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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포트엘런 쉐리독병(port ellen)

 이번에 구입한 포트엘런 쉐리독병(port ellen)

한달만에 100만원이상하는 바틀을 샀습니다. (돈 좀 아껴써라 이자식아) 비욥용으로 사용할려고 구매했으며 이번에 구입한 친구는 바로 폐쇄된 피트의 어머니 포트앨런입니다.

위스키베이스에는 76Vote 89.76점이며 스펙은 1982년 증류, 2001년 병입 (포트앨런 폐쇄전 마지막 증류액은 1983년) 18년 숙성에 도수는 43% 캐스크는 쉐리로 추정되며 더글라스 맥기븐에서 낸 독병입니다. 맥기븐이 좀 생소할수 있는데 더글래스랭에 소속되어 있는 회사입니다.

색은 꽤나 진한편이며 쉐리로 추측되기 때문에 가격이 꽤나 나갑니다. 아쉬운점으로는 도수인데 43%이며 싱캐도 아니며 블랜딩 바틀입니다.

그래도 라벨지상태도 좋고 증발량이 SSS급이라 상태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최근 경매가 기록은 없고 거품가득한 시절의 22~23년에는 600파운드 중후반이며 그당시에 이용수수료에 배송비, 일본에서 받는다고 가정하고 일본 소비세까지 계산하면 약 850파운드 165만원정도였네요 제가 구한 가격은 19년도...