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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풍물, 국내에서 사면 좋은 꼬냑들

 남대문, 풍물, 국내에서 사면 좋은 꼬냑들

옛날 타 커뮤니티 사이트에 썻던 글인데 좀 더 정보를 가미해서 블로그에도 올리면 좋을것 같아 올립니다. 기준은 해외가보다 저렴하며 압도적인 맛을 자랑하는 친구들입니다.

프라팡 엑스트라(Frapin extra) 보인다면 풀매수해야하는 프라팡 엑스트라 옛날에 정식수입됐던 물품이라 꽤나 물량이 많았고 가격도 저렴했지만 현재 한국에서는 45~50에 거래되며 사고 싶어도 물량을 도저히 찾을 수 없는 친구입니다. * 현재 정식수입 X 재작년 기준 2만엔중후반 작년 기준 3만엔초중반까지 거래됐지만 현재 일본에서 조차 4만엔을 넘겼으며 물량도 거의 안나오는 편입니다. 마르텔 꼬르동블루 구형 (Martell) 좌측의 사진이 구형이고 우측이 신형이며 (가격이 비싸지는 기준) 입구쪽 문양과 중앙라벨지의 차이로 크게 나뉩니다.

일본에서는 상태 좋다면 4만엔은 훌쩍넘는 고오급 꼬냑이지만 남대문에는 이 차이를 몰라 가끔 현행값에 주는 경우도 가끔 존재하며 차이를 안다면 40~50정도에 거래됩니다. 마르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