 강한 스파이시함 - 카발란 특유의 튀는 향 - 연한 생나무의 오키함 - 파워에이드같은 시원한 미네랄 - 기분 좋은 제비꽃의 향 - 생포도 과육에 가까운 포도느낌 - 기분 좋은 감귤정도의 시트러스함 - 쿰쿰한 버섯의 향 - 직관적인 흑설탕의 달달함 한줄평: 향 자체는 카발란치곤 꽤나 선방 총점: PALATE(맛) key word: 스파이시, 제비꽃, 시트러스, 오키, 탄닌, 너티, 포도 - 강렬한 고추느낌의 스파이시함 - 연한 꽃내음이 있으며 제비꽃 늬앙스 - 꽤나 자기주장이 강한 시트러스함 - 생각보다 달지 않으며 적당한 정도 - 오키함과 챠링정도는 꽤나 강렬 - 탄님감도 꽤나 강렬해 입이 텁텁함 - 견과류 껍질 늬앙스의 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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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란 페드로히메네즈 리뷰(kavalan pedro ximenez)

가격: 50만원 도수: 54% PC를 먹고 다른거 먹으면 아무것도 안느껴질것같아 카발란 쌓아둔걸 먹어야겠네여 Color "Brown sherry" 카발란 색은 항상 진함 NOSE(향) key word: 스파이시, 건포도, 밤꿀, 버섯, 펑키, 오키, 시트러스, 다크초콜릿, 너티 - 카발란 특유의 강렬한 스파이시함 - 불안정한 밸런스 - 건포도에 가까운 과실 - 직관적으로 달달한 밤꿀늬앙스 - 쿰쿰한 버섯의 향 - 본드늬앙스의 펑키함 - 오키함과 챠링의 느낌은 강함 - 시트러스는 보통이나 브리딩할수록 강해짐 - 애매한 다크초콜릿과 너티함 한줄평: 스파이시함에 모든 특성이 가려짐 총점: PALATE(맛) key word: 스파이시, 가루약, 건포도, 밤꿀, 본드, 너티, 오키, 미네랄 - 고질병인 스파이시함 - 가루약 늬앙스의 텁텁함 - 녹인 설탕같은 달콤함 - 건포도 늬앙스에 가까운 맛 - 밤꿀인데 농도가 옅은 느낌 - 본드느낌의 펑키함은 맛에도 살아있음 - 향에서보다 강렬한 땅콩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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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란 모스카텔 리뷰(kavalan moscatel)

가격: 40만원 도수: 54% 다시는 먹기 싫은 모스카텔.... Color "old oak" 카발란색은 의미없다. NOSE(향) key word: 스파이시, 너티, 미네랄, 포도, 시트러스, 버터, 밤꿀, 오키, 한약, 건초 - 카발란 상위라인중에 가장 매운 스파이시함 - 생나무에 가까운 오키함 - 피스타치오느 느낌의 너티함 - 톡 쏘는 미네랄의 느낌도 꽤나 강렬 - 생포도 과육의 향 - 달달한 밤꿀 - 꽤나 강렬한 시트러스함 - 뒤에서 느껴지는 느끼한 버터 - 역한 한약재 - 브리딩할수록 올라오는 건초 한줄평: 무너진 밸런스 총점: PALATE(맛) key word: 버터, 미네랄, 포도, 스파이시, 너티, 떫음, 민티 - 그나마 맛에서는 나아진 스파이시함 - 반건조 포도에 가까운 맛이며 포도줄기 늬앙스 - 민티함도 약간 느껴짐 - 생나무의 수액맛 - 미네랄 느낌도 꽤나 강함 - 버터늬앙스의 느끼함 - 백설탕같은 직관적인 달콤함 - 너티함도 꽤나 강하며 빻은 땅콩 - 덜익은 감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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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어 22년 에스턴마틴 3번 리뷰 (bowmore aston martin 22 edition 3)

가격: 80만원대 도수: 51% 숙성년도: 22년 캐스크: European Oak Oloroso & American Oak Hogshead 1번은 고점찍고 2번에서 저점찍은 나쁜놈 저번 비욥때는 맛있었는데 과연... Color "Mahogany" 쉐리 낭낭하게 들어간 색 NOSE(향) key word: 피트, 스모키, 솔티, 건포도, 시트러스, 청사과, 다크초콜릿, 오키, 담뱃재, 펑키 - 진간장 늬앙스의 솔티함 - 은은하게 퍼지는 기분좋은 피트와 스모키함 - 건포도에 가까운 과실 - 적당한 감귤늬앙스의 시트러스함 - 약간은 갈변된 청사과 - 은은하게 느껴지는 다크초콜릿 - 담뱃재같은 스파이시함 - 적당한 오키함 - 약간 향을 어지럽히는 고무느낌의 펑키 한줄평: 장점이 뚜렷한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피트, 스모키, 다크초콜릿, 스파이시, 오키, 담뱃재, 솔티, 열대과일, 흑설탕 - 생각보다는 약한 피트와 스모키함 - 은은하게 퍼지는 다크초콜릿 - 담뱃재같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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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3.14)

이제 따뜻한 봄이네여 * 온누리불가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맥켈란12 그랑리제르바 1세대와 2세대 맥18 1994도 라벨지 손상으로 저렴했고 맥10cs 무광과 유광 1리터도 가격내리셨고 슈퍼노바 2010이 율러지가 안좋았지만 가격은 저렴했고 라프10cs 1번과 3번 상태 좋은 것도 새로 들어왔고 원래있던 친구들은 5만원씩 내리셨습니다 블루 포트앨런 1리터와 파클라스 40년 포함 미니어쳐 8종과 맥켈란12구형 스뱅10,12cs,14버번,18,17마데이라,10코르타도 항상있는 발렌타인과 모렌지18구형 발베니 신형들과 15병입 드로낙18 빌리도 5병 들어왔고 마르텔 꼬르동블루와 꾸베 헤네시 레미 xo 초기형도 있었고 블랙라벨 반금뚜 2리터도 저렴하게있었고 보모어 데빌 1번과 3번, 맥써티 라프34 이안헌터4번과 드로낙1993(25년) 레미 엑스트라 먹병과 헤네시 파라디초기형 토마스핸디와 아부나흐26번, 맥필립스30년 박스 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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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10년 그린라벨 퓨어몰트 리뷰 (yamazaki 10 green review)

가격: 5~6만엔 도수: 40도 숙성년도: 10년 요즘 관상용으로 쓰이는 10년 맛은 없는데 크흠... Color "Deep gold" 색은 알다가도 모르겠는 야마자키 NOSE(향) key word: 아카시아꿀, 바닐라, 오키, 건초, 시트러스, 스파이시, 미즈나라, 멜론 - 기분좋은 아카시아꿀이며 아카시아가 강렬 - 직관적인 백설탕같은 달큰함 - 녹진한 바닐라빈같은 바닐라 - 적당한 오키함 - 물에 젖은 건초 - 오렌지같은 자극적인 시트러스함 - 후추 늬앙스의 스파이시함 - 미즈나라가 약간 느껴지나 매우 연함 - 잘익은 멜론의 과실의 향 한줄평: 향은 잘만든 재패니즈의 정수 총점: PALATE(맛) key word: 오일리, 바닐라, 오키, 스파이시, 꿀물, 밀랍, 백설탕, 참기름, 참외, 미즈나라 - 누가먹어도 느껴지는 오일리한 질감 - 톡톡튀는 기분좋은 미즈나라 - 기분좋은 바닐라가 베이스로 느껴짐 - 오키함,챠링도 꽤나 자기주장이 강함 - 스파이시함이 꽤나 부정적인데 청양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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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2016 리미티드 리뷰 (yamazaki 2016 limited)

가격: 6만엔 도수: 43% 숙성년도: 나스 저번에 먹을때는 ㄱㅊ했는데 오늘은 과연 Color "Chestnut" 쉐리가 약간 들어간 느낌 NOSE(향) key word: 바닐라, 오키, 시트러스, 스파이시, 잡초, 딸기, 미즈나라, 설탕, 미네랄, 호박고구마 - 은은하게 느껴지는 바닐라 - 잘 익힌 호박고구마 - 시원한 미네랄 - 기분 나쁜 진액느낌의 생오키함 - 오렌지같은 자극적인 시트러스함 - 후추 빻은 느낌의 부정적인 스파이시함 - 잡초의 생풀느낌 - 덜 익은 딸기의 향 - 미즈나라느낌이 있으나 소나무진액같음 - 좀 많이 태운 설탕의 향 한줄평: 야마10그린라벨이 선녀였다 총점: PALATE(맛) key word: 오키, 바나나, 시트러스, 바닐라, 스파이시, 생고구마 - 향보다 개선된 오키함과 미즈나라 - 바나나 과육같은 달콤함과 고소함 - 오렌지 늬앙스의 시트러스 - 적당한 바닐라 - 담뱃재같은 스파이시함 - 생고구마같은 맛 - 입이 꽤나 텁텁해짐 - 단순하지만 나쁜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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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2.21)

오늘도 좋은게 많군여 날씨 좋아졌다가 다시 추워져서 슬픕니다 * 온누리불가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발렌30cs가 들어왔지만 가격대는 약간 비쌌고 보모어 데빌3번도 한개 들어왔습니다 아부나흐26번배치 박스 있는제품과 맥켈란7 지오바네띠 상태좋은거 한병과 탈리200ml 3셋도 있었으나 가격이 비쌌고 카발란피노 1리터 싸게 2병들어왔고 드로낙 그렌져 배치4번과 11번이 있었고 맥켈란25 유니버셔리와 옥돔14.1 짐빔 100month 요상한 항아리와 헤네시 그랑상파뉴와 까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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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5.02.15) - 50만원이상 한병 필참

이번 비욥은 꽤나 라인업이 좋았습니다. 구하기 힘든 꼬냑부터 맛돌이 올드바틀까지! 첫번째잔은 레미마틴 1965입니다. (Remy martine 1965) 37년 숙성에 그랑상파뉴에 전세계에서도 보기힘든 바틀입니다. 향에서 올라오는 기분좋은 민티함과 제비꽃 꾸덕한 포도잼의 향기와 기분좋은 달큰함 끝에서 강하게 잡히는 바닐라와 란시오 도수도 42%라 볼륨감과 바디감이 꽤나 좋았고 생각했던것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벙거지보다는 윗급 루이보다는 아래급정도의 느낌 두번째는 하이랜드파크21 09년도입니다. (Highland park 21 2009) 앞서먹은 노을팍보다는 쉐리느낌은 연해지고 피트와 스모키함은 약간 강해졌고 시트러스함과 열대과일느낌이 올라옵니다.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다크초콜릿, 헤더꿀도 있고 도수만 높았다면 완벽했겠네여 세번째는 보모어 에스턴마틴 22년 3번입니다. (Bowmore 22 aston martin batch 3) 직관적으로 찔러주는 건포도와 포도주스 그리고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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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희귀한 싱글몰트 위스키 - 몰트밀(Malt mill)

전 세계에는 비싸고 희귀한 몰트 위스키가 많습니다. 사마롤리 제품, 폐쇄된 증류소,고숙성 위스키 등 다양한 제품들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특별한 증류소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몰트밀"입니다. 1908년에 생긴 라가불린 소속 작은 증류소였으며 1962년 폐쇄됐습니다. 이 증류소 제품이 희귀한 이유는 싱글몰트 위스키를 낸 적이 없는 증류소며 생산량도 적고 역사도 적다보니 물량이 아예 없었습니다. 참고로 위의 제품은 오피셜 제품은 아니고 옛날 라가불린 직원에게 샘플을 사서 Macarthur이라는 회사가 미니어쳐로 총 4개를 만들었으며 몰트밀의 유일한 비정규 싱글몰트입니다. 가격은 22년도에 5800파운드 한국 돈으로 11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참고로 샘플이 하나 더 발견됐는데 이 제품은 현재 라가불린 증류소에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몰트밀이 들어갔다는 블랜디드로는 Mackie's Ancient Scotch라고 추측되며 가격은 물량이 많이 없어 널뛰기가 심하지만 마지막 거래는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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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라워 아부나흐 배치 정리(Aberlour A'bunadh)

고도수에 풀쉐리, 가격도 저렴하며 제주도 특산품으로 불렸던 아벨라워 아부나흐 요즘은 맛대가리가 많이 갔지만 올드는 말도 필요없는 맛돌이며 가격 또한 저렴해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부나흐 배치별 디자인 변화, 가격을 주제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1~5번 1998년에 1번이 나오기 시작하며 도수는 59.6% 고정으로 1999년까지 배치 번호가 없는 5개의 제품이 나옵니다. 그러다보니 1번부터 5번까지는 "original batch" or "early batch"라고 불리며 가격은 300~400파운드정도 형성되며 물량은 많지 않습니다. 6~31번 99년부터 나온 6번을 시작으로 2010년 31번을 끝으로 위의 디자인이 끝납니다. 도수는 이제 배치마다 계속 바뀌기 시작하며 생각보다 한자리수 배치는 250파운드정도고 10~31번까지 배치의 가격은 크게 차이가 없고 150~200파운드정도에 거래됩니다. 32~65번 2010년에 32번을 시작으로 2019년 65번을 끝으로 위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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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불린12cs 스페셜 릴리즈 역사 및 가격 (Lagavulin 12)

02년부터 유일하게 스페셜릴리즈로 꾸준히 한번도 빠짐없이 나온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바로 "라가불린12cs"이다. 02년부터 24년까지 명맥을 이어가고 있고 아마 디아지오가 망하지 않는이상 계속 나올 것 같다. 2002 02년도에 처음 나온 라가불린12cs로 도수는 58%이며 가격은 현재 200파운드정도에 거래된다. 2003 2003년도에 나온 라가불린12cs로 도수는 57.8%이며 현재는 02릴리즈보다 약간 저렴한 180파운드정도다 2004 2004년도에 나온 라가불린12cs로 도수는 58.2%이며 현재 가격은 170파운드정도다. 2005 2005년도에 나온 라가불린12cs로 도수는 57.7%이며 현재는 150파운드정도에 거래된다. 2006 2006년도에 나온 라가불린12cs로 도수는 57.5%이며 현재는 140파운드정도에 거래된다. 2007 2003년도에 나온 라가불린12cs로 도수는 56.4%이며 현재는 150파운드정도에 거래된다. 2008 2008년도에 나온 라가불린1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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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2.27)

오늘도 좋은게 많군여 날씨 좋아졌다가 다시 추워져서 슬픕니다 * 온누리불가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하팍18 증발좋은 미니어쳐가 많이 들어왔고 다키스트 신형과 구형 미니어쳐 리차드퀸 미니어쳐도 있었는데 꽤나 비쌌습니다 보모어 10 데빌 1번과 3번이 2병씩 들어왔고 다키스트 갈매기 다음버전도 2병씩있었습니다 라프10cs 1번배치 2병과 보더리 1리터와 700ml 한개씩 헤네시 그랑상파뉴 1병도 남아있었고 까뮤 조세핀도 하나 있었으며 킹스랜드도 2병씩 존재했고 헤네시 3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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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 주류 2병 제한 폐지(합 2L 기준), 500ml 이하 추천 위스키 제품추천

25년 3월 중순부터 적용되는 합 2L기준(400불)으로 병수 제한이 폐지됩니다. (쪼잔하게 2L가 뭐냐 3L해주지;;;;) 이제 750ml짜리 2병을 구매하면 500ml를 더 살 수 있게 되는데 이 추가 500ml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위스키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0ml, 하프바틀, 미니어쳐 위의 사진처럼 하프바틀, 200ml, 미니어쳐등등은 아무거나 가격만 맞춘다면 가져오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워낙 제품들도 많으니 다들 알아서 위옥, 일옥 눈팅하다가 원하는거 있으면 사시는거 추천합니다. 독병(다크니스, 부띠끄) 다크니스(Darkness), 부띠끄(boutique) 독병 중에 500ml로 내는 대표적인 회사들입니다. 다크니스의 경우 일본에 많고 부띠끄의 경우 대만에 많으니 참고해서 가져온다면 좋습니다. 닛카 닛카(요이치,미야기쿄,타케츠루)의 경우 올드부터 현재까지 180ml, 500ml 용량을 자주 내기 때문에 일본여행시 경매나 오프라인에 구매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며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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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안쪽으로 떨어지는 바카라 5대 꼬냑 (baccarat cognac)

꼬냑을 즐기다보면 "바카라(baccarat)"라는 이름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바카라는 크리스탈 제품을 만드는 유명한 제조업체로 특히나 꼬냑에서 바카라와 콜라보하여 여러 이쁜 병으로 제품들을 출시해 인기가 많고 심지어 맛도 좋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가격대가 비싸고 물량도 많지 않기에 구하기 힘들지만 일본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제품들이 있어 그런 제품들을 위주로 추천해보려한다. * 가격기준은 일본옥션 기준 * 최근 2달의 시세로 파악 까뮤(CAMUS) 까뮤 바카라 카라페(camus baccarat carafe)라고 불리는 제품이며 바카라중에는 가장 저렴한 라인이다. 이 친구는 특이한게 가격대가 엄청 넓은 편인데 상태가 좋지않으면 6천엔부터 박스에 상태까지 좋다면 2만엔까지 거래된다. 까뮤 실버 바카라(camus silver baccarat)라고 불리는 제품이며 일반 카라페와 스펙은 같다. (이뻐서 비쌈) 가격대는 2~3만엔정도에 거래된다. 까뮤 트레지션(c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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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의 쉐리프 보모어 (bowmore sheriff's)

모리슨 시절의 보모어를 많이 찾아먹지만 사실 모리슨 보모어의 아버지격인 쉐리프 보모어도 있다. 쉐리프 보모어의 경우 워낙 한국에 정보도 없어 오늘 한번 정리해볼려고한다. * 모리슨의 인수시점은 50년대지만 70년대 제품까지 쉐리프라고 부른다. (크림라벨 보모어를 모리슨이라고 부르는것처럼) * 군대가기전에 몇번 먹어봤는데 생고등어구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맛이였다. (아주 고소하고 감칠맛이 올라옴) 1950~1960 대표적으로 8년과 18년이 있으며 이태리에서 잠깐 돌아다니던 제품이다. 흔히 "PEAR" 서양배모양 바틀로 불리며 쉐리프의 오피셜 첫제품이라고 많이 얘기한다. 실제로 본적은 없는 바틀이며 돈이 있어도 구하기는 난이도가 지옥이다. 가격은 물량이 거의 없어 와리가리하지만 8년과 18년 둘 다 가격차이는 심하지 않고 희소성으로 인해 8000파운드정도에 낙찰된다. 맛은 있다는데 먹어보지는 못함 1960~1970S 이 시절에는 7년으로 제품을 냈는데 여기서 평이 제일 좋은 코지스(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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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 15년 1985 리뷰 (macallan 15 year 1985)

가격: 200만원정도 도수: 43% 숙성년도: 15년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특이하게 빈티지가 있는 맥1985 15년이다. Color "Auburn" 낭낭한 쉐리의 색 NOSE(향) key word: 계피, 스파이시, 우유, 건포도, 바닐라, 오키, 시트러스, 건초, 밀크초콜릿, 너티 - 농축된 계피의 향 - 오키함의 정도는 보통 - 상상보다 강하게 느껴지는 레몬같은 시트러스함 - 약간씩 치고올라오는 후추의 스파이시함 - 가열한 우유의 향 - 은은하게 올라오는 건포도, 덜익은 열대과일 - 은은하게 올라오는 바닐라와 너티함 - 축축한 건초 - 다크초콜릿보다 밀크초콜릿에 가까운 향 - 단 향은 약함 한줄평: 레몬즙넣은 느끼한 올드 맥켈란 총점: PALATE(맛) key word: 스파이시, 너티, 바닐라, 오키, 건포도, 밀크초콜릿, 건초 - 찌르는 고추 늬앙스의 스파이시 - 챠링한 느낌도 꽤나 강렬함 -바닐라, 오키함도 연하지만 브리딩할수록 강해짐 - 볶은 땅콩같은 너티함 - 건포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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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엔이하 올드 블랜디드 위스키 추천

지난 포스팅에는 만엔 이상의 위스키를 기준으로 6개씩 추천을 했었는데 사실 그 가격대가 은근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많을거라 생각해 이번에는 가격을 좀 더 낮춰 만엔이하로 살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저렴한 위스키들 위주로 한번 추천을 해보겠습니다. * 추리다 보니 블랜디드밖에 없네여 뻔하디 뻔한 조니워커 항상 이 가격대에는 얘내들만큼 최고가 없습니다. 첫번째 사진의 골드15년 1세대는 요즘 7000~8000엔 두번째 사진의 골드18년 2세대는 5000~6000엔 세번째 사진의 그린라벨15 1세대는 1리터 기준 7000~8000엔 네번째 사진의 블랙라벨 금뚜는 4000엔정도 다섯번째 사진의 블랙라벨 반금뚜는 3000엔정도 여섯번째 사진의 퀘스트는 8000엔정도며 일곱번째 사진의 스윙은 3000엔정도 여덟번째 사진의 프리미어는 8000엔정도 아홉번째 사진의 올드하모니는 3000엔정도에 거래된다. 역사도 오래되고 버블시대 때 일본에 뿌려둔게 많으니 가성비 좋게 먹기에는 조니워커 올드만한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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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옥셔니어로 위스키 구매하기 (whisky auctioneer)

Whisky Auctioneer | Online Scotch & Rare Whisky Auction JANUARY AUCTION NOW LIVE BROWSE THOUSANDS OF ICONIC, RARE AND COLLECTIBLE WHISKIES… BROWSE NOW ONLINE WHISKY AUCTION: BUY AND SELL ICONIC, RARE & COLLECTIBLE WHISKY Whisky Auctioneer is the world leading platform for the buying and selling of whisky and spirits at auction. Our global auctions featur... whiskyauctioneer.com 저번에 포스팅한 일본야후옥션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옥션 사이트는 흔히 위옥이라고 불리는 위스키 옥셔니어다. 경매 자체는 쉽기 때문에 경매하는법은 간단히하고 꿀팁위주로 설명할 예정 기본적인 상식들 위스키 옥셔니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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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2.13)

오늘도 좋은게 많네여 날씨 좋아지는게 느껴지니 풍물가기 굳 * 온누리불가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이번에 공항에서 풀리기 시작한 발베니12 골든캐스크와 모스카텔13이 있었고 약간 상태안좋은 맥켈란10cs 1리터와 피노도 생각보다 싸게 팔고계셨으며 비슷한 스펙의 드로낙 싱캐가 있었는데 둘다 1993 25년으로 동급이였고 px냐 올로로소냐 그 차이였습니다 고인25 신형과 맥필립스30년도 있었고 이안헌터 4번 34년도 있었습니다 약간 올드 꼬르동블루와 보모어12 실크1리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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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공식 BYOB (2025.02.08) - 50만원이상 한병 필참

비욥을 잠깐 쉬다가 2월달에는 전부 진행합니다. 이번 비욥은 특이하게 부부4팀이 참가해서 인원이 좀 많았습니다. (부부끼리 오는 건전한 자리) 저랑 한분빼고 커플이라 쓸쓸했던 자리...,. 크흠 시작은 조니워커 그린라벨 초기형과 깔바도스 파코리 30년 (Johnnie walker green pure malt) (Pacory 30 ans) 다른분 멕이라고 기부해주고 가신 바틀들이라 얘들은 비욥오시면 그냥 드셔보실수 있습니다. 첫잔은 간단히 델라망 페일앤 드라이입니다. (Delamain pale & dry) 알코올이 꽤나 빠져서 맛이 아쉬웠지만 플로워함이랑 바닐라, 오키함이 꽤나 좋았습니다. 두번째는 하이랜드파크18년 90~00입니다. (Highland park 18) 흔히 노을팍이라고 불리는 제품이며 향부터 압도적인 올드쉐리가 코를 찌르고 생포도에 가까운 쉐리에 다크초콜릿이 터집니다. 적당한 스모키함과 밤꿀 올드쉐리를 베이스로 나오는 밸런스와 피트 오키함이 좀 튀기하나 현행에는 이런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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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10cs의 역사 및 가격 (macallan 10 cask strength)

맥켈란 10cs도 생각보다 역사가 길고 여러 제품들이 많이 나왔다. 그러나 명확하게 정리한 글이 없어 오늘의 포스팅으로 한번 정리해볼려고 한다. 1세대(50~60S) 근본의 0세대인 맥켈란이다. G&M에서 낸 제품으로 59빈티지부터 62까지 있는걸로 추정되며 100Proof, pure, liqueur 등등 재밌는 표현이 많다. 가격은 현재 경매가기준 800만원정도로 추청된다. 1세대(60~70S) 이제는 윗라벨에 빈티지가 사라지고 10 year old matured in sherry wood나 10 year old가 적혀져있다. 기록은 많지 않지만 대충 400~500만원에 보통 거래된다. 2세대(80년대) 80년대를 대표하는 바틀로 좌측은 오피셜이며 우측은 지오바네띠 바틀이다. (좌측은 캡일 경우 80년대 초반바틀) 가격은 지오바네띠가 약간 더 비싼편이다. 3세대(90S) 이제 마지막 100proof의 제품이고 80년대와 다르게 아랫부분에 검정줄이 사라진다. 크게 일본판과 영국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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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바틀 고를때 주의사항 및 꿀팁

올드바틀을 구매할때 가격과 맛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바틀의 상태입니다. 바틀의 상태에 따라 가격은 물론 심할경우 본연의 맛 자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를 피하기 위해 제가 생각하는 올드바틀을 고를 때의 주의사항과 꿀팁을 공유해보겠습니다. 1.박스의 유무 박스가 있다는 건 최소한 관심있게 보관했거나 박스로 인해 직사광선으로부터 보호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아 선호하는 편입니다. 물론 컬랙션으로 모으시는 분들과 경쟁해야하므로 위의 사진처럼 박스가 있다면 가격이 대부분 더 비쌉니다. 2.증발량 올드바틀 고를때 가장 중요한건 증발량입니다. (대부분의 바틀의 윗라벨지나 병목을 한계로 설정) 증발량이 심한 경우 알코올이 빠져 맛이 전혀 나지 않거나 쓴 맛만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상태가 좋지 못하면 위의 사진처럼 10만엔을 호가하는 맥12 90년대가 7.5만엔까지 기본적으로 25만엔을 호가하는 맥12 70년대가 18.9만엔까지 내려갑니다. 그래도 만약 도수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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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몬 1967 44년 G&M 리뷰 (longmorn 1967 44 year g&m)

가격: 해외가 300만원 도수: 50.6% 캐스크: 퍼필쉐리 숙성년도: 44년 색부터 아주 긴장하게 만드는 녀석이다. Color "Treacle" 색은 거의 간장수준 NOSE(향) key word: 다크초콜릿, 오키, 밤꿀, 소금빵, 담배, 너티, 버터, 건초, 바닐라, 포도, 시트러스 - 꽤나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다크초콜릿 - 물렁한 감귤정도의 시트러스함 - 묵직한 오키함이 기분좋게 느껴짐 - 밤꿀늬앙스의 달콜함 - 직관적으로 고소하며 소금빵같은 늬앙스 - 스파이시함이 느껴지며 은은한 담뱃재느낌 - 끝에서 느껴지는 빻은 견과류, 녹인 버터 - 오래 방치된 건초의 향 - 약간은 부담스러운 바닐라 - 은은하게 느껴지는 청포도사탕의 포도 한줄평: 스펙값하는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스파이시, 오키, 다크초콜릿, 밤꿀, 너티, 시트러스, 빵, 건포도, 건초 - 약간 도수감이 빠진 느낌 - 입이 굉장히 텁텁해짐 - 스파이시함이 마치 나물무침느낌 - 오키함이 꽤나 강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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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어 22 체인칠링 리뷰 (Bowmore 22 Changeling)

가격: 70만원 도수: 51.2% 숙성년도: 22년 캐스크: 아메리칸,화이트포트 피니쉬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한국에서 저렴하게 풀리는 보모어 면세판중 하나인 체인칠링입니다 Color "Deep gold" 색은 크게 의미 없다. NOSE(향) key word: 향수, 시트러스, 스모키, 피트, 바닐라, 오키, 고구마, 참기름, 솔티, 포도, 청사과 - 약간의 fwp가 느껴지나 연함 - 레몬느낌의 강한 시트러스함 - 피트는 약하며 스모키함이 강한편 - 바닐라빈같은 바닐라의 진한 향 - 군고구마같은 고소함과 달콤함 - 참기름같은 자극적인 고소함 - 정제된 소금같은 안정된 솔티함 - 물러터져서 갈변된 청사과가 상상됨 - 청포도가 살짝 연상되는 향 한줄평: 상상했던것보다 좋은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향수, 스모키, 피트, 스파이시, 솔티, 바닐라, 아카시아꿀, 민티, 청사과, 고구마, - 향에비해 향수느낌이 강하나 역할정도는 아님 - 통후추 늬앙스의 스파이시함 - 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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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어23 러버스 리뷰 (Bowmore 23 lovers)

가격: 70만원 도수: 50.9% 숙성년도: 23년 캐스크: 리필px+올로로쏘 체인칠링을 마시고 바로 먹는 러버스 과연 맛있을련지 Color "Auburn" 쉐리위주라 색이 진한편 NOSE(향) key word: 향수, 피트, 스모키, 오키, 건포도, 솔티, 우디, 청사과, 고소함 - 보모어 특유의 fwp는 심하지 않으나 조금 있음 - 향에서의 피트와 스모키함은 매우 연한편 - 직관적으로 찔러주는 건포도 - 솔티함도 약간 존재하면 쯔란같은 느낌 - 청사과 느낌은 있으나 훈연한 청사과칩의 늬앙스 - 오키함도 생각보다 강함 - 생구황작물같은 고소함 - 브리딩할수록 포도주스에 가까운 느낌 한줄평: 나쁘지는 않은데 내 취향은 아님 총점: PALATE(맛) key word: 시트러스, 피트, 스모키, 향수, 스파이시, 오키, 포도, 청사과, 민티, 바닐라 - 보모어 특유의 fwp의 맛은 보통 - 피트와 스모키함은 보모어치고는 강한편 - 시트러스함은 오렌지정도 늬앙스 - 통후추 늬앙스의 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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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나토리 45년 올드스쿨 트로피칼 프루트 리뷰 (Signatory 45 year Old School Single Malt Tropical Fruit Edition)

가격: 해외가 500파운드 도수: 43.3% 캐스크: 세컨더리필 올로로쏘 쉐리벗 숙성년도: 45년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문제의 45년 짬통이다. Color "Amber" 뭘 섞었는지 알수없는 색 NOSE(향) key word: 아카이사꿀, 시트러스, 왁시,펑키, 수박, 너티, 청사과, 민티, 오키, 스파이시 - 아카시아꿀같은 직관적인 달콤한 향 - 시트러스함도 꽤나 직관적이고 자극적임 - 약간 왁시하고 펑키한 느낌이 존재 - 밋밋한 땅콩껍질같은 너티함 - 수박, 참외같은 시원한 과실의 향 - 꽤나 고추같은 기분나쁜 스파이시함 - 우디함도 꽤나 강렬함 - 마른 건초 늬앙스의 민티함도 끝에 존재 - 발향이 전체적으로 약함 한줄평: 숙성값못하는 고숙성 총점: PALATE(맛) key word: 민티, 왁시, 펑키, 바닐라, 청사과, 참외, 꿀, 스파이시, 미네랄, 오키, 너티 - 밸런스는 훌륭함 - 백후추같은 기분나쁜 스파이시 - 민티함이 강렬한데 마치 생풀, 잡초 늬앙스 - 왁시함과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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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팡 올드바틀 구별법(frapin)

한국에는 5대 꼬냑이라고 불리는 꾸브아제, 까뮤, 레미마틴, 헤네시, 마르텔 꼬냑 브랜드가 있다. 만약 이 얘기를 프랑스 본토가서 얘기한다면 주탱이를 맞을 수도 있다. (???: 에휴 꼬알못새끼 왔네) 하지만 이 꼬냑 브랜드는 본토에 가서 5대 꼬냑급 아님?하면 인정받을 브랜드다. 이미 매니아들 사이에는 맛돌이로 유명했고 현재도 유명한 친구지만 아무도 정리안했길래 시간이 남아 기본적인 바틀들은 정리해본다. 사진은 꼬냑톤에서 가져옴 Frapin bottle catalog, all Frapin bottles Pictures of all Frapin bottles; also miniatures cognac-ton.nl 3 STAR 첫번째 사진의 경우 50~60년대로 추정되고 두번째 사진의 경우 60~70년대로 추청되며 세번째 사진의 경우 70~80년대로 추청된다. 워낙 물량도 없고 관심도 없는 제품군들이라 가격도 정확하게 알 수 없다. VS 1번째사진의 경우 3star와 동시에 나온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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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터렛30년 2021릴리즈 리뷰 (Glenturret 30 year 2021 release)

가격: 400만원 도수: 41.6% 숙성년도: 30년 캐스크: 리필아메리카+퍼필유로피안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문제의 터렛이다. 맛이 있으려나? Color "Tawny" 색이 그리 짙진 않다. NOSE(향) key word: 오키, 스파이시, 미네랄, 밀키, 초콜릿, 스파이시, 포도, 시트러스, 바닐라, 너티 - 강하게 느껴지는 생오키함과 챠링한 느낌 - 후추늬앙스로 들어오는 스파이시함 - 굉장히 미네랄느낌이 강하며 몽글몽글함 - 생각보다 강한 바닐라 - 밀키함이 굉장히 강하며 밀크초콜릿 느낌 - 생포도과육느낌이 나는 과실 - 브리딩할수록 건포도 느낌이 있으나 약함 - 시트러스함은 굉장히 약하며 감귤 아래급 - 너티함이 있으나 흠 없는거에 가까운 느낌 한줄평: 고숙느낌도 있으나 저숙느낌도 있음 총점: PALATE(맛) key word: 밀키, 초콜릿, 바닐라, 오키, 스파이시, 건포도. 미네랄 -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느끼한 밀키함 - 밀크초콜릿에 가까울정도로 달달한 초콜릿 - 바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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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고인 티팟드램 1번 리뷰 (glengoyne teapot dram batch 1)

가격: 100만원후반대 도수: 58.8% 숙성년도: 나스 캐스크: 퍼필쉐리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티팟드램이다 요즘은 유러피안이랑 아메리칸 스까로 나와서 맛대가리가 갔다. Color "Mahogany" 색은 근본의 색 NOSE(향) key word: 오키, 다크초콜릿, 건포도, 황, 바닐라, 스파이시, 소금빵, 밤꿀 - 적당한 살아있는 오키함이 들어옴 - 직관적으로 들어오는 다크초콜릿 - 브리딩할수록 강해지는 건포도의 향 - 녹진한 밤꿀같은 달콤함 - 약간의 황이 밸런스를 망치는 중 - 은은하게 퍼지는 바닐라 - 후추느낌의 스파이시함 - 갓 구운 소금빵같은 고소함 한줄평: 다시 향 맡아보니 내가 그리워한 티팟 총점: PALATE(맛) key word: 다크초콜릿, 황, 오키, 건포도, 스파이시, 버터, 흑설탕, 너티 - 향과 맛이 거의 일치하는 느낌 - 직관적으로 때려버리는 다크초콜릿 - 브리딩할수록 강해지는 무염버터의 느낌 - 찐득한 토칭한 흑설탕의 달콤함 - 너티함은 삶은 땅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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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네시를 좋아한다면 꼭 먹어봐야하는 등급 - 3스타(Hennessy 3 STAR)

VS, VSOP, XO, EXTRA까지는 대부분 알고 있지만 (조금 먹어봤다면 Napoleon까지) 꼬냑을 최근부터 먹었다면 3Star 는약간은 생소한 등급이다. 꼬냑회사마다 기준도 다르고 엄밀히 따지면 복잡하지만 귀찮으니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70년대까지 흔하게 썻던 VS등급의 옛날 이름이다. 그럼 제일 낮은 등급이니 먹을필요가 없지않나? 이런 생각을하면 하수다 (꼬냑 공부를 다시하고 와라) 그 이유를 세세하게 설명하자면 1.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등급이 세분화 되지 않았다. 즉 옛날에는 많아 봤자 2~3개로 등급을 나눴고 그러다보니 VS급이라도 고숙성 원액과 좋은 품질의 원액, 좋은 포도 품종, 좋은 땅에서 자란 포도 등등이 들어갔다 (옛날 라프10, 15가 레전드 취급받는 이유가 동일) 2. 블랜딩의 차이 지금이야 LVMH가 인수해 가지고 있지만 옛날에는 다른 회사가 운영했고 추구하는 바도 달랐고 마스터도 달랐기 때문에 블랜딩 자체가 달라 느낌이 다르다. 3. 기후의 변화 그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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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18년 1986 리뷰 (macallan 18 1986 review)

가격: 400만원대 도수: 43도 숙성년도: 18년 캐스크: 쉐리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가격이 하늘나라에 간 맥켈란18 1986이다. Color "Mahogany" 근본의 쉐리 NOSE(향) key word: 우유, 포도, 시트러스, 스파이시, 다크초콜릿, 오키, 미네랄, 토피, 포도잼 - 갓 짜낸 우유같은 신선함 - 포도 과육이 생각나는 직관적인 포도 - 포도껍질, 포도씨앗 느낌도 강함 - 적당한 자극적인 감귤정도의 시트러스 - 통후추 늬앙스의 스파이시함 - 브리딩할수록 올라오는 다크초콜릿 - 적당한 오키함과 은은한 토피 - 꽤나 강렬한 미네랄느낌이 뒤에 강하게 옴 - 적당하게 달달한 향이며 집에서 만든 포도잼 - 완벽한 밸런스 한줄평: 이게 맥켈란이지 총점: PALATE(맛) key word: 초콜릿, 우유, 포도, 스파이시, 오키, 포도껍질, 씨앗, 시트러스, 민티 -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포도의 과육의 맛 - 우유같은 질감과 따뜻한 우유의 맛 - 브리딩할수록 다크초콜릿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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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브와제 엑스트라 바라카 디켄터 리뷰 (courvoisier extra dieille baccarat)

가격: 100만원 도수: 40도 숙성년도: 평균 50년 저번 모임때 먹고 실망했는데 지금 향만 맡아도 미쳤다 Color "Brown sherry" 꼬냑이라 색은 중요하지 않다. NOSE(향) key word: 포도, 오키, 바닐라, 민티, 건포도, 시트러스, 이스트, 미네랄 - 꽤나 직관적인 건포도의 향 - 달달한 향도 꽤나 직관적이며 흑설탕느낌 - 시트러스함도 꽤나 자극적이며 레몬에 가까움 - 오키함도 꽤나 자기주장이 강함 - 특이하게 바닐라느낌이 강하게 남음 - 민티함도 은은하게 뒤에서 강하게 남 - 밸런스도 완벽한 수준 - 미네랄 느낌은 보통 - 포도씨앗 느낌이 꽤나 강렬함 - 뒤에 고소한 향이 나는데 이스트같은 밋밋한 향 한줄평: 포도맛껌 총점: PALATE(맛) key word: 포도, 오키, 미네랄, 스파이시, 시트러스 - 포도 과육같은 맛 - 오키함이 꽤나 기분좋게 남고 강렬함 - 미네랄 느낌도 강함 - 스파이시함도 나물무침처럼 기분좋게 느껴짐 - 시트러스함은 향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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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퓨 리저브 페밀리에 리뷰(jean fillioux reserve familiale)

가격: 60만원 도수: 40도 숙성년도: 45~50년 꼬냑 먹는 김에 꼬냑을 전체적으로 먹어보며 리뷰 남기는 중입니다. Color "old oak" 꼬냑이라 색은 의미가 없다 NOSE(향) key word: 청포도, 시트러스, 스파이시, 오키, 들꽃, 바닐라, 미네랄, 탄닌 - 자극적인 건포도보다 약간 말라버린 청포도느낌 - 향에서부터 느껴지는 탄닌감 - 시트러스함도 꽤나 강렬한데 레몬느낌 - 향에서는 적당한 스파이시함 - 오키함도 꽤나 있으며 생나무 느낌 - 들꽃같은 늬앙스의 플로워함 - 적당한 바닐라 - 미네랄도 약간 중간보다 높은 수준 한줄평: 그랑상파뉴의 정석 총점: PALATE(맛) key word: 탄닌, 스파이시, 시트러스, 청포도, 바닐라, 플로워, 오키, 미네랄 - 생각보다 강렬한 탄닌감 - 담배재같은 스파이시함 - 강렬한 시트러스함이 한번 훑고 지나감 - 미네랄 늬앙스도 강렬 - 건포도와 청포도 그 사이 어딘가의 꾸덕함 - 바닐라 느낌은 거의 없지만 뒤에서 약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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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팡 나폴레옹 리뷰 (frapin napoleon)

가격: 국내15만(해외 5천엔) 도수: 40도 믿고 먹는 프라팡이다. Color "Mahogany" 꼬냑이라 색은 의미가 없다. NOSE(향) key word: 건포도, 플로워, 미네랄, 스파이시, 오키, 탄닌, 허브 - 꾸덕한 건포도의 직관적인 향 - 정돈되지 않은 들꽃 늬앙스의 플로워함 - 생각보다 약한 미네랄 느낌 - 통후추 느낌의 스파이시 - 죽은 느낌의 오키함도 꽤나 강렬함 - 탄닌의 느낌은 보통 - 흑설탕을 녹인 정도의 달달한 향 - 끝에서 느껴지는 말린 허브 한줄평: 가격생각하면 압도적인 농축된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건포도, 들꽃, 오키, 탄닌, 미네랄, 허브 - 입안을 찔러주는 달달한 직관적인 건포도 - 들꽃같은 플로워함 - 약간은 자기주장하는 오키함 - 적당한 탄닌감 - 적당한 미네랄 - 애플민트 말린느낌의 허브 - 직관적으로 달달한 흑설탕 - 단순하지만 꽤나 깊은 바디감 한줄평: 단순하지만 직관적으로 맛있다 총점: FINISH(여운)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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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블랜디드 올드바틀 득템(2025.02.07)

아으 날씨가 너무 춥네여 * 온누리불가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블루 1세대인 올디스트 초기형도 들어왔고 A와 B번호는 귀하네요 모렌지18 구형도 상태는 좋았으며 초기형 레미 엑스트라 알병과 탈리18 구형과 신형이 있었고 프라팡 vip xo 박스있고 상태좋은놈 하나가 들어왔으며 올디스트 2세대 풀박스버전과 엘긴 나스 화이트홀스 풀박스 버전도 한개 있네여 발베니 파운더스 초이스 1리터와 그 외 맨날있는 위스키들 여기도 보모어17 크림레이블 풀박스와 보모어12 실크 1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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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증류소마다 중요한 빈티지들(whisky vintage)

와인같은 경우 도수가 낮고 포도로 만든 발효주기 때문에 재료에 대한 영향을 많이 받아 기후나 포도의 장확에 따라 굿빈이 정해지며 비싸지는 개념이다. (물론 굿빈이 아니더라도 병숙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긴함) 그러나 위스키는 도수가 높고 발아한 보리로 만든 증류주기 때문에 재료가 생각보다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며 (품종에 따라 큰 영향을 주긴함) 오히려 증축, 폐쇄, 몰팅, 증류기교체, 증류방식변경 같은 증류소 역사에 따라 맛이 달라지며 비싸지는 개념이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빈티지에 따라 비싸지는 대표적인 증류소 6개를 소개할 예정이다. * 디자인 변경으로 비싸지는 바틀은 제외함 * 마스터디스틸러 기준은 제외함 맥켈란(Macallan) = pre 1994 맥켈란의 경우 1994년까지 골든프라미스의 비중이 높았으나 수율문제로 94년 이후 여러 종의 보리를 쓰게 되며 94년 증류액을 기점을 중요빈티지로 본다. 가격차이는 심하지 않은편임으로 왠만하면 94이전 증류액을 사는걸 추천한다. 쿠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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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후옥션으로 위스키 경매하는법

대부분 위스키를 살 때 면세점, 오프라인 샵을 돌거나 무카와 같은 온라인샵으로 대부분 구매를 하나 오프라인샵은 가격도 비싸고 무카와도 맛탱이가 갔고 원하는 물량, 올드바틀이 많이 없어 매니아들은 옥션을 자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본옥션으로 위스키 경매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진은 이번 여행때 경매로 가져온 라프로익 00년초반 셋트입니다. 1. 배대지 일본야후 옥션의 경우 일본 핸드폰번호와 일본카드가 필요해 한국인들은 직접 경매를 참여하지못합니다. 일명 배대지(배송대행지)를 거쳐야 경매를 진행할수 있으며 약간의 수수료(환차익, 검수, 대행비)가 발생됩니다. 위스키로 유명한 배대지로는 비드바이코리아 - 일본 해외경매·구매대행, 야후옥션, 미국 eBay 일본야후옥션,일본메루카리 구매대행, 미국·영국이베이, 미국 구매대행 www.bidbuy.co.kr Buyee - 일본의 통신판매·옥션 상품을 대리 구매하는 서비스 Buyee는 「야후 옥션」 「메루카리」 「라쿠텐」 등 일본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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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드로낙 cs 3번 리뷰(glendronach cask strength batch 3)

가격: 60만원 도수: 54.9% 숙성년도: NAS(비공개) 1,2번 둘 다 맛없게 먹은 상태에서 3번이라 크흠 Color "Auburn" 1,2번과 별차이 없음 NOSE(향) key word: 황, 시트러스, 오키, 스파이시, 유산취, 백설탕, 자두, 버섯, 미네랄 - 직관적인 강렬한 황내 - 레몬느낌의 강렬한 시트러스 - 은은하게 자기주장을 하는 삶은 버섯 - 강렬한 생나무 오키함 - 고추느낌의 불안한 스파이시함 - 은은하게 느껴지는 유산취와 저숙취 - 백설탕같은 직관적인 달콤함 - 물렁한 자두에 가까운 과실 - 브리딩할수록 강해지는 시원한 미네랄 - 향부터 느껴지는 무너진 밸런스 한줄평: 다크초콜릿의 종말 총점: PALATE(맛) key word: 스파이시, 황, 자두, 오키, 버섯, 설탕 - 고추같은 강렬한 스파이시함 - 황느낌은 맛에서도 강렬함 - 자두와 건포도 그 사이의 애매한 과실 - 생오키함도 맛에서 강렬함 - 삶은 표고버섯느낌이 강함 - 무너진 밸런스 - 밋밋한 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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