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에도 돌아온 100만원비욥 라인업 다시봐도 좋네요 * 순서는 도수순 라 페이보릿 (La favorite cuvee special de la flibuste) 럼 특유의 펑키함이 있으나 강하지 않으며 불량식품 녹인 자극적인 달콤한 향과 맛 약간의 민티함과 녹축된 바닐라 당도가 너무 높아 썩어버린 열대과일 느낌이였습니다. 다른분들은 김빠진 콜라, 꼬냑같다고도 말씀 많이 하셨네요 글랜그란트 1968 g&m (45년) (glen grant 1968 45 years) 이건 바이알로 가져오셔서 대체 사진사용합니다.
쉐리라고는 하는데 맛자체는 흐음.. 바싹 마른 건초에 가까운 풀내음 베이스로 복숭아 껍질같은 과실, 덜익은 밀가루, 죽은 오키함 들꽃같은 플러워함이 매력적이지만 숙성년도에 비해 올라오는 무너진 스파이시함과 밸런스 아쉬운 바틀입니다.
모리슨 보모어 21 논빈 (Morrison Bowmore 21 non-vintage ) 향수보다는 기분좋은 꽃내음을 베이스로 느껴지는 자극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