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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드로낙 18 VS 21, 빌리VS레이첼, 특정병입이 고민이라면 (glendronach)

 글렌드로낙 18 VS 21, 빌리VS레이첼, 특정병입이 고민이라면 (glendronach)

위린이분들이 가장 고민하는 주제 드로낙18이 좋을지, 21이 좋을지 빌리를 살지, 레이첼을 살지 이 주제로 오늘 한번 얘기해보록 하겠습니다. 18년을 사라 18년의 경우 46%에 올로로쏘 국내가 37만원, 대만가 25만원 21년의 경우 48%에 PX와 올로로쏘 스까 국내가 42만원, 대만가 30만원 개인적으로는 18년을 추천드립니다. 올로로쏘 100%가 주는 깔끔함과 밸런스 바디감이나 만족도가 다릅니다.

아무리 숙성년도가 높아도 21년의 경우 PX가 섞여있어 텁텁함과 플라스틱 답답한 맛이 동시에 유발됩니다. * 숙성년도와 도수는 단지 겉모습의 환상일뿐 맛에 가장 중요한건 캐스크와 벳팅이라고 생각하는 제 주관이 조금 들어가긴 했습니다. 레이첼을 사라 솔직히...

빌리와 레이첼을 맛으로 구분하는 건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아무리 많이 먹어봐도 솔직히 맛차이 거의 없으며 있다고 해도 가격차이를 대변할 정도는 아닙니다.

자신만의 만족감과 희소성으로 맛보다 외부적인 영향을 더 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