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위스키 증류소마다 중요한 빈티지들(whisky vintage)

 위스키 증류소마다 중요한 빈티지들(whisky vintage)

와인같은 경우 도수가 낮고 포도로 만든 발효주기 때문에 재료에 대한 영향을 많이 받아 기후나 포도의 장확에 따라 굿빈이 정해지며 비싸지는 개념이다. (물론 굿빈이 아니더라도 병숙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긴함) 그러나 위스키는 도수가 높고 발아한 보리로 만든 증류주기 때문에 재료가 생각보다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며 (품종에 따라 큰 영향을 주긴함) 오히려 증축, 폐쇄, 몰팅, 증류기교체, 증류방식변경 같은 증류소 역사에 따라 맛이 달라지며 비싸지는 개념이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빈티지에 따라 비싸지는 대표적인 증류소 6개를 소개할 예정이다. * 디자인 변경으로 비싸지는 바틀은 제외함 * 마스터디스틸러 기준은 제외함 맥켈란(Macallan) = pre 1994 맥켈란의 경우 1994년까지 골든프라미스의 비중이 높았으나 수율문제로 94년 이후 여러 종의 보리를 쓰게 되며 94년 증류액을 기점을 중요빈티지로 본다. 가격차이는 심하지 않은편임으로 왠만하면 94이전 증류액을 사는걸 추천한다.

쿠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