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슨 시절의 보모어를 많이 찾아먹지만 사실 모리슨 보모어의 아버지격인 쉐리프 보모어도 있다. 쉐리프 보모어의 경우 워낙 한국에 정보도 없어 오늘 한번 정리해볼려고한다. * 모리슨의 인수시점은 50년대지만 70년대 제품까지 쉐리프라고 부른다.
(크림라벨 보모어를 모리슨이라고 부르는것처럼) * 군대가기전에 몇번 먹어봤는데 생고등어구이를 간장에 찍어먹는 맛이였다. (아주 고소하고 감칠맛이 올라옴) 1950~1960 대표적으로 8년과 18년이 있으며 이태리에서 잠깐 돌아다니던 제품이다.
흔히 "PEAR" 서양배모양 바틀로 불리며 쉐리프의 오피셜 첫제품이라고 많이 얘기한다. 실제로 본적은 없는 바틀이며 돈이 있어도 구하기는 난이도가 지옥이다.
가격은 물량이 거의 없어 와리가리하지만 8년과 18년 둘 다 가격차이는 심하지 않고 희소성으로 인해 8000파운드정도에 낙찰된다. 맛은 있다는데 먹어보지는 못함 1960~1970S 이 시절에는 7년으로 제품을 냈는데 여기서 평이 제일 좋은 코지스(co...
원문 링크 : 품격의 쉐리프 보모어 (bowmore sherif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