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70만원 도수: 50.9% 숙성년도: 23년 캐스크: 리필px+올로로쏘 체인칠링을 마시고 바로 먹는 러버스 과연 맛있을련지 Color "Auburn" 쉐리위주라 색이 진한편 NOSE(향) key word: 향수, 피트, 스모키, 오키, 건포도, 솔티, 우디, 청사과, 고소함 - 보모어 특유의 fwp는 심하지 않으나 조금 있음 - 향에서의 피트와 스모키함은 매우 연한편 - 직관적으로 찔러주는 건포도 - 솔티함도 약간 존재하면 쯔란같은 느낌 - 청사과 느낌은 있으나 훈연한 청사과칩의 늬앙스 - 오키함도 생각보다 강함 - 생구황작물같은 고소함 - 브리딩할수록 포도주스에 가까운 느낌 한줄평: 나쁘지는 않은데 내 취향은 아님 총점: PALATE(맛) key word: 시트러스, 피트, 스모키, 향수, 스파이시, 오키, 포도, 청사과, 민티, 바닐라 - 보모어 특유의 fwp의 맛은 보통 - 피트와 스모키함은 보모어치고는 강한편 - 시트러스함은 오렌지정도 늬앙스 - 통후추 늬앙스의 스파이...
원문 링크 : 보모어23 러버스 리뷰 (Bowmore 23 lov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