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국내15만(해외 5천엔) 도수: 40도 믿고 먹는 프라팡이다. Color "Mahogany" 꼬냑이라 색은 의미가 없다.
NOSE(향) key word: 건포도, 플로워, 미네랄, 스파이시, 오키, 탄닌, 허브 - 꾸덕한 건포도의 직관적인 향 - 정돈되지 않은 들꽃 늬앙스의 플로워함 - 생각보다 약한 미네랄 느낌 - 통후추 느낌의 스파이시 - 죽은 느낌의 오키함도 꽤나 강렬함 - 탄닌의 느낌은 보통 - 흑설탕을 녹인 정도의 달달한 향 - 끝에서 느껴지는 말린 허브 한줄평: 가격생각하면 압도적인 농축된 향 총점: PALATE(맛) key word: 건포도, 들꽃, 오키, 탄닌, 미네랄, 허브 - 입안을 찔러주는 달달한 직관적인 건포도 - 들꽃같은 플로워함 - 약간은 자기주장하는 오키함 - 적당한 탄닌감 - 적당한 미네랄 - 애플민트 말린느낌의 허브 - 직관적으로 달달한 흑설탕 - 단순하지만 꽤나 깊은 바디감 한줄평: 단순하지만 직관적으로 맛있다 총점: FINISH(여운) key...
원문 링크 : 프라팡 나폴레옹 리뷰 (frapin napo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